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닥터엘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닥터엘 연애상담소 [ LUV_and_SEX ]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드릴게요. 지금 당신의 마음은 어떤가요?외로운가요? 아픈가요? 사랑받고 싶나요? 사랑하고 싶나요? 어딘가로 탈출하고 싶나요?누군가를 미워하나요? 누군가를 부러워하나요?자신을 좋아하는 일이 힘든가요?자신이 누구인지 알 수 없나요?세상이 어려운가요?미래가 불안한가요?어디로 가야 하나요?왜 살아가야 하나요?삶이 어렵나요?선택이 힘...

1485th prescription_여친만 없으면 주기적으로 찔러보는 연락 오는 구남친, 어쩌죠.

T님 : 구남친은 사귈 때도 잠수가 취미였고 이별할 때도 잠수타면서 헤어졌었죠. 그러다가 여친이 없으면 뜬금없이 찔러보는 연락이 오더라고요. 모든 연락수단을 다 차단해도 어찌어찌 물어물어 연락이 오죠. 지인들에게 너무 챙피할 정도입니다.  최근에도 다 차단한 계정을 또 하나 새롭게 파서, 메세지가 왔더라고요. 꾸준한 ...

1475th prescription_첫 연애라서 그런지 다가갈 용기가 나지 않아요

J님 : 전 연애 경험이 없습니다. 관심 없는 척 오랫동안 맴돌며 지켜보다 겨우 지인에게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저로서는 있는 힘껏 용기를 내서 연락을 했고 데이트를 할 수 있었죠. 그런데, 그가 저에게 그다지 친절하지 않고 상처주는 말을 많이 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그래도 그 사람이 좋아요. 그는 저에 대해서 잘 모르면서도 판단하는...

1472nd prescription_여태까지 좋았는데 갑자기 애정표현이 부담스럽다 합니다

G님 : 여친은 제가 넘 좋아하면 부담스럽다고 말한 뒤, 애정표현이 뚝 끊겼습니다. 이전까지는 서로 알콩달콩했고, 제가 선을 넘어서 구속한 적도 없었어요. 애착관계를 쉬고 싶다는 의사인 듯 하고, 제가 관심과 애정을 표현하려 하면 싫어합니다. 그녀는 감정적이고 짜증을 내고, 그렇게 행동하는 게 자신에게는 당연합니다. 그녀의 말로는 자신...

1468th prescription_썸을 타다가 어느 순간 흐지부지 끊어졌어요

C님 : 소개팅으로 훈남을 만났고 애프터도 무사히 받고 데이트가 반복되는 사이, 제 마음이 움직였습니다. 살아오며 늘 자아발전, 진로, 취업을 고민하느라 연애가 뒷전이었는데, 드디어 제대로 된 연애를 시작하게 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서너 번 만난 후부터 뭔가 삐걱거렸습니다. 약속을 잡는 과정에서도 서로 엇갈렸고, 만나서...

1466th prescription_늘 선물을 안겨주고 공주님 대접했는데, 오빠동생 사이래요

A님 : 이렇게 한 여자에게 반한 적은 없었습니다. 데이트 비용은 항상 제가 댔죠. 비싼 선물도 자주 안겨주었고요. 심지어 그녀의 가족들에게도 잘 해주었고, 나름대로 정성을 다 했습니다. 저는 연애 경험이 없기 때문에 제가 할 수 있는 한 열심히 제 마음을 보여주었어요. 어언 일 년이 다 되어가는 동안 저는 한결 같으려고 애썼죠.&nb...

모솔? 솔크? 다 괜찮아요! (back to 300th)

크리스마스 이브엔 역시 러브타임머신을 타야죠. 오늘도 저는 방바닥과 합체된 노구를 어렵사리 일으켜 겨우겨우 타임머신에 올라탔습니다. 냉장고에서 오래 되어 단감에서 반홍시가 되어버린 아이를, 찻숟각락으로 퍼먹으며 2009년도로 갔다왔답니다. 몇 시간만 지나면 연애 라이프 최고의 이벤트라는 크리스마스가 시작됩니다. 몰랐는데, 신촌에는 크리스마스 마...

1462nd prescription_이별 후 힘든 과정까지 지켜봐준 그였지만, 절 허락하진 않더군요

W님 : 오랜 지인이었다가 최근 통화나 카톡을 자주 하면서 친해진 분이 있었습니다. 그러는 사이, 나를 계속 상처주던 남친과는 헤어졌죠. 제 힘든 연애사를 지켜봐준 그 분이 고마워서, 저도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한 번도 얼굴을 보지 않고 친밀해졌다는 거죠. 첨 얼굴 보는 날은 술자리였고 저는 술을 좀 마셨습니...

1461st prescription_어머니의 꿈이 아닌 제 삶을 살고 싶어요

V님 : 대학과 전공 선택에 저는 부모님의 결정을 따랐는데, 막상 입학나고 났더니 또 교사가 되라고 압박하셨습니다. 그래도 가능한한 하고 싶은 걸 추구했고, 휴학도 해보았고, 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했죠. 부모님은 제 삶을 결정하려 하고, 동생은 저를 너무 싫어해서 항상 지적질을 하고 심한 말을 합니다. 어머니은 저를 통해 좌절된 청춘...

1458th prescription_어릴 때의 약속 때문에 의미없는 연애만 해요

S님 : 어른 되면 만나자, 하고 헤어졌는데 그가 제 베프랑 사귀면서 저와 그녀를 비교하며 다녔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정말 기분 참담하고 배신감 느껴졌는데, 그들이 곧 헤어졌다는 소식까지 들었죠. 그런데, 제가 그와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는 걸 보면 참 이상합니다. 머리로는 다 정리했는데 마음이 안 따라주는 상황이랄까요.&n...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상담 상태

상담상태클릭


처방전 검색기

Loading

노란리본

2013 대표이글루

위즈덤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