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말 -46-

이것도 좋은 글이네요- :)

저도 요즘 동일한 문제로 고민 중이라, 정말 잘 읽었습니다.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많은 조언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주 많은 도움이 되고있습니다. 제사 살아가는 방식 방법 연애에 대한생각 등등 한번의 상담을 받고 제가 많이 변화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 엘님께 상담을 신청했던것 정말 잘했다고 생각되고요 고맙다는 말도 하고 싶습니다.

너무 좋은 사람이고 그걸 알고 있었지만 차마 손을 내밀지 못했던 제 마음에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댓글이네요. 언제나 감사해요.

너무 좋은 글이네요. 친구에 대해 이렇게 마음에 드는 글도 오랜만입니다. 엘님의 내공이 더 깊어지신듯!

잘읽고 가요..:)

감사 드립니다..

엘님 글을 잘 보고 있는데요

우와 정말 맘에드는 답변이네요! ... 어쩌다가 밸리에서 최근글 보고 들렀는데 좋은 글이 많아서 링크 추가하고갑니다 :)

뼈가되고 살이 되는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아아. 위에 댓글들보면서 아 저같은 분들이 많구나라는걸 다시 느꼈네요. 넵! 저도 엘님 말처럼 소비하고 소비하겠지만 그전에 제 자신에 대해 잃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ㅎㅎ 답변 감사합니다.











(851~860 처방전의 덧글에서 정리하였습니다. 조금씩이라도 땡큐리스트를 채워나가야지. 이러다 영영 감사의 말들을 놓치겠어요. 요즘 사는 게 참. 버티고 또 버티는데, 몸이 못 배기고. 자꾸 퉁퉁 붓고. 기분도 우울하고. 그러네요. 회사라는 게, 월급도 주지만 병도 주죠. 요가도 다니고, 기분 전환도 하려고 하고, 그저 꾹꾹 참기도 하는데, 그래도 나아진다는 느낌이 없어요. 변화는 늘 더디게 오죠. 알고는 있지만, 당장 신체 증상이 있으니, 온갖 상담기법을 떠올려봐도, 일단은 쉬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요. 꿈속에서도 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있으니, 이 스트레스 받는 성격을 어떻게 고치나요. 이래저래 치이며 넋놓고 살다가, 오늘 곰곰 내 삶의 비타민이 무엇일까 생각하니, 감사의 말이더라고요. 그래서 조금씩이라도 올리자 싶어서, 감사의 말 올립니다. 자주 올려야겠어요. 시간이 없으니 끊어서. 모두들 감사할 것들을 찾는 하루 되시길)

덧글

  • 2011/07/13 22:5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07/14 12:38 #

    ㅠㅁㅠ 당연히 사는 게 힘들죠. 엉엉.
  • 2011/07/16 14:5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07/17 10:18 #

    ^ㅅ^ 아로마 오일도 얼마 전 샀어요. 그런데, 양초 사는 걸 깜빡 했음. ㅎㅎㅎ 로즈향 유칼립투스향 라벤다향 세개 있는데, 맨날 양초를 까먹고. 이래저래 우울한 일이 많지만. 사소한 행복을 챙기는 일은 잊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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