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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th prescription_이별을 결심했지만 헤어지기 힘드네요

I님 : 주량이 센 편인데 술을 마시고 필름이 끊겼고, 제가 눈을 떴을 때는 그 사람의 집이었습니다. 저는 지난 밤이 기억이 안 났지만, 상대가 사귀자고 해서 곰곰히 생각한 끝에 동의했습니다. 그런데 역시 그는 성실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원래 연애를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이었던 듯, 계속해서 다른 사람들 탐색하더라고요. 저는 불안한 관...

1603rd prescription_사랑이 한쪽만 맞추면 되는 건가요

H님 : 상대는 제가 알콩달콩한 감정표현을 좀더 해주기를 원하고, 제 개인영역을 통제하려는 시도를 합니다. 제가 항의하면 제가 사랑을 몰라서 그렇대요. 헤어지기는 싫어서, 자주 싸우면서도 저는 여러가지로 노력합니다. 감정을 더 표현하려고 노력하고, 그의 기분을 거스르지 않으면서 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미묘한 신경전을 하고 있고...

1565th prescription_이번에야말로 잘해 보고 싶습니다

V님 : 전 아직 정말 좋아하는 사람과는 연애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다 호감 가는 후배가 생겼는데, 친구에게 상담했더니 조심스럽게 다가가라는 조언을 들었습니다.  저는 쉽게 사람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이번에야말로 정말로 잘해 보고 싶습니다. 가끔 만나고 나름 친하게 지내지만, 연애관계로 발전하기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잘 모르겠...

1551st prescription_우린 정말로 사랑하는 걸까요

H님 :우리는 교제 후 얼마 지나서부터 쉴새없이 싸우고 이별선언을 하거나 상처주는 말을 주고 받았습니다. 얼마 전에도 싸우고 헤어지고 울고불고 하다 결국 다시 만났죠. 전 이제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그는 왜 저와 만나는 걸까요. 서로 사랑해서 만나는 걸까요. 우리의 추억에 발목 잡히는 걸까요. 내가 그를 사랑하는 지도 모르겠고, 그 ...

1527th prescription_바로 어제까지 사랑한다던 사람이, 이젠 사랑이 식었대요

J님 : 만나자마자 사랑에 빠졌고, 우린 매일 만났습니다. 서로가 솔메이트처럼 잘 통했고, 그 사람은 정말로 절 사랑한다고 말했고 자신도 이런 감저은 처음이라고 했죠. 그런데, 우리가 심하게 싸운 날,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변해서 이젠 절 사랑하지 않는대요. 이후로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만난 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이렇게 사람이...

1524th prescription_힘들어도 말할 수가 없어요

G님 : 그 사람은 저를 존중하지 않습니다. 저를 항상 무시하고, 기분이 좋을 때만 잠깐 친절하죠. 자주 저와 약속을 잡지만 연락두절 되기 일쑤고요. 하지만, 저는 그 사람과 만나는 날만 애타게 기다리고, 만나서는 그동안 서러웠던 걸 얘기하지도 못하고 끙끙 앓게 됩니다. 저도 연애에만 매달리는 사람이 되고 싶진 않아요. 이게 아니라는 ...

1523rd prescription_기다리면 돌아올까요

F님 : 알콩달콩 설레기만 했던 연애 초기에는 딱 붙어서 떨어질 줄 몰랐어요. 우리는 항상 좋을 줄만 알았죠. 그런데, 어느새 "이럴 거면 헤어져." 라는 말을 수십번 들으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전 이별만큼은 싫기 때문에 매달리고, 기다리고, 참습니다. 분명 이 관계가 정답이 아닌 걸 머리로는 아는데, 인정하기가 쉽지 않네요...

1503rd prescription_먼저 헤어지자 해놓고, 또 연락이 오네요

L님: 저는 항상 상대에게 미안하다며 사과를 해야 하니다. 왜냐하면, 항상 비슷한 실수와 잘못을 반복하기 때문이죠. 우리의 연애는, 제가 잘못을 하고 상대가 불같이 화를 내면서 이별 통보를 하면 저는 받아들이는 과정의 반복입니다. 제가 내 잘못이 많아서 이제 정말로 헤어지는구나, 받아들이고 있으면, 어느새 상대가 슬그머니 연락해서 용서...

1499th prescription_제가 울어도 그는 아는 척도 안 해요

H님 : 처음 그는 저에게 정말로 조심스러운 남자였죠. 하지만, 겨우 일 년 남짓한 시간 동안 그는 점점 차가운 사람이 되어 갔어요. 제가 조금이라도 표현해달라 부탁해도, 어차피 결혼할 건데 귀찮게 하지 말라고 해요. 물어보면 사랑한다 하고 결혼할 거라 하니까, 나만 마음 버리면 되나 싶어서 참기도 많이 참았는데. 그는 어떤 애정표현도...

1496th prescription_겨우 잊었다 생각했는데, 그가 새로운 연애 중이라니 다시 힘들어집니다

E님 : 사이가 좋을 땐 좋지만, 감정이 상하면 서로 부딪히기도 많이 했습니다. 저는 짜증이 많고, 그는 집착과 질투가 심한 스타일이죠. 어느 시점을 넘어서서는, 우리의 관계는 극단으로 치닫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심심찮게 헤어지자 하고, 그는 매달리는 패턴이 반복 됐습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지쳐갔죠. 막말하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기 일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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