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애, 믿어도 될까? (back to 284th)

안녕하세요? 3월의 4번째 러브타임머신은 연애가 막 시작될 때 행복하면서도 불안한, 뱃속이 간질간질해지는 미묘한 시점으로 떠나봅니다. 

연애인이 아닐 때는, 연애인들이 마냥 부럽기만 하고 어떻게 만났을까 신기하기도 하고 나도 저렇게 될 수 있을까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막상 연애인이 되는 기적이 일어나면 처음엔 얼떨떨하고 믿을 수 없고 참을 수 없이 웃음이 나오기도 하죠. 하지만, 동시에 이렇게 좋아도 되는지 걱정되고 앞으로도 이렇게 좋을 지 불안하고 얼마만큼 행복해도 되는지 알 수 없어지기도 합니다. 

연애를 시작하는 그 기분을 뭐라고 설명하면 좋을까요. 좋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하고, 행복한데 불안하기도 하고, 불편한데 더 들어가보고 싶은 마음. 무엇을 어떻게 느껴야 할 지 모든 것이 어렵기만 한데, 또 어쩔 때는 잃어버린 마지막 퍼즐조각을 맞춘 것처럼 삶의 그림이 완성된다는 느낌도 들죠. 이것이 진짜인가 가짜인가 당연히 의심도 생기고, 그렇다고 마냥 망설이다 모든 걸 망쳐버릴까 두려워도 집니다. 

이 사람, 믿어도 될 지. 이 연애, 행복해져도 될 지. 이 불안, 감당해도 될 지. 엘이 그 기준을 알려드릴게요. 연애를 시작하는 간질간질한 마음, 털어버리고 싶다면 아래의 본문을 클릭! 해주세요. 


 







*** 안내 말씀 ***

제가 3월 28일 토요일부터 4월 4일, 11일, 18일 로맨틱 매칭 워크샵 진행하는 것 알고 계시죠? 여러분들 만나뵙게 되어서 넘넘 신나고 좋은데, 장소도 세팅 다 하였고요, 분위기나 컨셉도 다 준비하였고요. 언제나처럼 제일 어려운 게 섭외네요. 되도록 남녀 비율을 맞추려고 하는데, 중간에 일정을 바꾸시는 분들도 계시고. 하루는 딱 맞았다가, 하루는 한 쪽이 넘쳤다가, 막막 스릴 넘칩니다.

이게 수십명 모으는 이벤트가 아니라 소수 정예로, 진솔하게 삶, 사람, 사랑에 대해 배우는 시간(+ 매칭)이라는 개념이라서. 더욱 신중하고 진지한 분들만 오시려나 봐요. 우훗훗. 남성분들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대뜸 입금처 내놓으라는 분들이 많으시고, 여성분들은 망설망설 하시다가 제 설명 듣고는 안심하고 신청하시기도 합니다. 로맨틱 매칭 워크샵, 논알콜입니다. 노 레크레이션입니다. 장기자랑 없습니다. (물론, 장기자랑을 꼭 하고 싶으신 분은 시간 드립니다. 환영이에요. 우리야 구경하면 좋죠, 신난다. ^ㅅ^)

조금 어두운 조명에 테이블마다 초 켜놓고, 로맨틱하게 얘기 나누는 시간이에요. 연애심리와 자아발견을 위한 시간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자신과 만나보는, 내 안의 이야기를 꺼내보는, 참여형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매칭은 덤이죠, 사실. 물론, 데이트 약속은 하나 이상씩 만드실 수 있는 기회 드리지만, 제가 억지로 떠밀지는 않아요. 모든 것은 여러분의 선택입니다. 

첫번째 워크샵 안내 페이지 : http://luvnluv.egloos.com/4074164

두번째 워크샵 안내 페이지 : http://luvnluv.egloos.com/4075363

세번째 워크샵 안내 페이지(페북): http://goo.gl/forms/O1m54xn5aL


그리고, 첫번째 워크샵 아직 자리 비었고요! 개톡 부탁 드리고요. 카톡 아이디 : drlovesos 으로 말 걸어주심 되고요. (특히 여성분들! ^ㅅ^ 남자분은 2분만 자리 남았어요.)

두번째, 세번째 워크샵도 개톡 해주심 되고, 별도 신청하실 분들은 

첫번째 워크샵 접수 링크 : http://goo.gl/forms/7qbeMzGdNB

두번째 워크샵 접수 링크 : http://goo.gl/forms/vQrqlMtM6W

세번째 워크샵 접수 링크 : http://goo.gl/forms/O1m54xn5aL

 


에서 접수해주심 확인 후 제가 개톡 갑니다. 그리고, 이번에 빨리 접수하시면 얼리버드 + 레이디 할인 있습니다! 환영환영! 합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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