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내 인생에 사랑이 있을까요? (back to 123rd)

또 며칠만에 찾아온 러브타임머신. 매일매일 타임머신을 타려고 하는데, 여의치 않네요. 좀더 저에게 텔레파시를 보내주세요! 얼른 벌떡 일어나서 포스팅을 하라고 말이죠. 

오늘은 2009년의 어느날로 되돌아가보았어요. 정말로 또 놀라운 변화를 발견하게 되었네요. 내 삶에 정말로 진짜 사랑이 다가올까요, 고민하는 사람에게. 저는 미래를 긍정하고 기다리면 반드시 좋은 인연이 올 거라는 덕담을 하고 있더라고요. 아이코, 죄송했습니다. 사실 덕담은 덕담일 뿐이죠. 그건 방향제시도 아니고 위로도 아니고, 당장의 막막함을 괜찮다며 얼버무리는 미봉책일 뿐이에요. 

하지만, 전 이제는 정말로 답을 알아요. (또 10년이 지나면 제가 또 뭐라고 할 지 모릅니다만.)

물론, 사랑을 원하며 사람에 지쳐가는 당신. 외로움도 번잡함도 시러시러 다 싫은 당신. 새로움은 좋지만 동시에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편안함을 원하지만 익숙함은 내치고 싶은 당신. 그런 당신에게 제 조언은 세상과 문제를 완전히 다르게 보라는 새로운 주문일 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인생은요. 

당신이 상상하는, 경험하는 이상을 담고 있어요. 매일매일 다시 태어날 수 있고, 매일매일 다시 해석할 수 있고, 매일매일 다시 규정할 수 있죠. 그걸 왜 믿지 않나요. 안 믿는 사람만 손해인데. 삶의 타임라인은 한번뿐. 당신의 탄생과 죽음도 한번뿐. 당신이 내세에 어떤 생명으로 태어날 지 결정하는 건, 지금 쌓는 업이죠. 되도록 사랑을 쌓고, 행복을 쌓고, 의미를 쌓으면. 당신은 행복의 선순환을 누리는 사람이 될 수 있어요. 

연애나 결혼도 마찬가지죠. 의미는 당신이 정할 바예요. 당신이 고민한다면, 그건 당신이라는 철학자가 만드는 답으로 결정되죠. 당신이 성찰하지 않고 투덜대고만 있으면, 인생은 영영 그 자리에서 이도저도 아닌 시금털털 초라한 맛으로 시들어버려요. 아, 재미없어. 의미없어. 나는 왜 살지. 안 그래요?

부디 새로운 문을 여세요. 멈추지 말고. 기대하세요. 좌절과 두려움과 실패도 오겠죠. 하지만, 모두 지나가겠죠. 당신과 같은 인생여행자를 만난다면 그 사람과 손잡아요. 그러면, 좀더 삶이 근사해지겠죠. 그럼, 도대체 여태 무슨 얘기냐 싶은 당신이라면 아래의 본문을 클릭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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