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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4th prescription_가족처럼 지내는 선배들과 이상한 쓰리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X님 : 좋아하는 사람과 연애를 시작하였는데 그가 술마시고 저의 몸을 탐하는 모습에 실망하여 헤어졌어요. 그러다 친한 남자선배들과 정말로 형제처럼 편하게 지내게 되었고요. 편하다보니 선배들의 원룸에 같이 살게 되었고요. 어느날부터인가 두 남자가 잠이 든 제 몸을 만지는 걸 알고 깼어요. 매일밤 반복되는 성적인 터치에 혼란스럽고 부끄럽고 이상한 ...

1181st prescription_스킨십할 때는 행복하지만 아직은 그가 나를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C님 : 스무살 연인들입니다. 우리는 롱디 커플이라 자주 못 만나서 디비디방 같은 곳에 가서 스킨십을 하거나 패팅을 해요. 그와 안고 있으면 행복하지만, 막상 헤어질 때는 제가 너무 쉬운 여자가 된 것 같고 남자친구가 나를 스킨십의 대상으로 보나 걱정되고 마음이 불편합니다. 남친은 자신을 너무 나쁜 남자로 보는 것 같다고 섭섭하다고 하죠.&nb...

1127th prescription_지나치게 이성을 향한 관심이 커서 스스로가 걱정됩니다.

A님 : 저는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저는 항상 이성들에게 관심이 많고 쉽게 반하고 금방 좋아합니다. 어디를 가도 항상 멋진 사람이 있나 찾게 되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게 됩니다. 전 외모에 자신이 없는데, 항상 누군가에게 선택당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저는 먼저 다가가서 거절 당하기도 하고 사귀다가 쉽게 상처받고...

1040th prescription_제가 느끼는 몸의 성적 반응이 정상인지 모르겠습니다

R님 :연애를 하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성경험도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이전에는 성경험이 없어서 처음에는 아프기만 했는데, 나중에는 어떻게 하면 즐거운지 점차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함께 시간을 보낼 때가 많아, 거의 매일 빠지지 않고 섹스를 하게 되었어요. 저는 그와 만나지 않는 시간에도 가끔 남자친구와의 섹스가 생각이 납니다. 성기 안쪽이 ...

988th prescription_모텔까지 가 놓고 섹스는 거절하는 친구와 연락을 끊었는데, 그녀는 다시 연락을 해오더라고요

R님 : 수년간 가끔 만나 친하게 지내는 이성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개방적인 성격이라 캐쥬얼한 섹스를 좋아하죠. 그 친구는 약간 보수적입니다. 저는 그녀와 섹스를 해 보고 싶어졌어요. 우리는 평소 야한 얘기도 하고, 가끔 장난스레 툭툭 건드리는 스킨십도 있어요. 가끔 모텔에 가서 샤워도 합니다. 물론 따로따로 들어가지만요. 저는 용기를 내서 섹스를 하자...

939th prescription_조건 좋은 결혼을 원하는데 달콤한 사랑도 포기할 수 없어요

U님 :저는 늘 결혼을 전제로 연애 상대를 만나고, 학벌을 중시하죠. 지금의 연애 상대도 가정 환경이 어려운 것 빼고는 야망도 있고 학벌도 좋고 인성도 바른 의대생이죠. 부모님도 그를 높게 평가하고요. 그런데, 서로 너무 바쁘고 연애 3년을 넘기다 보니 키스도 어색합니다. 그냥 가족인 것만 같죠. 그러다,&n...

935th prescription_남친은 점점 연락이 줄고 저는 외롭고 눈물이 납니다

Q님 :10대 시절의 연애는 제가 마음이 열리고 상대를 좋아하는 시기가 오면 제가 바로 차이더라고요. 그래서 대학생이 되고 나서의 연애는 조심스러웠어요. 그런데, 만나갈수록 남친은 믿음이 가도록 해주었죠. 그러는 동안 1년이 흘렀죠. 태어나서 처음으로 롱런하는 연애가 된 거에요. 우린 가난해서 돈을 ...

933rd prescription_저보다 확연히 가난한 사람을 좋아하게 되어 고민입니다

O님 :저는 어렵지 않은 가정환경에서 자라 알바 한번 해 본 적 없고 유학 때도 쪼들려 본 적 없어요. 부모님도 여유로우시고 제 결혼이나 부모님의 노후도 걱정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취업한 후에는 제가 돈 벌어 아껴 쓰며 부족함없이 잘 살고 있죠. 저도 부모님도 이 정도의 평범함에 걸맞는 남자를 바랍니다. 그런데 저는 항상 돈...

932nd prescription_제대로 된 연애도 해보지 못했고 일도 힘들고 제 삶은 칙칙합니다

N님 :남자의 외모만 보니 좋은 연애도 못해 보았어요. 어린 시절에는 일진인 남자아이를 좋아해서 그의 추종자들에게 왕따를 당하기도 하고, 그 일로 고통도 받았죠. 그래서인지 저는 항상 잘생긴 남자친구가 있는 듯 허세를 부려요. 실제로는 제대로 된 연애를 못하고 늘 차이는 일의 반복이건만. 길을 걷다보며 전화번호를 물어보는 사람들도 많았...

913th prescription_지병 때문에 자존감이 낮아졌지만, 저도 연애하고 행복해지고 싶어요

U님 :저는 선천적 안구진탕이라는 지병이 있어요. 제 의사와 상관없이 눈이 흔들리는 증상이라, 초점을 잘 맞추지 못해요. 주변에서 저의 증상에 당황하거나 놀리는 일은 너무나 오랫동안 있어왔고, 저는 많은 고통을 받고 있었죠. 연애에도 관심이 없었고, 친구들이 남친과 무엇을 하는지 알 수도 없었죠. 그러다 학교에 진학해서 이성교제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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