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01일
방명록0908
* 메뉴릿에 메뉴가 더이상 추가되지 않아, 여기에 올립니다.
8월 방명록입니다.
7월 방명록에는 아무도 덧글을 안달아주셨어요.
하지만, 꿋꿋하게 또 방명록을 엽니다.
처방전 외에는 다른 포스트를 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기 때문에,
방명록은 꼭 필요하거든요.

8월 방명록입니다.
7월 방명록에는 아무도 덧글을 안달아주셨어요.
하지만, 꿋꿋하게 또 방명록을 엽니다.
처방전 외에는 다른 포스트를 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기 때문에,
방명록은 꼭 필요하거든요.

와와! 감사합니다!!
1001분께서 제 이글루를 링크해주셨어요!!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

와와! 1004분이 링크해주셨어요.
천사에요! 천사! 음핫핫!
여러분들은 천사~ ^ㅁ^
하고싶은 말 1> 그동안 처방전의 형식은 미묘하게 바뀌어왔지요. 그러다가 현재의 형식으로 고정되었는데, 최근에 바뀐 것이 있다면, 상담주신 분의 이니셜을 A ~ Z 까지 순서대로 반복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용을 읽지 않으면 본인도 잘 모르도록 보안이 업그레이드(?) 되었답니다.
하고싶은 말 2> 찾아오신 분들께서 검색이 쉽도록 최근 태그에 신경쓰고 있습니다만, 제가 직접 해보니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네요. 그래도, 태그가 없던 시절보다는 나으니까 의뢰 주시기 전에 검색은 해보시는 게 좋을 거에요.
하고싶은 말 3> 덧글 달아주시는 분들께 당부하고 싶은데요. 상담주신 분들이 연인, 지인, 과거의 연인들과의 일로 고민하는 경우, 보통은 그 사람들이 나빴던 경우가 많지요. 이 나쁜 말똥구리야! 하고 소리치고 싶을 때도 많겠지만, 상담주신 분이 재차 상처받는 일 없도록 일정 선을 지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속시원하게 에라이! 하고 말하고 싶은 분은, 비공개 덧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그래도, 조금 소통이 서툴러도 안 달아주시는 것보다는 달아주시는 게 감사합니다. 다양한 시각과 시선을 볼 수 있으니까요.
하고싶은 말 4> 8월 10일부터 일주일 간 휴가 갑니다. 그 기간에는 답을 드리는 게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 부분 양해 바랍니다.
하고싶은 말 5> 고민이나 걱정 아니어도 안부 주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메일 보내주세요. 전에 처방전 받으셨던 분들은 되도록 처방전 번호 알려주시고요, 메일만 주셨던 분들은 이전 메일과 동일한 메일주소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메일이 몇백개가 넘어가서 제가 다 기억을 못하거든요. 검색을 해서 지난 번에 나누었던 대화 내용을 기억해내기 때문입니다.
하고싶은 말 6> 제가 요즘 의기소침해졌는데, 용기의 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글 열심히 쓰라고 찰싹찰싹 때려주셔도 달게 받겠습니다. 흑흑.
1001분께서 제 이글루를 링크해주셨어요!!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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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 1004분이 링크해주셨어요.
천사에요! 천사! 음핫핫!
여러분들은 천사~ ^ㅁ^
하고싶은 말 1> 그동안 처방전의 형식은 미묘하게 바뀌어왔지요. 그러다가 현재의 형식으로 고정되었는데, 최근에 바뀐 것이 있다면, 상담주신 분의 이니셜을 A ~ Z 까지 순서대로 반복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용을 읽지 않으면 본인도 잘 모르도록 보안이 업그레이드(?) 되었답니다.
하고싶은 말 2> 찾아오신 분들께서 검색이 쉽도록 최근 태그에 신경쓰고 있습니다만, 제가 직접 해보니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네요. 그래도, 태그가 없던 시절보다는 나으니까 의뢰 주시기 전에 검색은 해보시는 게 좋을 거에요.
하고싶은 말 3> 덧글 달아주시는 분들께 당부하고 싶은데요. 상담주신 분들이 연인, 지인, 과거의 연인들과의 일로 고민하는 경우, 보통은 그 사람들이 나빴던 경우가 많지요. 이 나쁜 말똥구리야! 하고 소리치고 싶을 때도 많겠지만, 상담주신 분이 재차 상처받는 일 없도록 일정 선을 지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속시원하게 에라이! 하고 말하고 싶은 분은, 비공개 덧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그래도, 조금 소통이 서툴러도 안 달아주시는 것보다는 달아주시는 게 감사합니다. 다양한 시각과 시선을 볼 수 있으니까요.
하고싶은 말 4> 8월 10일부터 일주일 간 휴가 갑니다. 그 기간에는 답을 드리는 게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 부분 양해 바랍니다.
하고싶은 말 5> 고민이나 걱정 아니어도 안부 주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메일 보내주세요. 전에 처방전 받으셨던 분들은 되도록 처방전 번호 알려주시고요, 메일만 주셨던 분들은 이전 메일과 동일한 메일주소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메일이 몇백개가 넘어가서 제가 다 기억을 못하거든요. 검색을 해서 지난 번에 나누었던 대화 내용을 기억해내기 때문입니다.
하고싶은 말 6> 제가 요즘 의기소침해졌는데, 용기의 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글 열심히 쓰라고 찰싹찰싹 때려주셔도 달게 받겠습니다. 흑흑.
# by | 2009/08/01 14:48 | blackbox no.1 | 트랙백 | 덧글(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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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쉬고 오셔서 좋은 글 쓰실 수 있기를 기대하지요.
음... 그게 좋을까나??? ㅠㅁㅠ
힘들때마다 따끔하게 충고 해주시고 또 마음놓이게 편하게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엘 님은 제 정신적지주(?)이십니다 ㅎㅎ
건강하시구 또 힘내서 여러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해주시길 바래요 ㅎ
저도 능력만 된다면 엘 님 같은 사람이 되고프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