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사랑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640th prescription_그녀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까요?

S님 : 여친은 저와 절대로 결혼을 할 수 없답니다. 연애 기간 동안 저는 그녀를 늘 실망시켰습니다. 함께 있을 때도 항상 딴 생각을 했고, 떨어져 있을 때는 솔직히 다른 일에 바빠서 신경을 못 썼어요. 왜 그랬는지 그냥 늘 결혼은 이 여자와 해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연애하면서 그녀는 계속 이 사람은 아니...

1636th prescription_헤어진 사람이 문득 다시 보고 싶어집니다

O님 : 저는 그동안 연애 자체에 큰 관심이 없어서, 쾌적한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몇년 간 친하게 지내온 후배가 어느날부터인가 마음에 들어오더라구요. 용기를 내서 고백했고, 그 후배와 저는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못가 상대가 선후배 사이 이상의 무언가가 느껴지지 않는다 해서 자연스레 헤어졌습니다.&nb...

1560th prescription_연애는 어떻게 하나요, 사랑은 대체 뭘까요

Q님 :좋아한다는 게, 사랑한다는 게 대체 어떤 기분인가요. 친구들은 그래요. 좋아하면 그 사람과 같이 있고 싶어진대요. 저는 아직 그래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요. 같이 있고 싶어지는 것 외에 또 어떤 기분이 되어야 하죠. 어떤 감정이어야 하나요. 제 친구들은 모두 짝을 만나서 사랑하는데, 저만 길을 잃은 것 같아요. 저만 감정이 없는 건 ...

1553rd prescription_처음으로 설렜는데 얼마 못 가 잠수를 타더라고요

J님 : 어찌어찌 연결된 동창회에서 만난 친구가, 절 정말로 짝사랑했었다며 사귀자고 했습니다. 저는 드라마에서나 보던 상황이 벌어져서 놀랐지만, 연애 경험이 별로 없어 너무나 열정적으로 다가오는 그를 쉽게 믿었나봐요. 사귄 지 얼마 안 되었을 때, 그는 사는 게 너무 힘들다며 한숨을 자주 쉬더니 더이상 연애를 못 하겠다며 잠수를 타더라...

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 20151203 (마감!)

 엘입니다. ^ㅅ^  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일시 : 2015년 12월 06일 목요일!!!본 프로그램은 자신과 만나는 의미심장한 자아성장 워크샵이고요,목요일 정기 세션입니다. 매주 일요일 건대입구 쪽에서 진행하던 프로그램인데요. ^ㅅ^목요일에도 70분씩 3타임 을 배정합니다!WOW!!!!!!...

1531st prescription_결혼까지 약속한 사이인데 바빠서 얼굴을 못 보겠다 합니다

N님 : 서로 나이도 있는 터라 굉장히 빨리 가까워졌습니다.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는 진지한 태도로 결혼에 대해 이야기하며 곧 부모님께도 인사드리겠다 했죠. 교제를 시작하고서 그는 매일같이 집으로 찾아왔고 우린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전 결혼할 생각에 내내 들떴죠.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그가 사업이 너무 바빠졌다며, ...

사랑한 죄 (back to 130th)

어머나 세상에. 2월도 벌써 다 갔더라고요. 누가 훔쳐갔죠. 내 시간. 내 정신줄. 내 청춘. 내 통장잔고. 이래저래 허둥대는 사이 훅 쏜살같이 날아가버린 인생. 그래서 저는 오늘도 러브타임머신을 탑니다. 지금보다 순수했고 피부도 탱탱했던 지난 날이 그리운 분들은 저와 함께 하시죠. 오늘은 자신이 무슨 잘못을 한 건지 어리둥절한, 순식간에 끝나...

1474th prescription_결혼하고 싶은 그녀인데, 제가 너무 소홀했나 봅니다

I님 : 착하고 사랑스러운 여자친구와 알콩달콩 지내다, 이 여자라면 결혼해도되겠다 생각했습니다. 늘 받아주고 기다려주는 그녀라서 저도 모르게 무심하게 내버려두는 일이 많아졌죠. 생각해보니 잘 해주려고 특별한 노력을 한 기억도 없습니다. 저는 결혼은 그녀와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애정표현도 안 하고 연락도무시하고 친구들과 놀러다니...

1454th prescription_무슨 수를 써서라도 올해 안에 결혼하고 싶어요

O님 : 얼마 전에 남자친구에게 결혼하자 했다가 지금은 부담스럽다며 오히려 이별을 당했습니다. 저는 제가 나이가 많다고 생각해서 결혼이 너무 급합니다. 뿐만 아니라 어머니도 저의 결혼 걱정에 몸이 쇠약해지실 정도십니다. 저는 남친과 사이가 나쁘게 헤어진 게 아니기 때문에, 한가닥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 게다가 제 연락을 아주 거절하지는 않으니,...

1449th prescription_그동안 열심히 버텨왔는데 남친의 상황은 나아지지 않고, 저도 힘들어요

J님 : 소년가장이 되어 쉬는 날도 없이 일하던 남자친구가 어느날 한계에 다달았나 봅니다. 잘 버텨오던 그에게 우울증과 공황장애 증세가 생겨, 그는 본가로 돌아갔습니다. 우리는 한달에 한번 데이트를 하고, 그는 여전히 힘들어하죠. 그는 너무나 힘든 상황이라 결혼을 해야하는 제 입장까지 고민할 여유가 없는 듯 해요. 전 그가 너...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상담 상태

상담상태클릭


처방전 검색기

Loading

노란리본

2013 대표이글루

위즈덤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