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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7th prescription_저도 모르게 바람을 피웠고 모든 것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U님 : 전 우유부단한 성격입니다. 그래서 이전 연애를 정리하지 못하고 새로운 연애를 시작하거나 바람끼 있는 회사 동료랑 어울리다가 사고도 여러번 쳤고요. 결국 들켰죠. 상담센터에서는 저에게 착한아이증후군과 우울증이라는 진단을 내렸어요. 남친은 미리 이 일을 막지 못했다는 자책을, 저 역시 미리 멈추지 못했다는 자책에 고통받고 있어요....

1273rd prescription_거절당했는데도 마음이 버려지지 않아요.

Q님 : 같은 반 친구를 좋아하게 되어 계속 짝사랑 중입니다. 그녀는 대학 다니며 연애할 계획은 없고 제가 친구로 보인다고 확실히 선을 그었죠. 저에게 희망고문하는 나쁜 여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저는 마음이 버려지지 않습니다. 그녀는 제 마음을 거절한 일이 마음이 편하지 않았던 것 같더라고요. 너무 괴로워요. (위는 요약내용입니...

1257th prescription_제 고백을 무시했던 친구가 느닷없이 저에게 스킨십을 해서 놀랐습니다.

A님 : 예전에 좋아한다 말했었는데 답을 못 들었던 친구를 오랫만에 파티에서 만났어요. 단둘이 있을 기회가 되자 그는 예전 감정 아직 있냐고 묻더군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던 그가 저에게 키스를 했어요. 그의 태도가 저는 정말 싫어요. 화가 나기도 했어요. 술 먹고 이런 행동을 하는 남자들이 정말 싫습니다. 저는 연애경험이 없는데 이런...

1245th prescription_여러 번 거절 당했지만, 저는 여전히 그녀의 마음을 원해요.

O님 :10대 시절부터 짝사랑했던 친구에게 저는 어떤 표현도 하지 않았습니다. 대학에 들어와서는 좀더 친해졌지만, 여전히 마음을 들키진 않았죠. 그러던 어느날 저는 용기를 내서 프로포즈했고 거절 당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러 번 마음을 재차 전했고, 결국 그녀에게 좋아하는 다른 사람이 있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녀는 외향적인 남자가 좋다고 합니다. ...

1243rd prescription_스킨십부터 시작하게 된 우리 사이, 원래 이런 걸까요.

M님 : 교환학생으로 나간 외국에서 저에게 아주 친밀하게 다가오는 남자아이를 만났죠. 그는 다른 사람들과 같이 있어도 은근슬쩍 묘한 스킨십을 하더라고요. 허벅지에 손을 올리거나 등을 쓰다듬거나 허그를 해도 다른 사람들보터 오래 붙잡고 있고 말도 없이 손을 잡고 제 얼굴을 만지기도 하고요. 그러다보니 저는 파티나 모임에서 마주치면 넘 신경쓰였어요...

1103rd prescription_롱디라서 거절당했지만 다시 한번 고백해보고 싶어요.

C님 : 순박하면서도 결단력있는 모습에 끌렸어요. 귀가가 늦어서 같은 방에서 잠드는 일이 몇번 있었는데, 그는 제가 불편할 만한 행동은 결코 하지 않았어요. 저는 그래서 더욱 신뢰가 가더라고요.그런데, 그는 매일 야근에 시달리고 일주일에 하루 밖에 쉬지 못해요. 그는 같은 지역 사람이 아니면 교제를 할 수 없...

1090th prescription_서툰 연애가 끝나고 나니, 너무나 외롭고 절망적이고 우울합니다.

P님 : 처음에는 애틋했어요. 일 때문에 자주 볼 수는 없었지만, 저는 나름대로 자주 연락하고 표현도 많이 했어요. 그녀는 무덤덤한 편이라 표현이 그다지 없었죠. 그래서, 저는 알콩달콩을 욕심내며 그녀에게 노력해달라 했고, 그녀는 노력한다고 했지만 늘 부족했어요. 전 사귀면서 외로웠어요. 섹스도 그녀가 거부해서 계속 설득했어요. 하지만 늘 거부...

1064th prescription_거절당한 후에는 어떻게 대해야 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P님 :

1063rd prescription_항상 거절당하는 프로포즈로, 이젠 어떤 용기도 가질 수가 없습니다

O님 : 저는 20대 중반이지만 연애 경험이 전무합니다. 약 5년 간 많은 여성들에게 제 호감을 표현하고 노력했지만, 항상 거절당했어요. 연애 사이트나 연애 서적을 사서 공부를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여자의 마음을 이해하려 노력하고, 부담주지 않으려 천천히 다가가도, 항상 죄송하단 말을 듣습니다. 이제 저는 정말로 자신감이 없어집니다....

1049th prescription_잘 지내고 싶었던 친구였는데, 일방적으로 거절당하고 보니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A님 : 메신저와 문자만으로 연락하고 지내던 동창생이 있어요. 그녀는 남친과 싸우거나 생활고의 고민 같은 것을 저에게 다 들어달라 했고, 저는 항상 위로해주었습니다. 심지어는 돈도 빌려준 적도 있죠. 저는 정말로 그냥 친구로서 그녀에게 잘 대했는데, 어느 날부터는 그녀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한번 만났고, 서로 작은 선물을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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