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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 20170105 (마감!)

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 목요일 오리엔테이션 안내일시 : 2017년 01월 05일 (목)A타임 pm4:40 ~ 5:40 접수 중B타임 pm5:50 ~ 6:50 접수 중C타임 pm7:00 ~ 8:00 마감D타임 pm8:10 ~ 9:10 접수 중매주 목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라이프 코칭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 *** 다른 날짜 세션 ...

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 20161215 (마감!)

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 목요일 오리엔테이션 안내일시 : 2016년 12월 15일 (목)A타임 pm4:40 ~ 5:40 마감B타임 pm5:50 ~ 6:50 접수 중C타임 pm7:00 ~ 8:00 접수 중D타임 pm8:10 ~ 9:10 접수 중매주 목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라이프 코칭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 *** 다른 날짜 세션 ...

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 20160414 (마감!)

엘입니다. ^ㅅ^  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목요일 세션입니다!일시 : 2016년 4월 14일 목요일!!!본 프로그램은 자신과 만나는 의미심장한 자아성장 워크샵이고요,목요일 정기 세션입니다. 목요일에도 70분씩 3타임 을 배정합니다!세션별 시작시간을 10분씩 당겼습니다!! 장소는 신촌!!! 그럼, 자세...

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 20160403 (마감!)

안녕하세요, 엘입니다. 4월부터 시작하는 일요일 세션입니다. 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일시 : 2016년 4월 3일 일요일B타임 - pm 2:40 ~ 3:50 (70분간)C타임 - pm 4:10 ~ 5:20 (70분간)장소 : 신촌 지하철역 근처 카페 (접수 후 개별 안내) pm 4:10 이후 시간 조정 가능! ...

1584th prescription_너무 오래 만나와서 끝이 믿어지지 않아요

O님 : 요즘에는 처음 우리가 만났을 때를 자꾸만 생각합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받는다고 느꼈었어요. 하지만, 그 시간은 오래 가지 않았어요. 그는 만날 때마다 저에게 화를 내고 짜증을 냈습니다. 그래도 그만 만나자는 말은 하지 않았었는데, 요새는 틈만 나면 헤어지자고 합니다. 그동안 우리가 만난 세월이 얼마인데 이렇게 끝날 수 있나요. 여...

1534th prescription_자신을 속이고 속인 댓가가 지금인 지도 몰라요

Q님 : 오래 연애하다 큰 고비를 겪었을 때, 여기서 상담도 받았습니다. 그 때는 잘 해결되어 피드백도 드렸는데, 사실은 스스로를 속였었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는 완전히 이기적인 사람으로 변했고 여러 번 이별과 재회를 반복했습니다. 분명히 머릿속으로는 알고 있었는데, 저는 또 그에게 넘어갔습니다. 그는 갈수록 바닥을 보이고 저는...

1528th prescription_연애 경험은 없는데 결혼은 급해요

K님 : 지금까지 저에게 좋아한다는 사람은 많았지만, 전 항상 사귀자는 말을 거절해 왔습니다. 그래서, 전 지금까지 연애를 한 번도 해보지 못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정신을 차리니 곧 마흔이 다가오더라고요. 생각하니 연애보다는 결혼이 급해졌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저에게 다가오는 사람 중에 제가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 3rd (마감!)

안녕하세요, 엘입니다. 여러분들 스케쥴 짜기 편하시라고 이번엔 조금 일찍 오픈합니다. 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본 프로그램은 자신과 만나는 의미심장한 자아성장 워크샵이고요,이번이 세번째 시간입니다.매주 일요일 낮, 건대입구 쪽에서 캐쥬얼한 소셜 프로그램 [컬러링 러브 토크]이 계속 진행 중인 건 아시죠? 본 프...

1508th prescription_결국 사람과의 관계에서 힘들어질까봐 인간관계를 줄이고 있습니다

Q님 : 저에게는 완벽주의 성향이 있고, 타인의 인정을 절실히 원하는데, '이상적인 나'와 '실제의 나'의 괴리가 저를 힘들게 하기도 합니다. 저는 남들에게 완벽한 모습을 보여줄 수 없는 일이 괴롭습니다. 남들은 잘난 맛에 잘 사는 것 같은데, 저도 노력하고는 있지만 잘난 척 하기보다 불쌍한 척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남들 앞에서 저를...

연애 불가의 다양한 관점(back to 254th)

안녕하세요, 엘입니다. 올해도 이제 며칠 안 남았습니다. 연말연시, 모임도 많고 파티도 많고, 덕분에 소외감과 외로움에 후들거리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우울증 환자들의 처방약도 세지는 요즘이죠. 올 한 해 어떻게 살았나 돌아보았더니, 많은 사건사고가 있었고, 여전히 인생은 적응하기 힘들고, 한걸음 나갔나 싶었는데 두걸음 후퇴한 걸 깨닫기도 하고, 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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