닥터엘 연애상담소 [ LUV_and_SEX ]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드릴게요. 

혼자라서 외로운가요? 혹은, 둘인데도 외로운가요?
사랑하고 싶은가요?
사랑받고 싶은가요?

사랑이 힘든가요?
사랑이 어려운가요?
사랑을 잘 모르겠나요?

짝사랑에 빠졌나요?
혹은 외사랑? 아니면, 삼각관계? 아니면, 양자택일의 순간이 다가왔나요?

아니면, 그냥 사랑에 대한 벅차고 행복하고 즐거운 얘기라도 좋아요.
그 행복한 마음, 막 나누고 싶잖아요. 누군가에게 자랑하고 싶잖아요.
저도 그거 알거든요.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드릴게요. 

당신의 이야기를
drloveSOS@gmail.com으로 메일 주세요. 

언제라도 당신의 목소리를 기다립니다. 






엘 드림.




PS. 2014년 2월 28일 이후 방문하셨다면, 상담 메일을 보내시기 전에 왼쪽 메뉴릿에 있는 내용을 꼭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모바일로 접속하셔서 메뉴릿이 안 보이는 분들은 아래의 바로가기 링크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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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적인 상담 접수는 이메일 접수로 해주시고요, 카카오톡 개톡은 카톡상담 시 혹은 상담에 관련한 문의사항이 있을 시 이용해주세요. 






연애 클리셰 스터디 -15-


: 본 칼럼에서는 다양한 텍스트들을 통해, 픽션이 보여주는 연애의 법칙들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현실의 연애가 얼마나 다른지 차근차근 짚어봅니다.


: 상처와 고통을 겪기 전에 미리 알았다면 좋았을 것들을, 하나라도 얻어간다면 좋겠습니다.


: 주의! 드라마 자체를 비판하기 위한 글은 아닙니다. 때문에 드라마에 대한 정보는 없습니다.

 

*** 요번 회차에는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드라마 아직 안 보신 분은 읽지 마세요 ***

 

 

 

TEXT: [구르미 그린 달빛 6/ 7]

 

오늘은 로맨스 드라마 속 남자주인공의 필수 애티튜드를 공부해봅니다. 남주가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살펴보아요. 그들의 메인 컨셉은 내 감정만 중요하고입니다. 왕이든 재벌 2세든 혹은 소박하게 잘 나가는 신흥 IT 기업 CEO라도, 드라마에서 어떤 (잘생긴) 남자가 버럭버럭 한다면 그가 바로 남주입니다.

 

현실세계에서 버럭버럭 하는 사람은 보통 개저씨거나 꼰대거나 멍멍 짖는 것만 배운 못난 인간이지만, 드라마 세계에서는 너무나 아름다운 사람들이 버럭버럭 하네요. 그리고, 버럭버럭 하는 사람 앞에 우리의 여자주인공은 애틋하게, 처연하게, 안타깝게, 무력하게 눈물을 흘릴 뿐이에요. 감정도 의견도 주장도 못하고, 그저 애꿎은 눈물만 지어야 하는 여주는 참으로 극한직업이죠. 사람이면 누구나 할 말 있을 텐데 그저 삼키고 삼켜야 하니, 얼마나 속이 부글거릴까요.

 

로맨틱하게만 그려지는 남주들의 이기적인 행동, 하나하나 짚어봅니다.

 

 

[클리셰 33 : 니가 다쳤는데 내가 더 아프고]

 

여자주인공이 사건사고를 당하거나 상처를 입거나 고통을 겪게 될 때, 우리의 남자주인공들은 결코 침착하지 않습니다. 여주는 피해자입니다. 분명히 당사자이기 때문에 가장 힘든 입장이죠. 그런데, 대부분의 로맨스 드라마에서는 그녀를 돕는 남자주인공이 버럭버럭 화를 내고 피해자를 더욱 혼란스럽게 만듭니다.

 

피해자를 대하는 바람직한 애티튜드를 보여주는 로맨스 드라마는 극히 드뭅니다. 심지어 범죄의 피해자가 된 여자주인공을 2차 가해 하는데도, 그게 로맨틱한 표현으로 그려지죠. 아무리 드라마지만 이런 장면을 긍정적으로 묘사하면 안 됩니다.

 

극 중 라온(여자주인공)이 성폭력 상황에서 가까스로 구조되었는데, 이영(남자주인공)의 대사 보세요.

 

왜 이렇게 나를 화나게 만드는 것이냐.”

