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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 20170628~30 (접수 중!)

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 주중(수/목/금) 오리엔테이션 안내일시 : 2017년 06월 28일 (수) 접수 중2017년 06월 29일 (목) 접수 중2017년 06월 30일 (금) 접수 중A타임 pm4:40 ~ 5:40 접수 중B타임 pm5:50 ~ 6:50 접수 중C타임 pm7:00 ~ 8:00 접수 중D타임 pm8:10 ~ ...

1518th prescription_전 정말 행복한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아요

A님 :저는 굉장히 행복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행복하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가끔은 무기력해지기도 하죠. 그래도, 기본적으로 밝고 긍정적인 내면을 갖고 있기 때문에, 큰 문제가 있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가끔 이렇게 추락하는 느낌이 드는 걸 보면, 내가 잘 살고 있긴 한 건가 싶어요.(위는 요약내용입니다.)

1514th prescription_긴 연애 후 이별, 저는 자신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W님 : 오랜 연애 끝에 이별을 선택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귀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전 그동안 상대에게 많이 의존했고 집착했죠. 저는 어린 시절,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했던 상처가 있고 그 때문에 자해 소동을 벌인 적도 있습니다. 부당한 이유로 타인에게 당하는 폭력은 저를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늘 분노에 차 있었고, 많이 우울했습니다.&nbs...

1469th prescription_오랫동안 버텨왔는데 그가 먼저 헤어지자고 하는군요

D님 : 전 쿨한 성격이고 남친은 표현도 많고 바라고 질투도 많은 여린 성격이죠. 그는 감정적인데다 흔들리는 타잎이라, 저는 항상 혼자서 힘든 일을 삭혔어요. 그러다 최근 들어 그가, 연애하는 게 부담스럽대요. 참아온 세월이 아깝고, 자존심 상하고, 그의 눈치를 보는 제가 짜증나요. 분노와 배신감에 치가 떨려요. 저는 사랑하는...

1393rd prescription_너무 긴 세월 참아온 연애, 이제는 한계인 듯 합니다.

F님 : 오랜 세월 동안 전 제 연애에 최선을 다했어요. 그는 감정적인 사람이라 쉽게 짜증내고 화를 냅니다. 기본적으로 그는 존중의 태도가 없습니다. 저는 그가 화내고 짜증내는 타이밍을 알기 때문에 늘 눈치보고 참아왔어요. 큰 고비를 매번 저의 초인적인 인내심으로 넘겨왔습니다. 그는 항상 고치겠다며 매달립니다. 그가 고쳐지지 않을 거란...

1367th prescription_무시하는 듯한 남친의 말투에 항상 상처받게 됩니다.

F님 :남친이 다정하게 얘기하지 않고 동성친구들하게 하듯 무성의하게 응대할 때 상처받게 됩니다. 완전히 무시 당하는 것 같아서 말은 못하고 전화를 끊고 혼자 눈물을 흘리죠. 말투가 너무 싫은데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위는 요약내용입니다.)

1258th prescription_그는 저를 대하는 태도가 극단을 오갑니다.

B님 : 그는 호불호가 정말 뚜렷한 사람이고, 좋아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에게 정말로 극과 극의 태도를 보입니다. 연애 초기에는 몰랐는데 갈수록 그는 제가 뭔가 잘못하는 상황이 오면 무섭게 화를 냅니다. 완전히 사람을 무시하기도 합니다. 벌레 취급하는 듯한 기분까지 듭니다. 그의 이런 극단적인 태도에 대해 설명했지만, 결국 오히려 제...

1154th prescription_나쁜 연애에서 도망친 후 저는 여전히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습니다

B님 : 피해망상이 있는 남자와 만났다가 사귀는 중은 물론 헤어질 때 끔찍한 폭력을 당했습니다. 그는 저를 비하하고 무시하고 모든 걸 바꾸고 싶어했죠. 전 항상 비참했고 화가 났고 겉으로는 웃으면서 속으로는 그를 욕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독특한 방식으로 저를 지배했고, 저는 한없이 자존감이 무너졌습니다. 이별 후에도 힘들었습니다. 여전...

1138th prescription_나에게 상처만 준 사람인데, 여전히 미련이 남습니다.

L님 : 소개팅으로 만나 교제를 시작했는데, 그는 구여친과의 관계가 정리가 안된 사람이었어요. 시작하고 얼마 안되어 헤어지자 했는데,제가 붙잡았어요. 그런데, 다시 시작해도 그는 여전히 저에게 성실할 수 없는 사람이었어요. 핑계는 많았죠. 일이 바쁘다던지, 안 좋은 일이 생겼다든지. 그러다 또다른 여자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결국 제가 헤어지자...

727th prescription_저는 분노를 참을 수 없습니다

T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저는 일상이 답답하고 화가 나죠. 늘 필요한 것을 부모님에게 부탁해야 하는 것도 갑자기 체중이 불어난 것도 포함해서 모든 것이 화가 나요. 스스로가 화 밖에 낼 줄 모르는 괴물처럼 느껴집니다. 어려서부터 그랬어요. 모든 것을 파괴하고 싶어지죠. 부모님은 늘 저에게 기대가 커요. 대학만 가면 모든 것이 해결될 거라는 주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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