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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7th prescription_이게 사귀는 게 맞을까요

R님 : 만난 지 며칠 안 되었는데, 막상 연애를 시작하고 나니 불안합니다. 제가 여러 번 카톡을 하면 항상 늦게 읽고 답은 하루나 이틀이 지나서 오기도 하고요. 전화를 해도 가끔 안 받고, 연락이 되면 또 별일 없는 듯 대화할 수 있어요. 감정을 물어보면 좋아한다고는 하는데, 전 우리가 사귀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위는 ...

1564th prescription_저도 연애해야 할 텐데, 이성과는 불편하기만 해요

U님 : 친한 친구들끼리는 몇 시간씩 수다도 떠는데, 이성과 단둘이 만나면 불편합니다. 취미가 안 맞으면 딱히 할 말도 없고 어색해요. 특히 소개팅을 나가면 왠지 웃겨줘야 할 것 같은데 할 말을 못 찾겠어요. 친구들 모두 연애를 해서 저도 연애를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소개팅도 열심히 하고 저에게 호감을 표현하는 이성과...

1527th prescription_바로 어제까지 사랑한다던 사람이, 이젠 사랑이 식었대요

J님 : 만나자마자 사랑에 빠졌고, 우린 매일 만났습니다. 서로가 솔메이트처럼 잘 통했고, 그 사람은 정말로 절 사랑한다고 말했고 자신도 이런 감저은 처음이라고 했죠. 그런데, 우리가 심하게 싸운 날,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변해서 이젠 절 사랑하지 않는대요. 이후로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만난 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이렇게 사람이...

당신의 연애 스타일은? (back to 288th)

사람마다 연애 스타일은 다 다릅니다. 원래 연애 스타일이 있는데, 만나는 사람과의 화학작용에서 몰랐던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기도 하고요. 분명 다른 사람과 하는 다른 연애인데도 비슷한 실수를 반복하기도 하고, 구연인들과 했던 섹스 습관이 현재의 연인에게 재현되기도 하죠. 물론, 상대가 눈치채지 못해야겠지만.  오늘의 러브타임머신은 무려 10년 전...

무심한 연인과 날 기다리게 하는 연인

오늘의 타임머신에서는 연애하며 행복하지 않을 때, 남탓을 하게 되는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봅니다. 오늘 예로 들 케이스는 두 가지. "무심한 연인"과 "기다리게 하는 연인"에 대한 해결법을 찾아볼까 해요. 연애할 때 누구나 알콩달콩 하고 싶고 상대를 기다리는 강아지 역할은 싫잖아요. 하지만, 내가 상대의 애정이 목말라 하거나 상대를 묵묵히 기다리는 고통은...

1432nd prescription_결혼식장에서 내 옆에 설 남친 모습이 창피할 것 같아요.

S님 : 저는 그를 사랑하고 결혼을 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그의 외모 때문에 결혼은 망설여지네요. 그는 제가 다른 남자들을 만날 동안 계속 기다려주었죠. 그래서 저는 결국 그에게 정착하기로 했어요. 그는 키가 작고 패션 센스가 꽝인데다 가끔 면도도 하지 않아 지저분해요. 그래서, 남들에게 비밀로 연애하고 있습니다. 제가 주인공인 결혼...

벽 같은 남친과 만나는 당신에게 (back to 275th)

며칠 만에 다시 찾아온 러브타임머신입니다. 오늘은 연애하는 즐거움 중에 제일 첫번째, 소통의 문제로 이야기를 시작해볼까 해요. 연애하지 않다 오랜만에 연애가 시작되면, 낯설지만 두근거리는 상대와 어찌나 할 이야기가 많은지. 전화나 카톡으로 밤을 새고, 만나서도 서로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온몸의 신경이 짜르르 반응하며, 통하는 찰나 순식간에 우리의 미래가...

1418th prescription_제 외모 경쟁력이 떨어져서 연애가 힘든 걸까요?

E님 : 어린 시절부터 새로운 또래집단에 들어갈 때마다 개성 강한 외모 때문에 주목을 받아왔어요. 전역 후에는 주변의 도움과 스스로의 노력으로 얼굴에 대한 얘기는 안 듣게 되었죠. 드디어 평범해진 겁니다. 이성과는 썸을 타다가도 금방 연락두절이 됩니다. 썸녀들의 프사에는 하나같이 훈남들이 옆에 있어요. 그걸 보면 전 얼굴 때문에 누구에...

1304th prescription_연애해도 외롭고 재미없고 지겹습니다.

V님 : 롱디 커플이라 데이트는 주 1회 정도 하는데 시험기간이나 개인사정이 있으면 그 나마도 못 봐요. 데이트는 점점 지겨워지죠. 돈도 없고 아이디어도 없고 까페도 지겹고요. 어디 놀러가자 해도 시큰둥 하고요. 알콩달콩 하고 싶은데 상대는 주로 받기만 해요. 오직 스킨십만 적극적입니다. 우리가 무엇이 문제일까요. (위는 요약내용입니다.)

1274th prescription_시들해졌다 투정부리고 울고불다 이별을 통보받았습니다.

R님 : 처음에는 불같은 연애였어요. 점차 변한 남친에게 늘 사랑에 목마른 여자 역할을 했습니다. 첨엔 잘못했다 노력하겠다 못난 남자라 미안하다더니, 연락이 없네요. 얘기 좀 하자 해도 피곤하다 하고요. 헤어지고 싶냐고 물으니 모르겠다더니 결국에는 이쯤 하자고 하더라고요. 제가 그를 너무 닥달한 건 아닌지 그래서 헤어진 것 같아 후회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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