 

본인이 아무리 여주를 걱정하였고 사건 앞에 당황하였고 그녀를 구하기 위해 수고하였다 해도, 지금 제일 힘든 사람이 어떻게 자신입니까. 피해자잖아요. 그런데, 자기가 화가 났다는 것을 굳이 먼저 말해서 힘든 사람을 더욱 힘들게 만들죠. 사건의 원인은 언제나 가해자인데, 피해자를 탓해서 어쩌자는 겁니까. 가해자한테 따질 말을 피해자한테 따지고 있는 우리의 남자주인공. 참으로 못났죠.

 

 

[실제 상황]

 

사건사고가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게 아니니, 막상 이런 일이 닥칠 때 내가 피해자를 배려하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잘 모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피해자 앞에 버럭버럭하는 일은, 가까운 사이일수록 너무나 흔하게 일어나는 상황입니다.

 

보호자의 입장일 때, 가족일 때, 자신이 피해자보다 권력우위에 있다 생각할 때, 자신의 감정만 우선해서 피해자를 배려하지 못합니다. 그렇지만, 피해자를 탓하는 건 2차 가해 행위입니다. 아이고, 내가 지금 자칫 잘못하면 피해자를 더 힘들게 할 수 있구나, 왜 생각을 못할까요. 이기적으로 키워졌고, 공감과 배려를 연습하지 못했고, 자신보다 연약한 존재들을 막 대해도 아무런 불이익이 없기 때문에,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 모를 수 밖에 없지요.

 

 

[대안 행동]

 

가까운 사람이, 특히나 사랑하는 사람이 험한 일을 당했을 때 당신은 피해자 앞에서 절대로 버럭버럭 하면 안 됩니다. 드라마에서 보여주었어야 하는 바람직한 대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괜찮으냐. 많이 놀랐겠구나. 걸을 수는 있겠느냐. 어찌된 연유인지는 나중에 천천히 들을 터이니, 지금은 아무 생각하지 말고 어서 가서 쉬도록 하자꾸나. 이제 다 괜찮으니 걱정하지 말아라.”

 

니가 다쳤는데 내가 더 아프고. 이러지 마세요. 그러면 안 됩니다. 피 철철 흘리는 사람 앞에서 뭐하는 짓입니까.

 

혹시라도 버럭버럭 하였다면, 즉시 사과하도록 합니다. “어이쿠, 나도 너무 놀래서 말이 헛나왔구나. 화내서 미안하다. 너만 괜찮으면 나는 다 괜찮다.” 라고 즉시 사과하도록 합니다!

 

 

 

[클리셰 34 : 나님이 가라사대]

 

천상천하 유아독존인 남주가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었을 때 남주는 속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세상 둘도 없이 훌륭한 나님이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었으니, 나는 얼마나 또 훌륭한가. 내가 이렇게 누군가를 좋아한다니, 그에게 명령을 내려야겠다.

 

그래서 드라마 속의 남자주인공은 당연하다는 듯이 이렇게 말하죠.

 

내 곁에 있어라.”

 

명령합니다. 이래라저래라 명령합니다.좋아하는 사람에게.

 

네네, 당연합지요. 왕이고 남자고 나이도 많고 위계적으로 우위에 있으니까 명령할 수 있지. 그런데, 듣는 여자주인공도 자신의 감정과 입장을 선택할 수 있거든요. 여주의 마음은 여주가 결정해야 하는데, 남주는 권유도 제안도 아니고 그저 명령을 합니다. 왜냐하면, 명령을 내리는 남주는 남자답고 섹시하고 카리스마 넘치고 로맨틱하다고 설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상황]

 

좋아하는 사람과 연애 관계를 합의하고 싶은데, 만약 당신이 명령형으로 말하면 어떨까요. 물론, 그런 당신에게 YES라고 대답할 사람도 있을 겁니다. 그런데, 이 칼럼을 읽는 당신은 100.00%의 확률로 왕이 아니니까, YES라는 대답을 들을 확률도 그에 반비례해서 한없이 제로에 가깝습니다.

 

서로 간 정말 친밀하고 명령형의 제안을 애교로 해석할 정도로 상호 이해가 있는 사이라면, 뭐라고 프로포즈 해도 괜찮습니다. 그런데, 아마도 대답이 YES 라고 확신하지 못하는 사이에서 명령형 프로포즈란 필패하는 선택이죠.

