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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8th prescription_그를 배려해서 항상 기다리기만 하는 연애, 너무 외롭고 화가 납니다.

F님 :그는 계속해서 시험준비를 하며 저와 데이트해왔죠. 저는 첫연애라 기대가 컸는데, 점점 연락이 뜸해져서 혼자 끙끙 앓고 속을 끓여왔습니다. 그를 배려하기 위해 저는 데이트도 훨씬 한달에 한번, 문자로 하루에 두번 정도로만 해달라고 부탁했죠. 그는 피곤하고 바쁘고 저를 위한 배려가 없고 연락도 의무적인 것 같습니다. 저는 계속 화가 납니다....

1157th prescription_두 남자 사이를 오고가다 현남친을 선택했지만, 구남친에게 여전히 감정이 남습니다.

E님 : 저는 두 남자 사이에서 왔다갔다 했습니다. 이 남자와 헤어지면 저 남자를 만나고, 저 남자와 헤어지면 이 남자와 다시 만나는 식이었죠. 지금은 첫번째 남자친구와 만나고 있는데도, 이미 헤어진 두번째 남자친구에게 새 여자친구가 생긴 걸 알고는 막 화도 나고 질투도 나더라고요. 저는 지금 남자친구와 잘 지내고 있어요. 저는 헤어진...

1153rd prescription_어디로 가야할 지 전혀 감을 잡을 수 없습니다.

A님 :제가 선택한 디자인 학과는 재미없지만 긴가민가해서 계속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전 아직 좋고 나쁜 것의 기준도 가리지 못할 정도고 동기들과 실력차는 점점 벌어지고 있습니다. 디자인이 아닌 사무직으로 취업하려 보니 쟁쟁한 스펙들에 밀리고, 대기업 생산직을 알아보니 노동환경은 열악한데 연봉이 좋더라고요. 가까운 지인에게 고민을 털어놓았더니...

1149th prescription_그동안 잘 지내왔는데, 어쩌다보니 시한부 연애가 되어버렸습니다.

W님 :이번 연애가 의미있는 첫 연애입니다. 남친은 직장인이고, 그래서 우리는 휴일에 데이트 합니다. 그런데, 그에게 해외로 나가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어요. 우리는 부부가 아닌 연인이니, 시한부 연애가 되었습니다. 전 너무나 슬펐지만, 보낼 때 보내더라도 더 가까이 있고 싶었죠. 그런데, 알고 보니 그는 일이 너무 힘들어 연애조차 피곤한 형편이...

1148th prescription_너무나 냉정한 부모님 때문에 우울하고 힘겹습니다.

V님 : 부모님은 저에게 너무나 냉정하고 엄격합니다. 아빠는 제가 울거나 소리지르면, 물리적인 폭력을 쓰겠다는 위협을 줍니다. 전 자주 아파트에서 뛰어내리는 상상을 합니다. 엄마는 제가 다른 사람들에게 모욕적인 말을 들어도 농담으로 웃어넘깁니다. 저는 서러워서 펑펑 울었습니다. 엄마와 아빠는 제 감정을 전혀 이해 못합니다. 하지만, 항상 저에게...

1145th prescription_언제나 함께였는데 그녀는 부모님에게 끌려가 버렸습니다.

S님 : 첫눈에 반하는 사람이 생겨서 고백했는데 그녀는 거절하더라고요. 하지만, 우리는 마치 연인처럼 언제나 함께 했습니다. 그녀가 부모님에게 끌려가기 전까지는요. 그녀는 독립하지 못한 채로 부모님의 통제를 받는 입장이어서, 저와 자유롭게 만날 수 없었죠. 그리고 항상 사생활의 일부분은 비밀이었습니다. 저는 그녀를 기다리고 싶지만, 그...

1144th prescription_그저 썸남썸녀로 몇년 간을 맴돌다 고백하고 차였는데, 여전히 미련이 남아요.

R님 : 정식으로 사귀지는 않았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데이트하고 연락하다 멀어진 사람이 있습니다. 몇년 뒤 다시 마주쳤을 때 여전히 두근거렸지만, 더이상 다가가진 못했습니다. 그런데 또 얼만큼 시간이 흘렀을까. 그가 새삼 또 보자며 작은 선물을 갖고 찾아왔더라고요. 저는 혼란스러웠습니다. 그 뒤 우리는 선후배 사이로 온라인으로 연락을 이어나갔고,...

1135th prescription_우유부단한 성격에 계속해서 이별을 미루다 그녀의 분노는 더 커졌죠.

I님 : 교제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 다툼이 잦았죠. 저에게는 별것 아닌 것 같은데 그녀는 너무나 서운하게 생각하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의존이 컸고 함께 있기 위해 이사까지 할 정도였죠. 하지만, 트러블이 생길 때마다 우리는 이별을 고민했고, 그녀는 항상 울면서 매달렸습니다. 이제 그녀는 절대 못 헤어진다며 무섭고 구체적인...

1131st prescription_놀림받은 기억 때문에 저는 아직도 주눅 들어 있습니다.

E님 : 한때 몸무게가 정상체중보다 늘었던 적이 있는데, 어떤 사람들에게 놀림을 받고 도망친 기억이 지금까지 저를 주눅들게 해요. 지금은 사람들이 예쁘다고 해줄 정도로 몸무게도 빠졌지만, 여전히 자신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저를 욕할까봐 제 인간관계는 항상 극소수죠. 전 다이어트를 늘 하고 메이크업과 패션에도 신경쓰고 쇼핑도 열심히 하지만, 콤플...

1130th prescription_내가 아니면 안되는 두 사람을 다른 방식으로 사랑합니다.

D님 : 너무나 보수적이고 종교적인 집안에서 자라 철저한 금욕주의로 살아왔습니다. 저에게 사람들은 깊은 속내를 털어놓으며 다가왔다 떠나갔죠. 저는 사람들의 상처를 차례차례 돌보는 것이 제 소명이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어느 시점에서부터 전 제 가치관을 바꾸었습니다. 사람을 마구 만나기 시작했죠. 그러다 정말로 헌신적이고 나를 여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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