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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020. "무엇이든 바꿀 수 있다면 무엇부터 바꾸고 싶나?"

*12번의 성찰 : 셀프 코칭 에디션*Q020. "무엇이든 바꿀 수 있다면 무엇부터 바꾸고 싶나?"셀프 코칭을 원하는 것을 이루는 마법의 지팡이로 사용하고 싶다면, 가장 먼저 연습하셔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상상하는 일입니다. 상상은 낡은 습관에 절여진 당신의 뇌를 새로운 방식으로 훈련하는 일입니다. 무의식이 의식이 이해하는...

Q006. "꿈을 모두 이루었을 때 무엇으로 그것을 알 수 있나?"

* 12번의 성찰 : 셀프코칭 에디션 * Q006. "꿈을 모두 이루었을 때 무엇으로 그것을 알 수 있나?"어릴 때 누군가가 물었어요. "여기서 넌 뭐가 젤 좋니?"어떤 어르신이 옷을 사준다며 데려간 곳에서, 저는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할 지 몰랐어요. 내가 감히 선물을 받아도 되는지, 내가 어떤 옷을 갖고 싶은지, 이렇게 많은 옷 중에...

1404th prescription_지금보다 조금이라도 더 행복해지려면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Q님 : 성실한 알바생으로 마치 직원처럼 현재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3가지의 선택지가 있습니다. 1. 복학해서 졸업 후 취업2. 재수해서 원하는 학과 입학3. 본가로 복귀한 후 무슨 일이든 해서 저축사실 3번은 돈을 위한 삶이라서 선택하고 싶지는 않아요. 그래서, 1번이냐 2번이냐 고민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선택하든...

1185th prescription_부모님을 잃고 친척집에서 살아오다 독립하려고 하는데,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G님 : 큰집에서는 제가 미성년일 때 부모님이 모두 병으로 돌아가셔서, 대학까지 뒷바라지하겠다고 하고 저를 데려갔습니다. 어릴 땐 몰랐는데 청소년기에 들어서고부터는 참 힘들었어요. 큰아버지, 큰어머니 모두 감정적이고 다혈질이시죠.부모님이 돌아가시며 생명보험금은 어른들 사이에서 왔다갔다 했습니다. 저는 보험금의 규모도 알 수 없었고 늘 눈치보며 ...

956th prescription_공부하기도 모자란 시간에 이성과의 만남을 생각하다 시간이 슝슝 지나가버려요

L님 :머리속이 너무 복잡해요. 특히나 여자 생각에 공부를 못할 정도죠. 특정 여자가 아니라 여기저기서 보는 예쁜 여자들이라면 계속 생각이 나요. 전 너무 쉽게 반하죠. 데이트하고 스킨십하는 공상에 시간이 슝슝 지나가기도 해요. 저는 정말로 공부 열심히 하고 대학 가서 그 때 연애하고 싶어요. 그런데, 저는 왜 여자 생각만 할...

868th prescription_세상은 거대하고 나는 너무나 작고 무력하죠

B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어른들의 과보호와 간섭, 존중하지 않는 태도 등으로 인해 저는 소심한 아이로 자랐습니다. 저는 열등감과 소외감, 무기력이 심했습니다. 내 생각과 주관을 가져도 된다는 것을 최근에야 알게 되었죠. 남들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단지 참고자료로 활용하는 방법도 연습하고 있습니다. 기분의 변화폭도 감당할 수 있을 정도죠. 제 문제...

820th prescription_채팅으로 만났고 그가 프로필도 속였지만, 우리는 운명인 것 같아요

I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저는 전에 만났던 남자 덕분에 모든 남자들이 더러워 보였어요. 제가 스무살이 되기 전에 성경험이 있다면 나중에 덜 억울하겠다는 생각에 채팅으로 섹스를 할 수 있는 상대를 찾았죠. 그러다 이건 아니다 생각해서 사랑하는 사람과 섹스해야 후회가 없을 것 같다 생각을 바꾸었어요. 그리고 만나기로 한 채팅남에게 안 만나겠다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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