 

 

[대안 행동]

 

좋은 사람과 좋은 관계가 되고 싶다면, 당신은 당연히 공손해야 합니다. 예의 발라야 합니다. 친절해야 합니다. 상식적으로 보여야 합니다. 상대를 존중한다는 마음을 충분히 전달해야합니다. 두 손 모으고 간절하고 진지하게 물어보세요. 필요하면 예쁘게 혹은 잘 생기게 물어보세요. 그러면 YES를 받을 확률이 커집니다.

 

내 곁에 있어줄래?” 혹은네 곁에 있고 싶어, 그래도 될까?” 정도로 물어보면 조금도 위협적으로 느껴지지 않고 상대의 주체성을 침범하지 않으며 아름다운 제안처럼 보일 수 있겠네요.

 

 

[클리셰 35 : 내가 수고롭고]

 

니가 날 달리게 만든 유일한 내관이다.”

 

그냥 솔직하게 자신이 상대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말하면 될 텐데, 어김없이 남자주인공은 자신의 감정이 이러고저러고 하는 게 상대 탓인양 표현합니다. 당신이 누굴 좋아하든 그건 당신의 자유입니다. 그런데, 그 감정에 대한 책임도 당신의 것입니다. 이걸 잊으면 안 됩니다.

 

누군가를 좋아해서 마음이 새롭고 혼란스럽고 적응이 안 되는 걸, 좋아하는 사람 탓을 하면 어쩌나요. 내가 널 좋아해서 이렇게 수고롭다고 상대에게 말해서 무엇을 얻나요.

 

그런 말을 듣는 여자주인공은 자신이 잘못한 것도 없으면서, 나의 존재로 인해 상대가 고생을 하니 미안하고, 나를 좋아해주다니 고맙고, 이런 복합적인 정서적 부채감을 로맨스를 촉발시키는 재료로 사용해야 합니다. 다시 말해, 여자주인공은 남자주인공의 정서까지 책임져야 하니, 여주야말로 참으로 수고로워요.

 

 

[실제 상황]

 

내가 너를 좋아하게 되어서, 평소에는 하지 않던 새로운 말과 행동을 하게 되어 내가 수고로운데, 나의 수고는 니 탓이다. 드라마에서 정말 자주 나오는 씬입니다. 그래서인지, 현실세계에서도 이런 표현을 하는 사람들 참 많습니다. 이런 원망하는 듯한 투가 주는 장점은 확연하죠. 확실하게 감정표현을 하지 않고, 상대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들 수있어요. 내가 불분명한 감정표현을 할 때, 상대가 알아서 해석해서 그에 걸맞는 반응을 해달라는 요구가 됩니다.

 

다시 말해, 나는 너를 좋아하니까너도 이런 내 감정을 수용하고 너도 나를 좋아해달라, 는 간접적인 압력으로 기능합니다. 듣는 상대의 입장은 배려하지 않고 자신이 수고로운 것만 말하는 화법은,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지 않겠다는 의도라서 비열합니다.

 

 

[대안 행동]

 

너를 좋아하게 되어 내가 이렇게 수고롭다, 라고 표현하는 대신 나는 너를 좋아해서 이런 말과 행동을 하게 되었고, 이런 내가 낯설지만 고맙고 감사하다.” 라고 말해야 합니다.

 

내가 너를 좋아해서 내가 수고롭다고 말하면 듣는 입장은 이렇습니다. “그래서, 나보고 어쩌라고. 힘들면 안 좋아하든가.” 그러니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그저 좋아한다 말합시다.

 

 

오늘은 여기까지.

 

여자주인공도 남자주인공도 대본대로 움직일 뿐입니다. 이미 수없이 반복되어온 로맨스 코드에 따라 연기할 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너무나 사랑하고 아끼는 이영과 라온은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등장할 때마다 볼수록 귀엽고 예쁘고 감동적이죠.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가 감사한 지 모르겠지만, 드라마 내용도 전혀 기억이 안 나고 순식간에 러닝타임이 끝나버려서 슬픕니다.

 

월요일, 화요일은 아무 이유없이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다음 이 시간에는 더욱 뻔하고 식상하고 유해한 로맨스 코드들을 찾아서 돌아오겠습니다. 그 때까지 안녕히 계세요!






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 20160929 (접수 중!)

