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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 20170927~29 (접수 중!)

*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주중(수/목/금) 오리엔테이션 안내일시 : 2017년 09월 27일 (수) 2017년 09월 28일 (목) 2017년 09월 29일 (금) A타임 pm4:40 ~ 5:40 접수 중B타임 pm5:50 ~ 6:50 접수 중C타임 pm7:00 ~ 8:00 접수 중D타임 pm8:1...

1637th prescription_여자답지 않으면 이상한 건가요

P님 : 둘 다 나이가 있는 편이라 빠르게 교제를 결정했습니다. 우리는 종종 결혼 얘기도 했고, 빠르게 가까워졌죠. 처음에는 잘 지냈습니다. 그런데, 갈수록 그가 저의 단점을 지적하더라구요. 처음에는 나를 잘 봐주는구나, 걱정해주는구나 생각하고 좋게 생각하려 했는데, 갈수록 저는 이상한 사람이 되어 가더라구요. 제가 그렇게 고칠 게 많...

연애 클리셰 스터디 3 : 내 목소리, 들리니?

 : 본 칼럼에서는 다양한 텍스트들을 통해, 픽션이 보여주는 연애의 법칙들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현실의 연애가 얼마나 다른지 차근차근 짚어봅니다. : 상처와 고통을 겪기 전에 미리 알았다면 좋았을 것들을, 하나라도 얻어간다면 좋겠습니다. : 주의! 드라마 자체를 비판하기 위한 글은 아닙니다. 때문에 드라마에 대한 정보는 없습니다.&nb...

1432nd prescription_결혼식장에서 내 옆에 설 남친 모습이 창피할 것 같아요.

S님 : 저는 그를 사랑하고 결혼을 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그의 외모 때문에 결혼은 망설여지네요. 그는 제가 다른 남자들을 만날 동안 계속 기다려주었죠. 그래서 저는 결국 그에게 정착하기로 했어요. 그는 키가 작고 패션 센스가 꽝인데다 가끔 면도도 하지 않아 지저분해요. 그래서, 남들에게 비밀로 연애하고 있습니다. 제가 주인공인 결혼...

860th prescription_너도 꾸미면 예쁘겠다는 말은, 저를 의기소침하게 만듭니다

T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꾸미면 예쁠 것 같다는 말을 듣는 일이 많습니다. 저는 나름대로 챙겨입고 싶지만, 너무 바빠서 청바지에 티셔츠를 입는 일이 다반사죠. 저는 공대 출신이라 외모를 꾸미는 능력이 발달하지 못한 것 같기도 합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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