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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주의 코칭 연구소 Fem! Coaching Lab.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드릴게요. 지금 당신의 마음은 어떤가요?외로운가요? 아픈가요? 누군가를 만나고 싶나요? 혼자 있고 싶은가요?세상은 안전한가요? 어딘가로 탈출하고 싶나요? 누군가를 미워하나요? 누군가를 부러워하나요?자신을 좋아하는 일이 힘든가요?자신이 누구인지 알 수 없나요?세상이 어려운가요?미래가 불안한가요?어디로 가야 하나요?왜 ...

1485th prescription_여친만 없으면 주기적으로 찔러보는 연락 오는 구남친, 어쩌죠.

T님 : 구남친은 사귈 때도 잠수가 취미였고 이별할 때도 잠수타면서 헤어졌었죠. 그러다가 여친이 없으면 뜬금없이 찔러보는 연락이 오더라고요. 모든 연락수단을 다 차단해도 어찌어찌 물어물어 연락이 오죠. 지인들에게 너무 챙피할 정도입니다.  최근에도 다 차단한 계정을 또 하나 새롭게 파서, 메세지가 왔더라고요. 꾸준한 ...

1475th prescription_첫 연애라서 그런지 다가갈 용기가 나지 않아요

J님 : 전 연애 경험이 없습니다. 관심 없는 척 오랫동안 맴돌며 지켜보다 겨우 지인에게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저로서는 있는 힘껏 용기를 내서 연락을 했고 데이트를 할 수 있었죠. 그런데, 그가 저에게 그다지 친절하지 않고 상처주는 말을 많이 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그래도 그 사람이 좋아요. 그는 저에 대해서 잘 모르면서도 판단하는...

1472nd prescription_여태까지 좋았는데 갑자기 애정표현이 부담스럽다 합니다

G님 : 여친은 제가 넘 좋아하면 부담스럽다고 말한 뒤, 애정표현이 뚝 끊겼습니다. 이전까지는 서로 알콩달콩했고, 제가 선을 넘어서 구속한 적도 없었어요. 애착관계를 쉬고 싶다는 의사인 듯 하고, 제가 관심과 애정을 표현하려 하면 싫어합니다. 그녀는 감정적이고 짜증을 내고, 그렇게 행동하는 게 자신에게는 당연합니다. 그녀의 말로는 자신...

1468th prescription_썸을 타다가 어느 순간 흐지부지 끊어졌어요

C님 : 소개팅으로 훈남을 만났고 애프터도 무사히 받고 데이트가 반복되는 사이, 제 마음이 움직였습니다. 살아오며 늘 자아발전, 진로, 취업을 고민하느라 연애가 뒷전이었는데, 드디어 제대로 된 연애를 시작하게 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서너 번 만난 후부터 뭔가 삐걱거렸습니다. 약속을 잡는 과정에서도 서로 엇갈렸고, 만나서...

1466th prescription_늘 선물을 안겨주고 공주님 대접했는데, 오빠동생 사이래요

A님 : 이렇게 한 여자에게 반한 적은 없었습니다. 데이트 비용은 항상 제가 댔죠. 비싼 선물도 자주 안겨주었고요. 심지어 그녀의 가족들에게도 잘 해주었고, 나름대로 정성을 다 했습니다. 저는 연애 경험이 없기 때문에 제가 할 수 있는 한 열심히 제 마음을 보여주었어요. 어언 일 년이 다 되어가는 동안 저는 한결 같으려고 애썼죠.&nb...

모솔? 솔크? 다 괜찮아요! (back to 300th)

크리스마스 이브엔 역시 러브타임머신을 타야죠. 오늘도 저는 방바닥과 합체된 노구를 어렵사리 일으켜 겨우겨우 타임머신에 올라탔습니다. 냉장고에서 오래 되어 단감에서 반홍시가 되어버린 아이를, 찻숟각락으로 퍼먹으며 2009년도로 갔다왔답니다. 몇 시간만 지나면 연애 라이프 최고의 이벤트라는 크리스마스가 시작됩니다. 몰랐는데, 신촌에는 크리스마스 마...

1462nd prescription_이별 후 힘든 과정까지 지켜봐준 그였지만, 절 허락하진 않더군요

W님 : 오랜 지인이었다가 최근 통화나 카톡을 자주 하면서 친해진 분이 있었습니다. 그러는 사이, 나를 계속 상처주던 남친과는 헤어졌죠. 제 힘든 연애사를 지켜봐준 그 분이 고마워서, 저도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한 번도 얼굴을 보지 않고 친밀해졌다는 거죠. 첨 얼굴 보는 날은 술자리였고 저는 술을 좀 마셨습니...

1461st prescription_어머니의 꿈이 아닌 제 삶을 살고 싶어요

V님 : 대학과 전공 선택에 저는 부모님의 결정을 따랐는데, 막상 입학나고 났더니 또 교사가 되라고 압박하셨습니다. 그래도 가능한한 하고 싶은 걸 추구했고, 휴학도 해보았고, 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했죠. 부모님은 제 삶을 결정하려 하고, 동생은 저를 너무 싫어해서 항상 지적질을 하고 심한 말을 합니다. 어머니은 저를 통해 좌절된 청춘...

1458th prescription_어릴 때의 약속 때문에 의미없는 연애만 해요

S님 : 어른 되면 만나자, 하고 헤어졌는데 그가 제 베프랑 사귀면서 저와 그녀를 비교하며 다녔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정말 기분 참담하고 배신감 느껴졌는데, 그들이 곧 헤어졌다는 소식까지 들었죠. 그런데, 제가 그와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는 걸 보면 참 이상합니다. 머리로는 다 정리했는데 마음이 안 따라주는 상황이랄까요.&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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