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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th prescription_연상연하라서 이런 걸까요

B님 : 오랫동안 지인 관계로 지내다가 계기가 있어서 연인 사이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연상연하라서 왠지 제가 누나 역할을 하게 되어요. 항상 그의 편의를 봐주고 용돈을 주고 어리광을 받아줍니다. 어느날 생각해보니. 그동안 내가 여자로서 그에게 사랑받았나 떠올려보니, 기억이 없더라고요. 엄마처럼 누나처럼 그를 돌보는 일에 익숙해...

1393rd prescription_너무 긴 세월 참아온 연애, 이제는 한계인 듯 합니다.

F님 : 오랜 세월 동안 전 제 연애에 최선을 다했어요. 그는 감정적인 사람이라 쉽게 짜증내고 화를 냅니다. 기본적으로 그는 존중의 태도가 없습니다. 저는 그가 화내고 짜증내는 타이밍을 알기 때문에 늘 눈치보고 참아왔어요. 큰 고비를 매번 저의 초인적인 인내심으로 넘겨왔습니다. 그는 항상 고치겠다며 매달립니다. 그가 고쳐지지 않을 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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