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001. "내가 사랑을 느낄 때는 언제인가?"



* 12번의 성찰 : 셀프코칭 에디션 * 





Q001. "내가 사랑을 느낄 때는 언제인가?"





코칭은 질문과 대답으로 이루어진 대화입니다. 코치와 코치이가 함께 하는 코칭에서는, 코치가 질문을 하고 여러분은 대답을 하게 되지요. 코치는 당신을 거울처럼 비추고, 당신에게 꼭 필요한 질문을 찾아내서 들려줍니다. 

셀프코칭 또한 질문과 대답으로 이루어진 자기대화입니다. 

인간의 사고와 생각은, 대부분 언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자신 안의 대화를 의식하기 시작하면, 스스로 생각을 이끌어가고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늘 하던 습관과 같은 생각, 감정, 판단이 아니라, 나만의 자기대화를 만들어 낼 수 있게 되죠.

'자동적 사고(=자동화된 사고)' 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거예요. 
 
대부분은 원하는 삶을 살기보다 살던 대로 살아갑니다. 어제와 같은 오늘, 오늘과 같은 내일을 생각하며 막막해하죠. 
여러분의 일상은 자동화된 습관으로 이어지고, 생각 또한 자동화된 사고에 따라 비슷한 감정, 느낌, 판단을 내리며 살게 됩니다. 

"사는 게 다 그렇지."
"넌 구제불능이야."
"원래 세상이 다 그렇잖아."

vs

"사람마다 다 다르게 살지."
"난 오늘도 성장하고 있어."
"세상은 살아내기 나름이야."

당신의 자동적 사고가 어떤 스크립트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당신은 영원히 갇힌 세상에서 노예의 삶을 살아야 할 지도 몰라요. 

하지만, 자신에게 질문을 던질 수 있다면, 괜찮아요! 

질문은 나의 정신 에너지를 깨우고 집중하게 하는 강력한 힘을 가집니다.

어떤 변화도 작은 발걸음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셀프코칭의 첫 질문은 바로 이것. 



"내가 사랑을 느낄 때는 언제인가?"


이 질문은 해석하기에 따라 여러 다른 각도에서 대답할 수 있는 귀한 질문입니다. 성찰노트(당신이 고른 그 예쁜 노트!)나 일기장에 얼마든지 질문에 대한 대답을 써보세요. 내 안의 사랑은 어떤 모습인지, 어떤 의미인지, 이 질문이 어떤 또다른 질문을 불러오는지, 충분히, 자유롭게, 얼마든지, 무엇이라도 써보세요. 

질문이 어떻게 다가오는지도 쓰세요. 

반가운지, 어색한지, 화가 나는지, 이런 질문 해보지 않아서 당황스러운지, 자신의 마음을 읽어보세요. 

자신만의 시간을 충분히 가지세요. 
낯설어도 괜찮아요. 
점점 이 시간을 기다리게 될 테니까요. 

자, 첫 시간은 여기까지 할게요. 
또 만날 때까지 안녕!













덧글

  • 2017/08/16 23:2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8/17 01:1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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