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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2nd prescription_이번에는 정말 잘 사귀고 싶었는데 이별 통보를 받았어요.

A님 : 전 언제쯤 상대가 나에게 푹 빠질까 기회를 노렸다, 갑이 되는 권력을 누리는 연애를 해 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상대의 말이나 행동 반응 하나하나에 나의 행복과 불행이 왔다갔다 하더라고요. 그러다 소개팅으로 만난 사람과 과음하는 바람에 스킨십을 하게 되었고, 사귀자고 결심을 하게 되었죠. 그런데 사귀자고 합의가 된 다음부터 반응이...

1251st prescription_별 것 아닌 일로 헤어지고 나니 후회가 됩니다.

U님 : 주 1회 데이트인데도 그가 다른 일정을 잡으면 저는 섭섭해도 쿨하게 대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그는 그런 저의 태도에 짜증을 내고 꼬투리를 잡더라고요. 그는 저의 말과 행동이 자신을 좋아한다고 느껴지지 않는다고 제 탓을 하더군요. 의미없는 감정소모에 지쳐서 그만 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막상 관두기로 하고 나니, 내가 너무 이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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