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섹스
2009/09/25 396th prescription [6]
2009/09/15 387th prescription [10]
2009/09/07 381st prescription [12]
2009/09/15 387th prescription [10]
2009/09/07 381st prescription [12]
R님 :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
우리는 불같은 연애는 아니지만, 평온하게 잘 만나고 있어요. 우리가 만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 스킨쉽의 수위가 올라갔고, 그가 이대로라면 섹스도 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고 말했죠. 저는 엘님의 처방전에서 본 섹스관을 물어 볼 좋은 기회가 왔다고 판단했어요.
그에게 섹스의 의미에 대해서 물어보자, 그의 대답은 시원찮았죠. 남자는 원래 그렇대요. 서로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 것은 강요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로 마무리하긴 했지만, 제가 생각한 대화는 아니었어요. 그는 아직 섹스관이 정립되지 않았죠. 저는 그가 저만큼이라도 기준이 있었으면 해요. 대화 후에 그가 왠지 어리게 느껴졌어요.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는 첫경험 전에 남자친구가 함께 하는 관계에 대해서 더 생각하는 좋은 남자로 만들고 싶어요.
# by | 2009/09/25 19:19 | LOVE&MEMORY(301st~) | 트랙백 | 덧글(6)
# by | 2009/09/15 14:46 | LOVE&MEMORY(301st~) | 트랙백 | 덧글(10)
# by | 2009/09/07 19:52 | LOVE&MEMORY(301st~) | 트랙백(1)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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