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19일
감사의 말 -9-
언제나 감사드려요.
엘님 글들이 되게 따뜻하고 힘을 주기 때문에 저랑 다른 케이스의 상담이라도 읽다 보면 차분해지고 긍정적인 생각이 마구 솟아 오르더라구요. 엘님 글 읽다보면 정말 편안한 언니가 토닥거려주는 거 같아서 기분이 나아지네요. :D
친구의 소개로 이글루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곳이 있었다니..ㅠ_ㅠ
좋은 충고 감사합니다 !! 많이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블로그를 구독하고 마음의 깊이를 더해갑니다. 상담의 스펙트럼이 넓어서 저의 연애생활패턴도 포함되어서 참 도움이 되었어요.
읽어보면서 감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연애 관련한 지식의 방대함을 넘어서서 사람과 관계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곳곳에서
느껴져서 참 좋았어요~ ^^ 블로그의 팬이 될 것 같습니다~
포스팅 자주 읽으면서 공감도 하고 배운것도 많습니다 이 블로그의 존재가 저에게는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요
연애상담소를 항상 눈여겨 보고 있었습니다- 너무 좋은 상담들에 공감을 수백번 하면서요..
생애 최초로 연애를 하게 된 이후로 종종 들러서 이것저것 많이 읽고, 배워왔습니다.^^
아 블로그는 매일매일 잘 읽고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대부분 연애상담이지만 그 조차도 저에겐 무척이나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엘 님의 글이 무척 힘이 되었어요
매일 엘님의 블로그를 들러가며 여러 상담을 통해 많은 지식도 쌓고 위안도 얻어가고 있어요~
쓰고 계신 글, 출판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기다리고 있답니다.. :)
모르는 사람에게 이런 이야기를 솔직히 꺼낸다는 것 자체가 제겐 너무 어려운 일이지만 엘님의 상담글에 항상 마음이 조금씩 움직이곤 했습니다.
처방 감사하구요. 말하기전보단 그래도 많이 후련하네요 ^^ 새시작을 준비해야겠습니다.
지난 몇 달간 엘님의 블로그를 보면서.. 엘님이라면 저에게 분명히 좋은 조언을 해주 실 수 있는 분이라는 확신이 들더군요. 장문의 메일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고 세세한 답변 감사드려요 엘님의 답변은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그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어요.(엘님 말대로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엘님의 조언이 제게 너무 큰 도움이 되었어요. 아니 저로서는..마음속에 쌓인 걸 속시원하게 풀었다는 거 자체로도 이미 너무 큰 도움이 되었어요..
늘 엘님의 글을 읽고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그 누구와의 대화보다 훨씬 저에게 큰 힘이 되었어요. 엘님은 제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고, 저 또한 엘님을 많이 알지 못하지만
이렇게 진심이 담긴 답장을 받아서 정말 행복합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도 차마 할 수 없었던 얘기들인데 이렇게 이야기하고 좋은 말씀도 듣고 하니까 뭔가모를 힘이 막 생기는 것 같아요. 저도 언젠가 엘님 고민과 걱정을 덜어드릴 수 있는 때가 왔으면 좋겠어요
여러번 메일상담 했었는데, 매번 정성스런 답변에 늘 감동받았었어요 >.< 현재 영국에서 지내는데 언젠가 한국가면 꼭 엘님만나뵙고 차라도 한잔 하고 싶어요. 으호호. 제 이야기를 들어주고 같이 고민해주셨다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찰만큼 감사하거든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로요. 들어주는 사람이 있는 것만으로도 좋다, 라는 심정으로 메일을 썼는데 그 혼란스러운 긴글을 읽어주시고 좋은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여러사람들에게 이해받게 해주신 점도 감사드립니다. 답글로도 많은 위로를 받았어요.
무엇보다도 제가 잘못생각하고 있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나니 마음이 편해집니다. 그동안은 계속 스트레스를 받아왔는데, 정말 속이 시원하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위로와 용기가 되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평소에도 닥터 엘님의 블로그를 상당히 흥미롭게 보고 있답니다. 따뜻하게 답을 해주시는 모습에 감동도 많이 받았구요 ..
고맙습니다. 덕분에 좀 나아졌어요.ㅎ :)
이러면서 크는건가 보네요....^^;ㅎ 엘 님, 좋은일 많이생기시길 바랍니당:) 고맙습니다 ^^
우연히 엘님의 블로그를 발견했어요. 그뒤 많은 글들을 읽었는데.. 하나하나 감동입니다.
항상 이글루스의 엘님 포스팅을 보며 큰 깨달음을 얻고 있습니다.
처방전을 읽고 정말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 좋았습니다.(솔직히 연애만 전문적으로 상담해주시는 줄 알았습니다.) 왜냐면.. 제가 생각하고 있던 것을 똑같이 말씀해 주셨거든요. 정말 힘을 내서 살아야겠네요. 상담해주신 엘님께 다시 한번 감사에 말씀을 드릴게요. 혹시 나중에 시간나면 밥이라도 한끼 살께요 ㅎㅎ
(3월 31일 메일분까지)
헥헥헥. 이제 300회 채우고 나면 또 정리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by | 2009/04/19 17:23 | thankyou list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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