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러브타임머신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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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어떻게 먹죠? (back to 63rd)

오늘은 러브타임머신은 19금입니다. 2030 연애 꼬꼬마들은 꼭 읽으셨으면 하네요. 파트너와의 섹스를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더욱 필독 권합니다. 성적자기결정권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담았어요. 사실 아래의 포스팅은 2014년도 7월에 가장 많이 읽힌 포스팅이었어요. 그래서, 리라이팅하였답니다. 앞으로 많이 읽혀진 과거 포스팅들을 발굴하여 업뎃...

집착 연애의 해법 (back to 263rd)

오랜만에 돌아온 러브타임머신입니다. 벌써 5월도 중순을 넘겼어요. 햇살이 눈부시게 떨어지더라고요. 조기 개장하는 워터파크들 속속 등장할 타이밍이에요. 비키니 시즌 다들 준비하고 계시나요. 여름을 불태울 계획들 하나하나 세우고 있으신가요. 사람 만날 준비 되셨나요. 사랑할 준비는 되셨나요. 뭐가 됐든 좋아요. 닥터엘 연애상담소와 함께 하...

이별 후의 흔들림 (back to 293rd)

로맨틱 매칭 워크샵으로 정신없는 4주간을 보내고 돌아온 엘입니다. 오랜만이에요, 여러분! 오늘부터는 또 성실하게 블로그에 컨텐츠들을 담는 작업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연애든 아니든 인간관계의 폭과 깊이를 넓이기 위한 소셜 프로그램은, 누구나 원한다는 걸 깨달았어요. 좀더 담백하고 편안하고 즐거운 소셜 프로그램으로 인사드리기 위해, 로맨틱 매칭 워크샵, ...

우리는 정말로 통하는가? (back to 195th)

오늘의 러브타임머신은 2009년도로 돌아가보았어요. 인간관계에서의 소통은 언제나 핵심적인 과제입니다. 소통할 수 없는 관계는, 진짜 관계가 아니죠. 목적과 의도를 숨기고서도 얼마든지 관계는 성립합니다. 하지만, 관계의 목적을 합의할 수 없고 솔직할 수 없다면. 어느 한쪽이 착취하고 지배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죠. 의심가고 고통스럽고 어딘가 삐걱거린다면,...

이 연애, 믿어도 될까? (back to 284th)

안녕하세요? 3월의 4번째 러브타임머신은 연애가 막 시작될 때 행복하면서도 불안한, 뱃속이 간질간질해지는 미묘한 시점으로 떠나봅니다. 연애인이 아닐 때는, 연애인들이 마냥 부럽기만 하고 어떻게 만났을까 신기하기도 하고 나도 저렇게 될 수 있을까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막상 연애인이 되는 기적이 일어나면 처음엔 얼떨떨하고 믿을 수 없고 참을 수 없...

내겐 황당한 이별 (back to 111th)

안녕하세요, 엘입니다. 오랜만에 찾아온 러브타임머신이네요. 나름대로 부지런히 살아보려 하는데,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노력 중이니까 우리 함께 힘내보아요. 오늘은 꽃피기도 전에 떡잎 꺾여버리는, 불량연애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분명히 심혈을 기울여 시작한 연애인데도, 얼마 못가 황당하게 끝나버리면 정말로 상대가 밉고 자신이 원망스럽고 ...

가난과 연애 (back to 141st)

연애, 결혼, 출산, 자가주거, 인간관계, 노후대비를 포기하는 시대라고들 합니다. 그런데, 가난해도 연애하는 사람들은 있고, 결혼하는 사람들도 있고, 친구와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 사람들은 다 뭘까요. 무슨 깡으로, 무슨 노하우로, 무슨 전략으로 감히 연애하고 결혼하고 애도 낳고 인간관계도 포기하지 않는 걸까요.  이십대 태반이 취업...

나쁜 유혹이 달콤할 때 (back to 192nd)

3월 첫 러브타임머신은 나쁜 연애에 끌리는, 내 안의 어둠과 마주해봅니다. 뭔가 거창하게 시작했습니다만, 내 옆의 사람이 빛날수록 내 마음도 그러하다는 진리를 얘기하려고 꺼낸 말이랍니다. 누구나 마음 속 깊은 곳에 심연을 알 수 없는 어둠 하나씩은 묻어두고 있죠. 가슴 속 삼천원처럼 당연한 얘기인가요. 사실 내가 트라우마가 있어, 라며 눈물을 ...

사랑한 죄 (back to 130th)

어머나 세상에. 2월도 벌써 다 갔더라고요. 누가 훔쳐갔죠. 내 시간. 내 정신줄. 내 청춘. 내 통장잔고. 이래저래 허둥대는 사이 훅 쏜살같이 날아가버린 인생. 그래서 저는 오늘도 러브타임머신을 탑니다. 지금보다 순수했고 피부도 탱탱했던 지난 날이 그리운 분들은 저와 함께 하시죠. 오늘은 자신이 무슨 잘못을 한 건지 어리둥절한, 순식간에 끝나...

이별과 재회를 반복한다면 (back to 241st)

미안해요. 너무 오랜만이죠. 잘 지냈나요. 안부 전하자면 구구절절하니까 러브타임머신부터 얼른 타야겠습니다. 착하게 예쁘게 해맑게만 사랑하고 싶은 연애인들은, 이별없이 언제까지나 행복해지고 싶죠. 하지만, 그건 나만의 기대일 뿐. 현실 연애의 실제는 척박하기 마련입니다. 일단은 저절로 모든 상황이 아름답게만 돌아갈 리가 없고요. 내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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