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7th prescription_바람을 피웠지만 지금은 지극정성으로 하는 남친을 믿어도 될까요?

O님 : 

제 남친은 바람을 피죠. 저에게 들키면 싹싹 빕니다. 다른 여자를 만나면 만날수록 제가 진짜라는 걸 확신하게 되었대요. 전 남친 때문에 우울증으로 상담치료까지 받았습니다. 그는 이제는 저와 결혼해서 인생을 함께 하겠다고 하죠. 그는 자신이 노력하면 모든 것이 다 좋게 변할 거라고 합니다. 

그를 믿으면 정말로 저는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위는 요약내용입니다.)



O님, 엘입니다. 

연애도 결혼도 신뢰할 수 있는 사람과 해야 합니다. 아니, 어떤 인간관계라도 믿을 수 없으면 지속할 수 없죠. 그의 인격을 알고 있지 않습니까. 왜 자신의 행복을, 결혼을, 인생을 믿을 수 없는 남자의 손에 맡기시나요?

혼자여도 괜찮아요. 좀더 쉬시고, 결혼이나 연애 말고 인생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남자없이도 잘 살 수 있다 생각되면 그 때 연애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하여 아래의 이북을 참고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HOW2LUV: 연애부적합유형_남자편>




덧글

  • 블루 2012/11/26 15:30 #

    한번도 용서할까 말까 고민하는 마당에 여러번 바람핀 전력이 있는 사람이면.... 이미 답이 나와있는게 아닐까요
  • 2012/11/27 13:48 #

    자제력의 문제이고 의지의 문제이고 거짓말에 대한 가치관의 문제이고 일대일의 연애에 대한 신념의 문제이고. 여튼 바람은 문제죠.
  • ranigud 2012/11/27 07:27 #

    바람피는 건 뇌의 문제라서 평생 바람핀다고 하더이다... 바람피는 사람들의 전형적인 패턴이죠. 들키면 싹싹비는거...
  • 2012/11/27 13:48 #

    그냥 두 부류가 있는 것 같아요. 바람피는 사람, 안 피는 사람.
  • JinAqua 2012/11/27 07:58 #

    한 번은 실수나 호기심..등으로 용서할 수 있지만 지속적으로 그러는건 성격이죠. 잘못했다고 비는것도 화나지 않게 하기 위한 절차고, 자신의 잘못을 진심으로 느끼진 못하고 있을겁니다.
  • 2012/11/27 13:49 #

    성격이고 인격이죠. 자신의 현실을 감당할 책임감도 용기도 없는 사람인 거죠.
  • 라비안로즈 2012/11/27 11:16 #

    한번 피고 싹싹 빌고 안피는 사람이 아니라 계속적으로 한다는건 답이 없는것 같애요.
  • 2012/11/27 13:50 #

    한번의 실수는 ... 실수 나름이겠지만서도... 가능할 것도 같지만. 반복되면 개선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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