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선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616th prescription_그녀의 마음을 돌리고 싶습니다

U님 :그녀는 독립적인 사람이고 저는 그녀만 바라보면서 일상을 보냅니다. 균형이 깨어진 지 오래 되었지만, 저만의 욕심으로 연애를 끌어온 것 같습니다. 그녀도 저를 좋아하긴 하지만 사랑하는지는 모르겠다며, 시간을 갖든가 헤어지는 게 정답이 아니겠냐고 합니다. 저는 너무 놀라서 그녀를 붙잡았고, 원하는 만큼 성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저...

1613th prescription_섹스리스로 지낸 지 몇 달이 흘렀어요

R님 :남친과 첫경험을 했습니다. 연애 초기 그는 정말로 성욕이 왕성했어요. 상대가 아무리 배려해줘도 너무나 아프고 힘들었지만, 오랜 시간이 걸려 가까스로 적응할 수 있었죠.   그런데 이제는 섹스가 부담스럽대요. 또 아파할까봐 걱정되어서 못 하겠대요. 그래서, 우리는 이제 섹스리스로 지내는데, 그 외에는잘 지내고 있습니다. ...

1612th prescription_그 사람이 내 행복을 약속해주면 좋겠어요

Q님 : 저는 제 꿈을 위해 다양한 직업경험도 쌓고 공부도 하고 돈도 열심히 법니다. 그런데, 남친은 저와 긴 시간 사귀면서 한번도 돈을 번 적이 없고 계속 공부만 했습니다. 게다가 남친은 아무런 준비없이 결혼하자고 하고, 남친의 부모님은 제가 돈을 벌어서 그의 뒷바라지를 하길 바라세요. 제가 왜 그래야 하는지 저는 이해가 안 되고요....

1611th prescription_전 평범한 연애를 원할 뿐이에요

P님 : 우연히 출장지에서 하룻밤을 같이 보냈고, 그 때부터 우리는 비밀스런 연인이 되었습니다. 그 분이 가정이 있는 건 알지만, 오래 전부터 별거 중이라고 하셨죠. 전 그냥 평범한 연애를 하고 싶어요. 그런데, 어느새 저만 연락하고 약속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는 이제 연락을 대부분 스킵하고 데이트도 정말 드물게 한번씩 이루어져요...

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 20160504 (마감!)

엘입니다. 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5월의 수요일 세션!일시 : 2016년 5월 4일!!본 프로그램은 자신과 만나는 의미심장한 자아성장 워크샵이고요,수요일 정기 세션입니다. 70분씩 3타임 을 배정합니다!세션별 시작시간은 목요일과 다릅니다!! 장소는 신촌!!! 그럼, 자세한 소개 드릴게요. ^ㅁ^1. 프로그램 ...

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 20160430 (마감!)

엘입니다. ^ㅅ^  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4월부터 다시 시작하는 토요일 세션!일시 : 2016년 4월 30일 토요일!!!본 프로그램은 자신과 만나는 의미심장한 자아성장 워크샵이고요,토요일 정기 세션입니다. 70분씩 3타임 을 배정합니다!세션별 시작시간은 목요일과 다릅니다!! 장소는 신촌!!! 그럼,...

1607th prescription_마지막 사랑이라 생각하니 포기할 수가 없어요

L님 : 사랑하는 그 사람은 감정기복이 심해서 자주 우울해지고 직업이 불안정해서 경제적으로도 힘듭니다. 애써 일을 시작해도 건강 때문에 잘 안 풀리는 때가 많아, 항상 저에게 도움을 청하죠. 그는 지금 해외에 있는데, 함께 있는 가족과도 사이가 좋지 않아 한국으로 들어와서 자리를 잡고 싶어합니다. 물론 모든 준비는 제가 해야 하죠.&n...

1605th prescription_호감 가는 사람을 만났는데, 마음이 작아져요

J님 : 미팅도 하고 과팅도 하고 주변에서 하나둘 연애를 시작하는 걸 보며, 저도 멋진 연애를 하고 싶었죠. 그러다 드디어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나서 연락처를 교환하고 카톡을 하기 시작했죠. 같이 밥도 먹고 다음 약속도 잡고 카톡으로 시시콜콜한 이야기도 하고요, 딱 여기까지입니다. 그 사람이 정말로 날 좋아하는지 궁금합니다. ...

1604th prescription_이별을 결심했지만 헤어지기 힘드네요

I님 : 주량이 센 편인데 술을 마시고 필름이 끊겼고, 제가 눈을 떴을 때는 그 사람의 집이었습니다. 저는 지난 밤이 기억이 안 났지만, 상대가 사귀자고 해서 곰곰히 생각한 끝에 동의했습니다. 그런데 역시 그는 성실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원래 연애를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이었던 듯, 계속해서 다른 사람들 탐색하더라고요. 저는 불안한 관...

1602nd prescription_이제는 사람을 못 믿겠다며 저랑 못 사귄대요

G님 : 별 기대는 없었는데 연애가 시작되니, 상대가 저에게 너무 잘 해주더라고요. 저한테 이렇게 잘 해주는 사람은 태어나서 처음이었어요. 그런데 얼마 못 가서 제가 찼어요. 며칠 지나 실수였다는 걸 깨닫고 매달렸는데, 그는 이제 다시는 사람 못 만나겠다며 냉정합니다.만나러 가면 아는 척도 하고 연락도 다 받는데, 사귀자고 하...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상담 상태

상담상태클릭


처방전 검색기

Loading

노란리본

2013 대표이글루

위즈덤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