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7th prescription_썸이라도 타면 좋겠어요

F님 : 

달달한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신기하기만 합니다. 사실 저는 본격적인 연애까지는 바라지 않아요. 할 일도 많고, 늘 피곤하고, 시간도 없거든요. 그런데, 설레는 연애감정은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습니다. 가끔은 매력적인 사람이라는 평가도 듣고 싶고, 보고 싶다는 말도 들어보고 싶어요. 꼭 사귀지 않아도 됩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과 썸이라도 타보면 좋겠습니다


















(위는 요약내용입니다.)

F님, 엘입니다. 

연애감정만이 일상에서 유일하게 기대할 수 있는, 설렘과 기대와 열정의 진원지라면 큰일입니다내 가치를 인정하고 느낄 수 있는 수단이 타인의 평가뿐이라면 더욱 슬픈 일입니다.

 

F님에게 필요한 건 연애나 썸이 아니라, 자신의 삶에서 행복을 발견하고 운영하는 삶의 균형감각일 지도 모릅니다. 물론, 연애는 가장 손쉽게 감정의 드라마를 누리고 일상을 평소와 다른 색으로 만끽하게 하는 수단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부담도 약속도 연결도 없이, 달달한 분위기와 무해한 교감만 나누면서, 연애인 듯 연애 아닌 연애 같은 썸을 이루기는 힘들지요. 모든 썸은 본격적인 연애를 기대하면서 설레기 시작하니까요.  

 

평범한 연애는 둘 이상의 주체를 넘어서는 등장인물을 인정하지 않고, 서로를 향해 소비되는 일정 수준의 에너지를 필요로 합니다. 연애 또한 집중력과 물리력이 필요한 사회활동인데 내가 이것을 감당하기 힘들어하면서, 연애하면서 따라오는 달콤함만을 취할 수는 없는 일이지요.


F님은 자신을 사랑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활동이 얼마나 짜릿하고 즐거운 일인지 체험해보아야 합니다. 절대로 헤어지지 않을 수 있는, 언제라도 충만함을 맛볼 수 있는, 최고의 연애가 자기애 활동입니다.  

 

정말로 두근댐과 설렘과 칭찬과 인정이 필요하다면, 자신이 현재의 삶에서 잃어버린 열정을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본격적으로 가능성의 세계를 탐색해보세요. 누가 뭐라 하지 않아도 적극적으로 자신을 칭찬해주고, 인정해주세요.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애쓰지 말고, 거울을 보았을 때 자신이 매력적이라고 느껴질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


가꾸어야 하고, 자주 들여다 보아야 해요. 나의 좋은 점과 매력을 찾아내고 기뻐해야 해요. 나를 떠올렸을 때 마음이 편하고 즐거우면, 다른 사람을 관심 가지고 좋아할수 있는 마음의 여유도 생기기 시작합니다. 

 

연애하지 않고 썸 타지 않아도, F님의 일상은 얼마든지 행복하고 설레고 즐거울 수 있습니다. 그 방법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새로운 도전과 기쁨을 찾아내시길 빌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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