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말 -55-

엘님의 글에 용기 얻고 갑니다. 매번, 따뜻한 글에 힘이 나요. 고맙습니다!

바쁘실텐데 상담 감사드립니다 꾸벅~

닥터 엘님! 언제나 글은 잘 읽고 있습니다.. 

처방전보면서 또 감탄했지 뭡니까..ㅎㅎ 내 행복은 내가 결정한다.. 연애는 나와 맞는 사람을 찾는것이다..ㅎㅎ 공감 백퍼입니다..

오늘 불현듯 생각나서 제 처방전을 찾아 들어오고, 다시 한번 읽어보고, 그리고 깨달았어요. 이 이별이 왜 정당했었는지.
상처 받은 마음도 많이 아물었어요. 감사합니다. 

아...정말 주옥같네요.....................

구구절절 저에게 하는 말 같아요. 하하하 신기하네요.

이거 너무 제 이야기같아서 놀랐어요. 눈 못 마주치고, 말도 뜻하는 대로 못 걸고, 데이트 신청도 못하고… 연애는 어떻게 감당할 수 있겠냐는 닥터엘님의 말씀, 꼭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엘님은 어떠한 삶을 살았기에 이런 글을 쓰시는지 참으로 궁금해집니다.(좋은 의미로요) 오늘도 감사히 잘 읽고 갑니다.

대학 수시에 관해서 남들과 비교하는 마음이 제어 안 되었는데 오늘 엘님 글 덕분에 그나마 위로를 받습니다.^^

진지하게 읽다가 '나다운 게 뭔데'에서 빵터졌습니다. 엘님 글은 읽으면 언제나 위로가 되어서 좋아요.

오늘 글 유독 시원스럽네요 ^.^ 열대야를 버티게하는 엘님의 글에 감사감사!

너무 감사합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이군요..ㅠㅠ 처방전 읽으면서 정말 나란 사람은 뭐지? 뭘 좋아하지? 뭘하면 행복하지? 의문문을 던지게 되었어요. 좋아하는 일을 찾는것은 정말 쉬운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하지만 계속 매일 그 의문문에 답하려 해야겠지요.. 언젠가 제가 정말 행복해하는 일을 발견하고 끝없이 나아가는 상상을 해봅니다. 엘님~~ 감사합니다..꾸벅

제 상황과 너무 비슷해서 저고 모르게 빠져서 읽었습니다. 

조언 고맙습니다 

주옥같은 상담 감사드립니다. 

와 어려운 질문인 것 같은데 정말 명쾌하게 대답하시네요 매번 구경만 했는데 정말 감탄하여 이렇게 감탄사를 남기고 갑니다.

정말 핵심을 찌르고 너무나 공감되는 처방전이군요..^^ 사랑은 동사이고 주체적이여야 하며 추구할만한 가치가 넘치는것이란것을요 정말 둘만의 우주란게 무언지 그것을 만들고 싶네요.. 언젠가는 우주가 나타나길 빌어보면서요.
항상 엘님의 처방전으로 힘이 나는 저입니다. 영원히 뽀에버 해주세요.^^ 모든일에 사랑과 열정이 넘치기를~~

늘 지혜롭고 현명한 답변글들 감탄하며 읽습니다. 이번 질문하신 분은... 엘님께 썼으니 그나마 이렇게 다정한 답변을 듣지 어디 네이트판이니 하는 곳에 쓰셨으면... ^^;

오우... 첫문장부터 날카로우시네요.

와.. 글이 너무 멋져서 몇번을 더 읽었네요..

속이 다 시원하네요. 그간은 사느라 바빠서 눈팅을 못하다가 멋지고 시원한 답변 보니 제 문제가 해결된 기분!

"사람은 연애를 해도 안 해도, 하루에도 몇번씩 조금씩 불행하고 조금씩 행복한 거에요. 무엇이 어떻게 되어서, 나의 행복과 불행을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저 내가 행복과 불행을 생각하는 능력이 그렇게 만드는 거에요." ... 아아 이 구절 좋네요..ㅜㅜ 오늘도 좋은글 보고 갑니다.

꼭 제 얘기같네요 ㅜ.ㅜ 가슴이 뭉클합니다...

고민해결하고갑니다. 엘님 감사합니다.

