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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 20151227 (마감!)

안녕하세요, 엘입니다. 일요일 워크샵 중 긴급!!!! 1타임이 비어 있습니다. 그동안 아쉽게 지나쳤던 분 계신다면 요번 세션을 찜! 하세요. 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일시 : 2015년 12월 27일 B타임 - pm 2:40 ~ 3:50 (70분간)장소 : 신촌 지하철역 근처 카페 (접수 후 개별 안내)&nbs...

1468th prescription_썸을 타다가 어느 순간 흐지부지 끊어졌어요

C님 : 소개팅으로 훈남을 만났고 애프터도 무사히 받고 데이트가 반복되는 사이, 제 마음이 움직였습니다. 살아오며 늘 자아발전, 진로, 취업을 고민하느라 연애가 뒷전이었는데, 드디어 제대로 된 연애를 시작하게 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서너 번 만난 후부터 뭔가 삐걱거렸습니다. 약속을 잡는 과정에서도 서로 엇갈렸고, 만나서...

1337th prescription_지나친 동안 외모 때문에 남자로 보일 수가 없습니다.

C님 : 제 고민은 이미 군대도 갔다왔는데도, 키도 작고 얼굴도 너무 동안이나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없다는 것입니다. 주변에 상담해보면 애기같은 연하남을 좋아하는 연상녀를 만나라고 하더라고요. 많은 여자들이 키크고 남성미 넘치는 남자를 선호하지 않나요. 전 절 이뻐하는 누나들에게 마음을 빼앗겼다가 고백하고 거절당하는 과정을 되풀이했습니...

1015th prescription_저는 트랜스섹슈얼인 것 같습니다.

S님 :저는 너무나 여성스러운 외형을 가진 여성이지만 성격은 남성스럽죠. 저는 어린 시절부터 여성스러워지는 제 몸이 싫었어요. 남자친구와 헤어지면 그 이유는 그들이 멋지고 건장한 남자라는 것이 부러워서였습니다. 제 남자친구들은 능력있고 여자들에게 매너가 좋고 얼굴도 남자답게 잘 생겼었죠. 제가 원하는 것이 바로 그런 ...

860th prescription_너도 꾸미면 예쁘겠다는 말은, 저를 의기소침하게 만듭니다

T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꾸미면 예쁠 것 같다는 말을 듣는 일이 많습니다. 저는 나름대로 챙겨입고 싶지만, 너무 바빠서 청바지에 티셔츠를 입는 일이 다반사죠. 저는 공대 출신이라 외모를 꾸미는 능력이 발달하지 못한 것 같기도 합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요?

141st prescription_가난한 자의 연애

X님 : (아래는 전문입니다.)생활고가 계속되니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싶어지기도 하지만 때로는 이것조차도 사치인 것 같습니다. 이 한몸 챙기기도 힘든데 남들하고 엮인다는 것 자체가 부담이 되요. 여친이 당장 생길 것 같지도 않지만 생긴다고 해도 어찌해야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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