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 목요일 오리엔테이션 안내

일시 : 2016년 9월 29일 (목)


A타임 pm5:00 ~ 6:00 접수 중
B타임 pm6:10 ~ 7:10 접수 중
C타임 pm7:20 ~ 8:20 접수 중
D타임 pm8:30 ~ 9:30 접수 중

매주 목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라이프 코칭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 
*** 위 시간표는 요번 한번만 적용, 10월부터는 변경됩니다!!!
*** 다른 날짜 세션 참석 원하시면 꼭 카톡 문의 주세요. 해당 날짜 안내 자세히 드릴게요. 

장소 : 신촌 (접수 시 안내)

그럼, 자세한 소개 드릴게요. ^ㅁ^

1. 프로그램 성격 :

= 변화를 위한 파트너십 : 라이프 코칭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1) 코칭/ 라이프 코칭이란 무엇인가요? 
2) 상담과 코칭은 어떻게 다른가요?
3) 저에게는 상담이 필요할까요, 코칭이 필요할까요?
4) 상담이 필요한 분은 상담 세션 진행/ 코칭을 선택한 분은 코칭 세션 진행
5) 개인별 변화 이슈 탐색
6) 1인 참석 시 1:1 진행 (3인까지 참석 가능) 

2. 참가대상 : 

(1) 성장과 변화를 꿈꾸는
(2) 2030 꼬꼬마 여러분

물론 연령 제한은 없으니 4050도 괜찮습니다. 

변화와 성장을 원하시나요. 
지금과는 다른 삶을 원하나요.
더 행복해지고 싶나요. 
고민하는 인간관계가 있나요. 
어디로 갈 지 모르나요. 
내 마음 나도 모르겠나요. 
무엇이 정답인지 방황하나요. 
불안한가요. 슬픈가요. 막막한가요. 
어디로 갈 지 모르겠나요. 
혼자라고 느껴지나요. 

변화와 성장은 파트너와 함께 할 때 쉬워집니다. 
엘이 당신의 파트너가 되어 드립니다! 

3. 오리엔테이션 참가비 : 

5만원  (이후 정기적인 코칭 세션 진행 시 회차당 3만원이며 전화 혹은 스카이프 코칭으로 원하시는 일시에 시간 배정합니다. 
대면 코칭으로 진행 시 코칭 fee 조정 있습니다.)

입니다. 

+ 참가비에 음료는 포함되지 않고 개별 계산입니다. 
+ 참석 예약하신 분에 한해 입금처 알려드립니다.  

4. 베너핏 : 

(1) 자신에 대해서 더욱 잘 알게 됩니다. 
(2) 셀프 코칭 방법에 대해서 배우게 됩니다. 
(3) 원하는 변화와 성장을 노력하게 되어, 삶이 달라집니다. 


(4) 코칭 이슈가 아닌 상담 이슈라면, 원하는 분에 한해 별도 상담료 추가 없이 
상담 세션으로 진행합니다. 

5. 장소 : 

신촌 지하철역 근처 까페 
(접수 시 개별 안내) 

6. 접수 : 

카톡 drlovesos 으로 이름과 연락처로 개톡주세요. 
자세한 참석 안내를 해드립니다.  

7. 오리엔테이션 후 세션 진행 방법 : 

= 코치와 일정을 상의한 후 매주 원하는 일시를 정해서 세션 배정  

하나의 변화를 실제로 마주하기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3개월의 집중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원하시는 만큼 미리 예약하시는 걸 권해드려요!

8. 진행 소테마 : 

A) 자기애와 자존감 : 나와 친해지는방법

B) 커뮤니케이션 : 알기쉬운 대화의 기술

C) 정체감 + 의식향상 : 나로부터 시작하는 변화

D) 연애 실전 전략 : 소개팅, 파티, 동호회, 친밀 행동

E) 섹스 : 안전거리와 스킨십, 존중과 예의의 섹스

F) 모솔 특강 : 나의 첫연애, 짝사랑 솔루션, 두려움을 넘어선 사랑


각 소테마 별 3~4개의 하위 세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문의하신 분에게 안내 드리고, 신청자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합니다. 

 

자아성장 워크샵의 첫번째 성장 테마는 [자존감], [자기애 : 새로운 나를 만나다!], [자기관계 : 내 안의 나]  가 준비되어 있고, 이외에도 자유롭게 원하시는 주제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A타임 pm5:00 ~ 6:00 접수 중
B타임 pm6:10 ~ 7:10 접수 중
C타임 pm7:20 ~ 8:20 접수 중
D타임 pm8:30 ~ 9:30 접수 중


원하시는 시간대 골라서  

문의 주세요! ^ㅅ^


그리고, 해당 일시 외 진행을 원하시는 분 혹은 면대 면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별도 문의 주세요. 


