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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0th prescription_제대로 된 연애를 하고 싶지만, 사람과 사람 사이도 힘들어요.

H님 : 남자들은 절 처음 봤을 때 친해지기 어렵고 잘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저는 낯을 가리고 낯선 사람이 어색해요. 속마음은 너무나 여리고 바보 같고 눈치도 없고 여우 같은 면은 하나도 없고 마음의 문도 잘 열 수 없어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도 표현도 못하고 다가가지도 못하죠. 그래서 연애도 잘 못하고 남자들과도 잘 못 친해요. ...

1148th prescription_너무나 냉정한 부모님 때문에 우울하고 힘겹습니다.

V님 : 부모님은 저에게 너무나 냉정하고 엄격합니다. 아빠는 제가 울거나 소리지르면, 물리적인 폭력을 쓰겠다는 위협을 줍니다. 전 자주 아파트에서 뛰어내리는 상상을 합니다. 엄마는 제가 다른 사람들에게 모욕적인 말을 들어도 농담으로 웃어넘깁니다. 저는 서러워서 펑펑 울었습니다. 엄마와 아빠는 제 감정을 전혀 이해 못합니다. 하지만, 항상 저에게...

1064th prescription_거절당한 후에는 어떻게 대해야 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P님 :

925th prescription_술주정뱅이라도 기본적인 책임의식은 있는 줄 알았어요

G님 :제 연락처를 알게 된 그는 술을 마시면 시간 불문하고 보고싶다며 전화를 하는 주사를 부리더라고요. 막연한 호감이 있었던 터라 그의 무매너를 자꾸만 봐줬죠. 그는 술을 마시면 술집에서 잠들기도 하고 실수도 하고 스킨십도 많아지더라고요. 그런데 그는 맨정신일 때는 우리의 관계에 대해서 결코 거론하지 않았죠...

883rd prescription_앞으로 어디를 어떻게 가야할 지 막막합니다

Q님 :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무척 내성적이어서 공부하는 방법도 잘 알지 못했고 다른 사람들에게 다가서는 것도 어려웠어요. 우울증도 있었죠. 철이 들어서야 제가 무엇 하나 뚜렷한 것 없이 그저 살아왔다는 것을 깨달았고, 말로 다 하지 못할 고생과 경험을 통해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최근에야 제가 자...

800th prescription_결혼해서 아이도 있으신 선생님이 저를 좋아한다고 하고 키스도 했어요

O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그 선생님은 저에게 장난 같은 스킨십을 하며 친하게 다가오셨죠. 그는 결혼했고 아이들도 있어요. 그런데도 그는 저에게 좋아한다며 고백했어요. 저는 당연히 선생님과 학생의 관계로 지내고 싶다고 했죠. 그런데, 그의 애정과 관심이 아쉽더라구요. 그는 인기인이고, 저에게 내신 성적을 주는 사람이죠. 그는 의도적으로 자주 연락했...

790th prescription_자기애를 더 연습한 뒤 다시 고백해도 될까요?

E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저는 남들에게는 기운내라고 잘 될 거라 격려하면서도, 정작 자신에게는 비관적으로 대해요. 잘 될 지 믿을 수가 없죠.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우울증으로 극단적인 생각도 했었지만, 지금은 많이 회복되어요. 하지만, 여전히 저를 사랑하는 건 쉽지 않고, 어떻게 다른 사람을 사랑할까 싶어요. 자기애의 걸림돌은 외...

758th prescription_소음순 비대칭 수술을 하면 성감이 떨어지지 않을까요?

Y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저는 소음순 한쪽이 늘어나 있는 편이에요. 저는 소음순 비대칭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지만, 살이 늘어나 있어서 바지를 입으면 쓸리고 불편해서 치마만 입어요. 섹스할 때도 남자친구가 손가락으로 만져도 흥분되지 않지 않고 아프죠. 저는 아주 민감하고 약한 자극에만 반응을 합니다. 그리고 질로 느끼는 성감도 강하지 않아서 오르...

741st prescription_어머니가 반대하는 교제지만 계속하고 싶어요

H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 )어머니는 너무 어린 나이에 결혼하셨고 아버지 때문에 수십년을 고생하시다 병까지 얻으셨죠. 두 분은 서로를 없는 존재인 것처럼 대하며 사십니다. 어머니는 가난하고 경제 개념이 없는 아버지 때문에, 제가 만날 남자는 되도록 어렵지 않은 집안에 화목한 가정환경이기를 바라시죠. 저와 제 남친은 어리지만 서로 의지하며 잘 지내왔...

708th prescription_저는 진짜 사랑은 할 수 없을 지도 모릅니다

A님 :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얼마 전 이별을 했습니다. 사랑에 대한 확신이 없었고, 인생에 있어 중요한 것들을 준비하느라 마음의 여유가 없었죠. 헤어지기 전, 그는 제 말과 행동에 크게 영향을 받고 화를 내거나 보채거나 했죠. 그 과정에서 저도 상처받고 기분이 상했고요. 저는 아닌 것은 아니라 생각하는 성격이라, 서로 존중할 수 없는 관계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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