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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st prescription_콘돔없는 삽입을 거절했는데, 재차 물어보는 남친에 실망했습니다.

W님 : 저는 콘돔없는 삽입이 불안하고 싫은데 남친은 성감만 신경쓰더라고요. 한번 거절하고 난 뒤에도 여러 번 계속해서 얘길해서, 전 정말로 실망이 컸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은 샤워하다가 질 속에서 콘돔을 발견하고 빼냈습니다. 전 정말로 몰랐어요. 왜 콘돔을 잃어버렸다고 말을 안한 건지, 일부러 그런 건지, 너무 황당하더라고요. 우리는 충분히 ...

1149th prescription_그동안 잘 지내왔는데, 어쩌다보니 시한부 연애가 되어버렸습니다.

W님 :이번 연애가 의미있는 첫 연애입니다. 남친은 직장인이고, 그래서 우리는 휴일에 데이트 합니다. 그런데, 그에게 해외로 나가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어요. 우리는 부부가 아닌 연인이니, 시한부 연애가 되었습니다. 전 너무나 슬펐지만, 보낼 때 보내더라도 더 가까이 있고 싶었죠. 그런데, 알고 보니 그는 일이 너무 힘들어 연애조차 피곤한 형편이...

1106th prescription_고백하고 거절당했지만 전 다시 그녀에게 줄 선물을 사려고 합니다.

F님 :호감이 있었지만 적극적으로 먼저 다가가진 않았습니다. 어쩌다 말을 하게 되면 전 그저 심하게 말장난만 쳤어요. 고백하려다 그냥 집에 돌아온 뒤로는, 혼자 어색해져서 말을 못 걸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제 친구를 좋아하는 여자아이와 친구가 되었어요. 그 여자아이와 저는 서로가 짝사랑하는 상대와 이어지기를 응원하며, 공통화제...

1070th prescription_그가 정말로 전여친과 제대로 헤어졌는지 잘 몰라서 불안합니다.

V님 : 만난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그가 30대 초반이라 결혼을 생각하고 있을 것 같아 저도 고민 중입니다. 우리는 둘 다 앞의 연애를 끝내자마자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는 앞 연애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저와의 만남을 거의 오버랩하듯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찜찜한 기분이 듭니다. 그 역시 이전 여친과의 연락이나 문자를 핸드폰...

1069th prescription_그가 어리기 때문인지 저는 늘 힘들고 지칩니다.

U님 : 여섯살 차 연상연하 커플입니다. 그런데, 롱디가 되다 보니 저를 안보는 사이 그가 다른 여자들을 만난 것 같아요. 그는 자신의 이성친구들과의 관계를 잘 조절하는 타잎이 아닌지 매우 개인적으로 가까이 지내기도 해서, 저를 굉장히 실망시켰죠. 심지어 그는 한동안 제 연락을 피하거나 못할 말을 한 적도 있고요, 저 역시 그를 신뢰할...

1017th prescription_남친이 전여친과 계속 친구로 지내는 것이 너무나 불편합니다

U님 :오래 사귄 전여친과 이별한지 얼마 안된 남친과 교제를 시작했어요. 그런데 나와 사귀고 얼마 되지 않아 그녀가 친구로 지내자며 돌아왔대요. 저에게 양해를 구하는 그에게, 저는 내키지 않는 친구관계를 허락했고요. 그녀는 아직도 같은 무리 안에서 친구 자격으로 남친을 만나기도 해요. 저는 그녀와 단둘이 만나는 일은 없었으면 ...

1007th prescription_늘 팬들에게 둘러싸이는 사람을 좋아하게 되었는데, 어떻게 다가가야 할 지 모르겠어요.

K님 :저는 연애관이 뚜렷하고 신중한 성격이라 아직 연애 경험이 없습니다. 그런 저에게 어떤 사람이 마음에 들어왔죠. 그는 공연하는 사람이라 늘 팬들에게 둘러싸여 있어요. 그와 저는 무대에서 내려왔을 때 팬으로서 얼굴을 마주치는 정도입니다. 개인적으로 시간을 내서 만난 적은 없지만, 늘 인사는 꼬박꼬...

1003rd prescription_호감가는 지인에게 고백하려고 했는데, 이미 연인이 있다는 대답을 듣고 허탈해졌습니다.

G님 :20대 후반인데 여태 고백 한번 연애 한번 해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얼마 전 초딩 동창을 만났죠. 그녀는 반지는 끼고 있었지만, 커플링 같지는 않았고, 남친 얘기도 없었어요. 혼자서 보내는 시간이 많다는 얘기와 온라인의 흔적들도 연인이 있는 것 같지는 않았어요. 저는 밥도 사고 선물도 사고, 그녀에게 잘 하려 애썼어요.&nb...

980th prescription_일단 시작은 했는데, 그 사람이 날 얼마나 생각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J님 : 우연히 알게 되었지만, 주변에서 부추기기도 했고 막연한 호감도 있어서 사귀기로 했습니다. 저는 불타는 연애를 하는 편이라, 상대의 마음을 잘 모르면서도 매우 적극적으로 연락하고 표현했죠. 그는 가끔 응답을 하지만, 막상 통화하면 다정합니다. 바쁜 상대에게내가 너무나 난리치는 것 같아 스스로가 한심한 것 같기도 해요. 데이트도 띄엄띄엄하지만, 막...

959th prescription_우리가 운명이라며 결혼하자던 그 사람이 갑자기 이별을 결정했습니다

O님 :그는 우리의 만남이 운명이라 했죠. 늙어가는 얼굴을 바라보고 싶다 했어요. 우리는 결혼을 꿈꾸었어요. 그러다 갑자기 그가 부모님의 반대를 이유로 들며 헤어지자고 해요. 너무나 갑작스럽게 태도가 돌변한 터라 그에게 따져 물었죠. 그는 제가 성경험이 없다면서도 너무나 자연스럽게 자신과 밤을 보낸 일 등을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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