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시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Q022. "가장 이상적인 휴가, 무엇을 할까?"

* 12번의 성찰 : 셀프 코칭 에디션 * Q022. "가장 이상적인 휴가, 무엇을 할까?"코칭은 삶을 살아가는 자신만의 방법론을 스스로 세팅하는 도구입니다. 코칭은 생산과 효율만 따지는 경제요소로 소비되는 삶에 대한 저항입니다.코칭은 개인이 하나의 소우주임을 자각하고 자신만의 의미를 추구하겠다는 선언입니다. 코칭은 과거나 미래가 아닌 삶의 현...

1545th prescription_연상연하라서 이런 걸까요

B님 : 오랫동안 지인 관계로 지내다가 계기가 있어서 연인 사이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연상연하라서 왠지 제가 누나 역할을 하게 되어요. 항상 그의 편의를 봐주고 용돈을 주고 어리광을 받아줍니다. 어느날 생각해보니. 그동안 내가 여자로서 그에게 사랑받았나 떠올려보니, 기억이 없더라고요. 엄마처럼 누나처럼 그를 돌보는 일에 익숙해...

1536th prescription_파혼한 사람한테서 몇 년 만에 연락이 왔습니다

S님 : 우리는 오래 연애했고 결혼날짜까지 잡았지만, 그쪽 집안에서는 우리 집안이 너무 부족하다며 결국 파혼을 결정했습니다. 저와 우리 가족은 많은 상처를 받았고, 저는 그동안의 연애는 무엇이었나 진저리치며 헤어졌죠. 파혼을 선언한 후 그는 완전히 연락을 끊고 잠수를 탔습니다. 이런 사람, 이런 가족인 줄 진작에 알았더라면, 저는 결코...

1471st prescription_몸도 마음도 힘든데, 오랜 연애의 끝이 보입니다

F님 : 10대 시절부터 짝사랑하다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났죠. 그녀는 연애하면서도 상대를 좋아해 본 적이 없다는 사람이고, 저는 항상 짝사랑만 하는 기분입니다. 그러다 결국 저는 제 방식의 사랑이 무의미하게 느껴졌고, 그녀에게 얘기했습니다. 그녀는 언제나 자유롭고 저는 항상 기다립니다. 그리고 절 사랑할 수는 없고 연락조차 귀찮다고 하...

1211th prescription_삶이 힘들어 저를 보내준다 합니다.

G님 : 사람들이 부러워할 정도로 벅차고 꽉 차는 사랑이었어요. 모든 것이 잘 맞았지만, 그는 이성과 합리가 우선하고 저는 감성이 우선하는 것만 달랐죠. 그는 개인적인 삶이 너무 힘들다며 저를 보내준다 했어요. 아직 너무 사랑하지만, 우리는 울면서 이별에 대한 합의를 했습니다. 사랑해서 떠난다는 말, 핑계고 변명이라 생각했는데 정말로 ...

1160th prescription_처음으로 온마음으로 사랑했던 우리인데, 그는 결국 다른 사람을 선택했습니다.

H님 :어렵게 마음을 열고 시작한 첫연애였고 정말 바보처럼 서로 많이 좋아했습니다. 롱디가 되었을 때 저는 약해진 마음을 그에게 많이 기댔죠. 세월이 흘렀고 우리는 어느새 거리만큼 멀어져서, 그는 가까이 있는 인연에게 마음이 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제가 더 노력하겠다 했지만, 소용이 없었죠. 그는 헤어질 때 목회자의 길을 걷기 위해 사랑은 두번...

1125th prescription_좋은 인연을 보내고 나니 나에게 문제가 있었던 건 아닌가 후회됩니다.

Y님 : 그는 자기 표현도 애정 표현도 매우 자유롭고 적극적인 편이고, 저는 서툴죠. 우리는 짧은 시간에 굉장히 많은 이슈에 대해서 솔직하게 대화하면서 서로를 알아갔어요. 우리는 곧 롱디가 될 상황이라 호감은 있지만 친구로 남기로 했습니다. 사실 저는 그 사람을 알수록 좋아하게 되었어요. 한번 감정이 생기면 오래 가는 편이라, 정말로 ...

1082nd prescription_뒤늦은 첫 연애는 짧고 어이없이 끝났는데, 앞으로도 내 연애 전망이 암울할까 걱정입니다.

H님 : 겨우 한달 남짓 사귀고 헤어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는 인간관계에서 서툴고 또래 집단과 어울리는데 어려움을 느껴 늘 저에게 하소연과 투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에게 우리의 연애에 대해서 떳떳하지 못했고, 그래서 저는 그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는 그를 신뢰할 수 없었죠. 제가 어떤 대안을 제시해도 그는 전혀 수용하지 못...

894th prescription_오랜 짝사랑에 대한 답을 받았는데, 여전히 마음이 시립니다

B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인연이 있는 분을 오랫동안 맘 속으로 짝사랑했었는데, 저는 그 분을 멀리서 보며 항상 제 마음을 억눌러왔어요. 그런데, 몇 년 만에 드디어 폭발하고 말았죠. 저는 알 듯 모를 듯 한 호감 표현을 하였는데, 그도 알 듯 모를 듯 저를 피하는 듯 했어요. 어느 날 죽을 만큼 용기내서 그를 붙잡았는데, 그는 딱 잘라 NO 라고...

856th prescription_아버지 없는 자란 남자는 왜 안되는 겁니까?

P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그는 저에게 좋은 영향을 준 조언자이자 친구이고 연인입니다. 그도 그의 집안에서도 우리의 결혼을 바라고 있죠. 그런데, 저의 어머니는 학벌과 재산 정도, 가정환경을 이유로 그를 결사 반대하십니다. 아무리 반듯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설명해도, 한국 사회에서 제대로 된 결혼을 하려 한다면 결손가정 아이는 결코 안 된다고 하시죠...
1 2


상담 상태

상담상태클릭


처방전 검색기

Loading

노란리본

2013 대표이글루

위즈덤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