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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9th prescirption_제 잘못으로 헤어졌는데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

D님 : 제가 유학을 가서 너무 힘들다보니, 한국에 남겨진 그녀에 대한 집착이 심해졌습니다. 항상 애정을 증명해주길 갈구했고 그녀는 지쳐갔죠. 그러다 연락이 점점 뜸해졌고 결국 전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아차 싶어서 여러 번 매달렸지만 결국에는 포기할 수 밖에 없었죠. 정말 사랑했는데 이제는 전체공개된 SNS 계정을 기웃거릴 뿐입니다....

1538th prescription_제가 바라는 인간관계는 남들과 조금 다른 것 같아요

U님 : 전 타인에게 뭔가 권하는 걸 너무 좋아합니다. 그런데 상대가 그걸 받아들이지 않으면 의기소침해져요. 이런 제 습관을 인식하고부터는, 왠지 대화가 어색해졌죠. 지금은 뜻한 바 있어 휴학한 상태라 맘껏 쉬면서 자신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동안 인간관계를 넓게 가지지 않았고 굳이 깊이 사귀려고도 의도한 적 없었습니다. ...

1530th prescription_여친이 있지만 저를 더 좋아하는 줄 알았어요

M님 : 그에게는 사이가 좋지 않은, 오랜 연인이 있었어요. 저에게 자주 연애상담도 하고 호감표현도 적극적으로 하는 편이었죠. 며칠 전에는 술을 마시고 서로 간에 스킨십도 있었고요. 저는 그가 스킨십을 시도할 때 거부하지 않았습니다. 곧 진지한 만남이 시작되지 않을까 기대했었나봐요. 얼마 전 제가 용기를 내서 고백했는데, 그의...

1501st prescription_매일 사랑하냐 물었는데 제가 나빴던 걸까요

J님 : 저는 상대에게 매일매일 말했습니다. "나 사랑해?""날 생각하긴 하는 거야?""나 보고 싶어?""얼마나 보고 싶은데?"저는 상대가 절 얼마나 사랑하는지 자신이 없었나 봅니다. 매번 꼬박꼬박 제 질문에 답해주던 사람이 어느 날에서부턴가는 건성건성 답하기 시작했고, 저는 화가 나서 잠수를 탔습니다. 제가 이렇게 연락을 받지 않으면...

1430th prescription_왜 제 연애는 항상 짧을까요?

Q님 : 저는 한 번도 100일 넘겨 연애 해 본 적이 없어요. 제가 차이기도 하고, 제가 차기도 합니다. 전 연애상대에게 제 감정자산을 올인하는 스타일이라, 상대가 부담을 느끼면 이별이 오더라고요. 하지만, 제가 헤어지자고 할 때도 항상 이유는 명확합니다. 과소비를 하거나, 연락이 잘 안 되거나, 나에게 무관심하거나, 데이트...

1316th prescription_남친은 하루종일 저와 연결되고 싶어합니다.

H님 : 남친은 애정결핍 어린아이 같아요. 하루종일 카톡으로 제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하죠. 반응이 잠시만 늦어도 토라집니다. 제가 마트만 가도 걱정이 태산입니다. 저는 사랑받고 사랑하는 지금이 좋긴 하지만, 정도의 조절이 안 되니까 답답하고 갑갑해요. (위는 요약내용입니다.)

1263rd prescription_최근 남친에 대해 질투도 많아지고 섭섭함도 많아져서 문제입니다.

G님 : 사랑 받으며 잘 지내고 있는데, 최근 제가 질투가 넘 많아져서 문제입니다. 늘 남친에게 매달리고 자주 다투고 있어요. 저만 봐주었으면 하는데 그게 잘 안되니까, 저는 섭섭하고 힘들고. 성격을 바꾸고 남친을 더 아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하면 싸우지 않고 오래오래 잘 사귈 수 있을까요?(위는 요약내용입...

1130th prescription_내가 아니면 안되는 두 사람을 다른 방식으로 사랑합니다.

D님 : 너무나 보수적이고 종교적인 집안에서 자라 철저한 금욕주의로 살아왔습니다. 저에게 사람들은 깊은 속내를 털어놓으며 다가왔다 떠나갔죠. 저는 사람들의 상처를 차례차례 돌보는 것이 제 소명이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어느 시점에서부터 전 제 가치관을 바꾸었습니다. 사람을 마구 만나기 시작했죠. 그러다 정말로 헌신적이고 나를 여자로...

943rd prescription_저의 진짜 모습을 알지 못하고 그가 떠났어요

Y님 :오래 사귀던 남친과의 만남이 지루해질 때쯤 새로운 남자에게서 고백을 받았고 저는 백번 고민할 끝에 새로운 남자를 선택했죠. 전남친은 저를 너무나 사랑했지만 제 스타일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저는 저의 이상형에 가까운 새로운 남자를 선택한 거죠. 그런데, 누군가를 상처준다는 사실에 너무나 죄책감이 들어 죽고 싶단 생각이 들 정도로 힘들었었어요. 사실...

807th prescription_저는 남친을 다그치며 바꾸려 하고, 그는 저에게서 도망치려 하죠

V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그는 연애 초기의 열정이 빠르게 식었고, 곧 연인에게 무심한 본래의 성격을 드러내더군요. 저는 예민한데다 상대에게 문제를 따지는 성격이라, 우리는 트러블이 잦았어요. 저는 상대를 존중하지 않았고, 막말도 하고 이별을 자주 입에 올렸죠. 남친은 져주는 편이었어요. 그는 제가 자신을 조종하려 한다 했죠. 그러다 그는 저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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