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의 말 -17-

덧글을 자주 달고 있진 않지만, 라엘님 블로그는 글 업데이트 보이자마자 항상 달려오고 있어요 ^^ 앞으로도 상담소, 앞으로도, 계속, 쭈~~욱 해주시길!! +ㅁ+

어물어물긴가민가 어지럽기만 했는데 처방전을 보니 역시나 마음이 다잡혀집니다 ㅋㅋ
감사드려요!

역시 엘님의 충고는 따스해서 저는 매일매일 여기 오고싶어져요 >.<

늘 한결같은 엘님이 부럽습니다

그냥 이것을 차례로 놓고 '성인들을 위한 성교육'이라는 책을 써도 되겠는데요.

엘님! 링크추가하구 글들 잘 보구 있습니당. :) 섹스관에 대한 질문 써놓으신것 너무 유용하게 사용하게 될것 같아요 ㅎㅎ 남자친구와 맞춰보기 좋은 것 같네요..

요즘 여러 일로 의기소침했는데 힘을 얻고 갑니다. 엘님도 아자아자 화이팅!!! ^^

그때 사귀자는 제안을 받아들이면서도 이런 끝이 올까봐 계속 불안했는데 시작도 끝도 내가 상상에서 봤던 것과 똑같아서 너무 슬퍼요. 하지만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건 모두 엘님의 상담 덕분이에요. 늘 감사해요^^

엘님이 말씀해주신 대처법 꼭 기억하고 실천하도록 할게요. 주말이 지나는 동안 제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길 바랍니다. 짧지 않은 시간의 감정낭비- 비싼 수업료 치뤘다고 생각하면서요. 다음엔 진정 설레는 마음 가지고 엘님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을 더욱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을 만나요. 그렇게 하려고 마음만 먹는다면, I님은 언제라도 다시 시작할 수 있어요. 여자들은 언제나 그렇게 마음을 다잡고 성숙해지는 거랍니다. 누구라도 그래요. .. 마음에 담아갑니다. 눈물이 나려고 해요.

좋은글 감사 드립니다. 힘을 내어 앞으로 나아갈수 있을꺼 같아요.

"모든 연애는 교훈을 남기지요." 정말 그런 것 같아요 동감해요 어떠한 연애든 간에 저를 성장시킨다고 굳게 믿으렵니다..

고맙습니다. 또 읽고 또 읽고 자꾸 약해질때마다 또 읽고..... 곧 회복되겠죠..

사랑이라는 꽃은 용기를 먹고 자랍니다 - Dr.엘 <- 저도 항상 이 말을 되뇌이고 있습니다

늘 소리없이 읽기만 하고 사라지던, 그러나 나름 애독자랍니다 ^^; 여자로서, 아직도 덜자란 저 자신을 돌아보게 해주신 많은 좋은 글들- 읽으며 공감도 하고 과거의 자신을 보는것 같아 부끄럽기도 하고, 저래서 저랬던거구나.. 하고 이해도 하게 되어서 무척이나 즐거웠답니다. 오늘 아침 윗분과 정말 비슷한 고민을 털어놓던, 오래 알고지낸 동생에게 이 블로그를 소개시켜줬답니다. (이분 정말 멋지시다.. 라며 감탄을 늘어놓더군요 후훗)

상황이 길고 복잡하고 그런데 엘님은 요점을 정확히 파악해 내시는군요~ 역시.. 엘님이십니다 ^ㅅ^ ㅎㅎ

행복하세요. 오늘 머리자르는데 미용실 누나가 그러더군요 평생 살면서 3커플을 골인 시켜주면 천당간다고 ㅎㅎ 종교성 발언이 아니란건 엘님도 잘 아실테니 ^^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다시한번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X님 이야기도 예쁘고 엘님의 말씀도 너무너무 예쁘고 아름답게와닿네요. 핑크빛텍스트같이 느껴져서 짝이 없는 제 마음도 두근두근해요. 잘 읽고갑니다 ^ㅁ^)//

감사해요. 많이 힘들었지만 티 안내고 잘 버터왔고, 아플 시간도 없으니까. 잘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사실 엘님의 따뜻한 목소리가 듣고싶어서 글을 너무나도 기다렸어요. 엘님이 다독거려주시면 전 정말 나락에서도 일어날 수 있을거얏! 하고 생각했거든요.

언제나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 덧글들에서 정리 중!)
 


by | 2009/09/29 20:31 | thankyou list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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