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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클리셰 스터디 12 : 그녀는 이제 내 관할

 : 본 칼럼에서는 다양한 텍스트들을 통해, 픽션이 보여주는 연애의 법칙들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현실의 연애가 얼마나 다른지 차근차근 짚어봅니다. : 상처와 고통을 겪기 전에 미리 알았다면 좋았을 것들을, 하나라도 얻어간다면 좋겠습니다. : 주의! 드라마 자체를 비판하기 위한 글은 아닙니다. 때문에 드라마에 대한 정보는 없습니다.&nb...

1540th prescription_연락을 오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W님 : 아는 어르신의 소개로 연락처를 교환했는데, 연락도 없었고 만나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다 어렵게 처음 만났는데, 외모 칭찬을 하며 손목을 잡기까지 하시더라고요. 분위기는 좋았다고 생각했는데, 연락은 거의 없었고 다음 약속도 한참 뒤에야 가능했습니다. 그 날은 제가 컨디션이 많이 안 좋고 개인적인 고민도 있던 날이라, 많이 웃지 않...

싸우기만 하는 커플들에게 (back to 166th)

2009년도만 해도 저는 정서적 베이비 상태로 연애하던 꼬꼬마 연애인이었죠. 사랑하고 사랑받는 행복에 취해, 사랑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서 연구와 시행착오를 거듭하던 시절이었어요. 그래서, 전 만날 때마다 싸우는 연인들에게 "사랑하는 만큼" 노력하여 보라고 권하곤 하였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조언이 얼마나 위험한 지 알아요. 노력해보라고 하면 대부분의...

1334th prescription_그녀는 권력 우위에 있고 전 늘 전전긍긍 하죠.

Z님 : 직장선배로 잘 챙겨주는 상대에게 호감을 갖고 고백했으나 거절 당했습니다. 그래도 친구로 지내자 하여 저는 그녀에게 잘 보이려 애쓴 다음 두번째로 고백했습니다. 결국 그녀가 제 프로포즈를 받아들이는 듯 했으나, 주기적으로 시간을 달라하며 애간장을 태웠습니다. 매번 미안하다며 물러서고 제가 붙잡으면 다시 돌아오는 패턴입니다.&nb...

1202nd prescription_동생의 안하무인을 도저히 참을 수 없어요.

X님 :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어린 동생과 저는 친하지 않아요. 오냐오냐 키워진 동생은 안하무인이고 예의도 없고 언제나 떼를 쓰죠. 배려 없고 욕심 내고 항상 이것저것 사달라고 해요. 원하는 게 당장 해결되지 않으면, 짜증과 화를 내죠. 부모님도 함부로 말하는 그녀를 통제하지 못해요. 저의 말도 전혀 먹히지 않죠. 동생이 뭘 하든 내가 신경을 안 쓰는...

817th prescription_그는 다정한 표현을 해 주지 않아요

F님 :서로 일상이 너무 바쁘다보니 데이트할 시간도 부족하고 전화통화도 단조로운 편이죠. 그런데, 섭섭한 게 생겨도 저는 표현을 못 해요. 로맨틱한 표현을 기대해도 그는 원래 못한다는 말만 하고, 저는 언제나 그가 좋은 대로만 하고 참죠. 저는 꽃도 받고 싶고, 작은 액세서리 같은 것도 받고 싶고, 특별한 날에는 편지나 케이크 같은 것도 받고 싶어요. ...

788th prescription_그가 처음부터 연락이 뜸한 남자였는데, 그의 스타일에 맞추어야 할까요?

C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우리는 연락이 띄엄띄엄한 편이에요. 데이트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인데, 문제는 통화나 문자도 그 정도 수준이라는 거에요. 통화도 10분을 넘기지 않고, 문자 내용도 아주 간단하죠. 그는 아주 바쁘고 자기 관리가 뛰어난 사람이죠. 그가 동양 문화권에서 살아보지 않아 그런 것 같아, 그에게 더 자주 연락해달라고 말도 못하겠어요...

597th prescription_연애를 해도 도무지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는데, 딱히 헤어질 이유도 없어요

S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프로포즈를 받고 얼떨결에 연애가 시작되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한 연애라 시간이 흘러도 좋아한다는 감정이 생기지 않아요. 제가 감정이 올라가면 상대가 무심하고, 차라리 시간을 좀 가지자 해도 상대는 금방 동의하죠. 싸우다보면 상대는 나를 좋아한다며 울먹거리죠. 서로 어떤 선을 그은 채 사귀고 있고, 간섭하지 ...

577th prescription_저는 섭섭한 마음에 화만 냈고 그는 그것이 힘들었다며 제 이별선언을 너무 쉽게 받아들였습니다

Y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그는 약간 비관적인 사람이었고, 본인이 힘들면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타잎이었지요. 그러나 그는 끝까지 예의를 지키는 좋은 사람이었어요. 제가 마음을 여는 게 느렸지만, 그는 기다려주었습니다. 그러다 그가 입대를 했고, 우리는 그래도 많이 좋아했어요. 그런데, 그가 군에서 힘든 일들이 많이 생겼어요.&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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