(1) + 비용 해서 출장 진행 


or 


(2) 같은 비용으로 전화나 스카이프로도 진행합니다.  


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 20160928 (접수 중!)

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 수요일 오리엔테이션 안내

일시 : 2016년 9월 28일 (수)


A타임 pm4:20 ~ 5:20 접수 중
B타임 pm5:30 ~ 6:30 접수 중


매주 수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라이프 코칭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 

장소 : 신촌 (접수 시 안내)

그럼, 자세한 소개 드릴게요. ^ㅁ^

1. 프로그램 성격 :

= 변화를 위한 파트너십 : 라이프 코칭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1) 코칭/ 라이프 코칭이란 무엇인가요? 
2) 상담과 코칭은 어떻게 다른가요?
3) 저에게는 상담이 필요할까요, 코칭이 필요할까요?
4) 상담이 필요한 분은 상담 세션 진행/ 코칭을 선택한 분은 코칭 세션 진행
5) 개인별 변화 이슈 탐색
6) 1인 참석 시 1:1 진행 (3인까지 참석 가능) 

2. 참가대상 : 

(1) 성장과 변화를 꿈꾸는
(2) 2030 꼬꼬마 여러분

물론 연령 제한은 없으니 4050도 괜찮습니다. 

변화와 성장을 원하시나요. 
지금과는 다른 삶을 원하나요.
더 행복해지고 싶나요. 
고민하는 인간관계가 있나요. 
어디로 갈 지 모르나요. 
내 마음 나도 모르겠나요. 
무엇이 정답인지 방황하나요. 
불안한가요. 슬픈가요. 막막한가요. 
어디로 갈 지 모르겠나요. 
혼자라고 느껴지나요. 

변화와 성장은 파트너와 함께 할 때 쉬워집니다. 
엘이 당신의 파트너가 되어 드립니다! 

3. 오리엔테이션 참가비 : 

5만원  (이후 정기적인 코칭 세션 진행 시 회차당 3만원이며 전화 혹은 스카이프 코칭으로 원하시는 일시에 시간 배정합니다. 
대면 코칭으로 진행 시 코칭 fee 조정 있습니다.)

입니다. 

+ 참가비에 음료는 포함되지 않고 개별 계산입니다. 
+ 참석 예약하신 분에 한해 입금처 알려드립니다.  

4. 베너핏 : 

(1) 자신에 대해서 더욱 잘 알게 됩니다. 
(2) 셀프 코칭 방법에 대해서 배우게 됩니다. 
(3) 원하는 변화와 성장을 노력하게 되어, 삶이 달라집니다. 


(4) 코칭 이슈가 아닌 상담 이슈라면, 원하는 분에 한해 별도 상담료 추가 없이 
상담 세션으로 진행합니다. 

5. 장소 : 

신촌 지하철역 근처 까페 
(접수 시 개별 안내) 

6. 접수 : 

카톡 drlovesos 으로 이름과 연락처로 개톡주세요. 
자세한 참석 안내를 해드립니다.  

7. 오리엔테이션 후 세션 진행 방법 : 

= 코치와 일정을 상의한 후 매주 원하는 일시를 정해서 세션 배정  

하나의 변화를 실제로 마주하기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3개월의 집중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원하시는 만큼 미리 예약하시는 걸 권해드려요!

8. 진행 소테마 : 

A) 자기애와 자존감 : 나와 친해지는방법

B) 커뮤니케이션 : 알기쉬운 대화의 기술

C) 정체감 + 의식향상 : 나로부터 시작하는 변화

D) 연애 실전 전략 : 소개팅, 파티, 동호회, 친밀 행동

E) 섹스 : 안전거리와 스킨십, 존중과 예의의 섹스

F) 모솔 특강 : 나의 첫연애, 짝사랑 솔루션, 두려움을 넘어선 사랑


각 소테마 별 3~4개의 하위 세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문의하신 분에게 안내 드리고, 신청자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합니다. 

 

자아성장 워크샵의 첫번째 성장 테마는 [자존감], [자기애 : 새로운 나를 만나다!], [자기관계 : 내 안의 나]  가 준비되어 있고, 이외에도 자유롭게 원하시는 주제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A타임 pm4:20 ~ 5:20 접수 중
B타임 pm5:30 ~ 6:30 접수 중


원하시는 시간대 골라서  

문의 주세요! ^ㅅ^


그리고, 해당 일시 외 진행을 원하시는 분 혹은 면대 면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별도 문의 주세요. 


