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06일
방명록0902
상담과 관련없는 인사는 이쪽으로!
사실 상담만 올리다보니, 다른 얘기를 할 수가 없으니 조금 답답하지 뭡니까.
방명록 써주시는 분들은 많지 않지만, 요렇게 근황 전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어요.
대문과 메뉴도 조금 정리했습니다.
제가 스킨을 좀 만질 줄 안다면 좋겠지만, 저는 세수도 잘 안하는 걸요! ㅠㅁㅠ
저도 언젠가는 나만의 디자인을 가진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겠죠! 그럴 거에요, 분명!!
그리고 오늘 발견했는데, 모 이웃분이 결혼을 하시더라구요.
두 분 다 하도 베이비페이스라 풋풋한 소년소녀들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어느새 다 커서 결혼을!
물론 축하하지만, 놀랍고도 왠지 억울하고 슬픈 기분도 동시에...
전 아직 모든 것에 초월한 어른은 아닌가봐요.
꺅꺅.
그리고 아이디를 바꿨어요.
저의 진짜 이름 '엘'로 바뀌었습니다.
랄랄라
+) 예전 상담 첫글에 방명록이나 상담의뢰글 달아주신 것은 비공개로 돌렸을 뿐이고, 삭제하지는 않았으니 안심하세요.
++) 티스토리 소개장이 필요하신 분은 리플로 메일주소 남겨주세요! 지금10장9장8장7장6장5장4장 갖고 있습니다!!
사실 상담만 올리다보니, 다른 얘기를 할 수가 없으니 조금 답답하지 뭡니까.
방명록 써주시는 분들은 많지 않지만, 요렇게 근황 전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어요.
대문과 메뉴도 조금 정리했습니다.
제가 스킨을 좀 만질 줄 안다면 좋겠지만, 저는 세수도 잘 안하는 걸요! ㅠㅁㅠ
저도 언젠가는 나만의 디자인을 가진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겠죠! 그럴 거에요, 분명!!
그리고 오늘 발견했는데, 모 이웃분이 결혼을 하시더라구요.
두 분 다 하도 베이비페이스라 풋풋한 소년소녀들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어느새 다 커서 결혼을!
물론 축하하지만, 놀랍고도 왠지 억울하고 슬픈 기분도 동시에...
전 아직 모든 것에 초월한 어른은 아닌가봐요.
꺅꺅.
그리고 아이디를 바꿨어요.
저의 진짜 이름 '엘'로 바뀌었습니다.
랄랄라
+) 예전 상담 첫글에 방명록이나 상담의뢰글 달아주신 것은 비공개로 돌렸을 뿐이고, 삭제하지는 않았으니 안심하세요.
++) 티스토리 소개장이 필요하신 분은 리플로 메일주소 남겨주세요! 지금
# | 2009/03/06 00:37 | 덧글(16)






비공개님도 조금씩 어른이 되면서 고민하는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게 될 거에요. 따뜻한 마음만 있다면 누구라도 시작할 수 있지요.
상담글 보냈는데.. 아직못보셨나요 제가 잘못보낸건가요 ㅠㅠ..
방명록에 쓰려고 해도 쓰기 되는 곳을 못찼겠어요.
컴퓨터가 망가져서 한참을 못 쓰다가 엊그제 고쳤는데 블로그 새글쓰기가 안되네요. 덧글작성만 되요. 아, 속상해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