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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1st prescription_부모님에게서 독립하지 못한 사람과 연애하다 헤어졌습니다.

I님 : 위태위태한 부분도 있었지만 나름 만족했던 연애관계였습니다. 그런데 가끔 제 남친이 혼자 사는 제 집에 와서 자고 갔던 것이 문제가 되었던지, 부모님들이 찾아온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당황스럽고 어이가 없어서 헤어지자고 했고 우리는 서로 폭언을 주고 받다 끝을 냈습니다. 마음이 정말로 좋지가 않습니다. (위는 요약내용입니...

1278th prescription_술김에 섹스한 이후로 어정쩡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V님 : 술김에 섹스를 하게 되었고 그 이후로 어정쩡한 관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식으로 사귀는 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만나지 않는 것도 아니죠. 헤어지자고 하면 미안하다면 잘 하겠다 하지만, 그는 기본적으로 연락도 잘 안 하고 데이트도 잘 하지 않아요. 거의 대화도 없고, 항상 저 혼자만 울고불고 힘듭니다. 물론 저도 이 관계가 의미없다는 ...

1277th prescription_저도 모르게 바람을 피웠고 모든 것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U님 : 전 우유부단한 성격입니다. 그래서 이전 연애를 정리하지 못하고 새로운 연애를 시작하거나 바람끼 있는 회사 동료랑 어울리다가 사고도 여러번 쳤고요. 결국 들켰죠. 상담센터에서는 저에게 착한아이증후군과 우울증이라는 진단을 내렸어요. 남친은 미리 이 일을 막지 못했다는 자책을, 저 역시 미리 멈추지 못했다는 자책에 고통받고 있어요....

1267th prescription_열살 차이가 나는 남친을 부모님은 인정하지 않으십니다.

K님 : 남친과 열살 차이가 나서 부모님이 반대하십니다. 학벌 좋고 스펙 좋은 남자가 저를 만날 리 없다며 사기꾼이니 도둑놈이니 하세요. 우리는 서로를 진지하게 생각합니다. 그는 저를 잘 나게 해주고 많이 배우게 해주고 성장시켜 줄 사람이에요. 남친의 존재조차 인정하지 않는 완고한 부모님을 어떻게 설득할까요? (위는 요약내용입...

1266th prescription_너무나 엄한 부모님 때문에 비밀연애에 피곤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J님 : 비밀 연애가 너무 힘드네요. 섹스라이프를 어머니에게 숨기는 것도 죄책감 들고요. 부모님들은 제가 혼전순결을 지키기를 바라시는 것 같아요. 제 부모님은 인간관계, 통화내역, 외출, 용돈 사용, 귀가 시간, 공부시간, 제가 먹는 것 등을 모두 관리감독하길 원하시죠. 독립을 얘기했다가 스스로 학비를 벌어서 감당하지 못할 거면, 꿈도...

1254th prescription_가족처럼 지내는 선배들과 이상한 쓰리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X님 : 좋아하는 사람과 연애를 시작하였는데 그가 술마시고 저의 몸을 탐하는 모습에 실망하여 헤어졌어요. 그러다 친한 남자선배들과 정말로 형제처럼 편하게 지내게 되었고요. 편하다보니 선배들의 원룸에 같이 살게 되었고요. 어느날부터인가 두 남자가 잠이 든 제 몸을 만지는 걸 알고 깼어요. 매일밤 반복되는 성적인 터치에 혼란스럽고 부끄럽고 이상한 ...

1247th prescription_그의 특수한 상황 때문에 늘 저만 참는 나날들입니다.

Q님 : 우리는 게임을 하다 만났고 롱디 커플입니다. 그의 특수한 상황 때문에 데이트 비용은 제가 다 대고, 가끔 1~2백만원 씩 빌려도 주지만, 연락은 하루 한 번도 힘들죠. 빚은 늘어가고 마음을 늘 불안해요. 그는 게임 중독이고, 다른 게임에는 다른 애인도 있어요. 현실 애인은 저지만, 제 믿음이 약한 탓인지 저는 늘 그를 괴롭힙니다. 그는...

1239th prescription_욱하는 성격을 가진 사람과 헤어졌는데, 공허한 마음은 뭘까요.

I님 : 상견례를 앞두고 있는데, 그가 사소한 장난에 정색하며 물건을 쾅 내려치는 모습을 봤습니다. 너무나 놀라서 말조차 나오지 않았어요. 저는 그 사람이 욱하는 성격이 있는지도 처음 알았고 이런 일은 처음이라 그에게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그는 그래서 헤어지고 싶은 거냐며 도리어 화를 내더군요. 미안하단 말도 않고, 성격을 고치겠단 말도 없었죠...

1232nd prescription_늘 싸움과 이별과 재회의 반복입니다.

B님 :그는 늘 무리하며 절 매일 만나고 너무나 잘 해주었죠. 전 혼자가 너무 싫고 절 혼자 두는 그도 너무 싫었죠. 그래서 그가 다른 약속을 잡으면 항상 싸움이 일어났어요. 계속해서 싸우고 화해하는 반복에 늘 헤어지자고 말이 나와요. 그동안 전 항상 화내고 짜증내고 그가 받아주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그 역시 저에게 똑같이 하더라고요. 저는 ...

1230th prescripiton_결혼 전의 썸남과 아직도 관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Z님 : 처음에는 친한 누나동생 사이였지만 술자리가 자주 있었고 어느날부터는 스킨십이 잦아졌고 결국 섹스까지 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그는 사귀자는 저의 제안은 거절했죠. 그는 섹스가 목적이었던 거죠. 뿐만 아니라 그는 제 가족 중 한 사람과 잠깐 사귀기도 했습니다. 연락은 끊어졌다 간간이 이어졌고 전 다른 사람과 결혼을 했습니다.&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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