(1) + 비용 해서 출장 진행 


or 


(2) 같은 비용으로 전화나 스카이프로도 진행합니다.  


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 20160924 (마감!)

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 토요일 오리엔테이션 안내

일시 : 2016년 9월 24일 (토)


A타임 pm2:30 ~ 3:30 접수 중


매주 토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라이프 코칭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 

장소 : 신촌 (접수 시 안내)

그럼, 자세한 소개 드릴게요. ^ㅁ^

1. 프로그램 성격 :

= 변화를 위한 파트너십 : 라이프 코칭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1) 코칭/ 라이프 코칭이란 무엇인가요? 
2) 상담과 코칭은 어떻게 다른가요?
3) 저에게는 상담이 필요할까요, 코칭이 필요할까요?
4) 상담이 필요한 분은 상담 세션 진행/ 코칭을 선택한 분은 코칭 세션 진행
5) 개인별 변화 이슈 탐색
6) 1인 참석 시 1:1 진행 (3인까지 참석 가능) 

2. 참가대상 : 

(1) 성장과 변화를 꿈꾸는
(2) 2030 꼬꼬마 여러분

물론 연령 제한은 없으니 4050도 괜찮습니다. 

변화와 성장을 원하시나요. 
지금과는 다른 삶을 원하나요.
더 행복해지고 싶나요. 
고민하는 인간관계가 있나요. 
어디로 갈 지 모르나요. 
내 마음 나도 모르겠나요. 
무엇이 정답인지 방황하나요. 
불안한가요. 슬픈가요. 막막한가요. 
어디로 갈 지 모르겠나요. 
혼자라고 느껴지나요. 

변화와 성장은 파트너와 함께 할 때 쉬워집니다. 
엘이 당신의 파트너가 되어 드립니다! 

3. 오리엔테이션 참가비 : 

5만원  (이후 정기적인 코칭 세션 진행 시 회차당 3만원이며 전화 혹은 스카이프 코칭으로 원하시는 일시에 시간 배정합니다. 
대면 코칭으로 진행 시 코칭 fee 조정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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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비에 음료는 포함되지 않고 개별 계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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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베너핏 : 

(1) 자신에 대해서 더욱 잘 알게 됩니다. 
(2) 셀프 코칭 방법에 대해서 배우게 됩니다. 
(3) 원하는 변화와 성장을 노력하게 되어, 삶이 달라집니다. 


(4) 코칭 이슈가 아닌 상담 이슈라면, 원하는 분에 한해 별도 상담료 추가 없이 
상담 세션으로 진행합니다. 

5. 장소 : 

신촌 지하철역 근처 까페 
(접수 시 개별 안내) 

6. 접수 : 

카톡 drlovesos 으로 이름과 연락처로 개톡주세요. 
자세한 참석 안내를 해드립니다.  

7. 오리엔테이션 후 세션 진행 방법 : 

= 코치와 일정을 상의한 후 매주 원하는 일시를 정해서 세션 배정  

하나의 변화를 실제로 마주하기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3개월의 집중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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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진행 소테마 : 

A) 자기애와 자존감 : 나와 친해지는방법

B) 커뮤니케이션 : 알기쉬운 대화의 기술

C) 정체감 + 의식향상 : 나로부터 시작하는 변화

D) 연애 실전 전략 : 소개팅, 파티, 동호회, 친밀 행동

E) 섹스 : 안전거리와 스킨십, 존중과 예의의 섹스

F) 모솔 특강 : 나의 첫연애, 짝사랑 솔루션, 두려움을 넘어선 사랑


각 소테마 별 3~4개의 하위 세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문의하신 분에게 안내 드리고, 신청자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합니다. 

 

자아성장 워크샵의 첫번째 성장 테마는 [자존감], [자기애 : 새로운 나를 만나다!], [자기관계 : 내 안의 나]  가 준비되어 있고, 이외에도 자유롭게 원하시는 주제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A타임 pm2:30 ~ 3:30 접수 중


원하시는 시간대 골라서  

문의 주세요! ^ㅅ^


그리고, 해당 일시 외 진행을 원하시는 분 혹은 면대 면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별도 문의 주세요. 


(1) + 비용 해서 출장 진행 


or 


(2) 같은 비용으로 전화나 스카이프로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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