정말 공감되는 처방전이네요. 내가 선을 정확히 정하고 그 선을 넘어설때는 자신의 몸을 사랑하듯이 주장하는 것이 중요한것 알게 됩니다.^^ 엘님의 처방전은 정말 대단합니다. 시원하고요.. 보수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나 자신을 위해 정하고 지켜나가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91~1120th prescription 에서 감사의 말들을 정리했습니다. 그동안 감사의 말이 참 격조하였습니다. 

요즘은 외출이 부쩍 줄었습니다. 추워서인지, 일상이 단촐해져서인지 모르겠네요. 새로 배우는 탱고는 아직 너무 심오한 세계라서 배울 게 너무 많고, 이미 익숙해진 블루스는 한 달에 두 번 힐링 받으러 파티 나갑니다. 소셜 댄스를 즐길 수 있다는 게, 참 다행이에요. 춤과 음악은 언제라도 옳다니까요. 

그동안 마음을 나누는 친구들이 새로 생겼고, 닥터엘 연애상담소는 리뉴얼 준비를 조금씩 해나가고 있습니다. 무료 상담 횟수를 줄이면서 블로그 상담 외 제 시간이 생겼는데요,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네요. 포스팅이 줄어서 여러분들과 온라인 소통하는 기회가 줄어든 것 같아 조금 속상하기도 하고요, 온라인에 접속하지 않는 시간 동안 상담을 하거나 원고를 하거나 휴식할 수 있어 그건 좀 좋고요. 둘 다 얻는 건 힘든 것 같아요. 제가 더 부지런해지면 뭐 둘 다 얻겠지만. 난 그런 아이가 아니고. 어허허.  

생각해보면 저는 항상 느리고 더딘 아이였답니다. 마음이 괴롭다면 그건 분명히 조바심 때문이에요. 천천히 가도 살아남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너무 울지 않도록 하자고요. 

앞으로는 감사의 말 좀더 자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주신 보석 같은 감사의 말, 놓칠 수는 없잖아요. 놓치면 아깝잖아요. 

벌써 겨울은 다 간 것 같아요. 아직 봄을 맞이할 준비가 안 되었는데, 참. 그리고, 별그대도 곧 끝나겠지. 그것도 마음의 준비가 안 되었는데. 시르다 시르다. *퓨ㅅ퓨* 

그럼, 어리광은 여기까지 할게요. 모두들 다음 소식 전할 때까지 건강하게 지내요. 
찾아와주시는 여러분들, 늘 고맙고요, 사랑합니다. 


엘 드림)


덧글

  • 2014/02/13 16:5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2/14 15:17 #

    왜 가방 뒤지고 용돈관리를 검사 받죠? 왜? 왜? 믿고 신경 끄시라 말씀 드려보세요. 이제 성인이라고. 비공개님이 번 돈 아닌가요? 내 돈 내가 관리하는데, 집안 어르신으로서 조언이나 충고를 해주시는 건 감사한 일이지만, 일일이 검사하는 건 사생활 침해라고 알려드리세요. 그리고, 내가 돈 관리를 못해서 집안의 어른들에게 대출 받아야 하는 일이 생기면, 그 때는 조언과 도움 부탁 드린다 하세요. 검사의 이유와 목적이 뭐죠? 한 번 여쭤보세요.
  • 2014/02/15 22:2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2/16 14:28 #

    비공개님. 왜 비공개님 인생이 보잘 것 없나요! 아냐아냐! 떽! 누군가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은 정말로 멋진 사람이고요, 근사한 사람이에요. 저도 비공개님 덧글에 힘을 얻는 걸요. >ㅅ< 비공개님도 항상 화이팅입니다요!!!!! 저도 매일 생각해요. 오늘은 좀 별로였는데 내일부터 완전 멋져지자~ 라고요. 그런데 미장원 가서 머리가 망했네요. 하지만, 머리는 또 긴다는 거! 쉽게 가면 좋겠지만 인생이란 원래 터프한 거죠. ㅠㅅㅠ
  • 2014/02/28 13:1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2/28 13:22 #

    비공개님도 건강하세요!!!!!! >ㅅ<//////// 블루스도 당연히 배우는 데 있고요. 좋은 선생님 추천 드릴 수 있어요. 언제라도 문의!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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