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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5th prescription_나를 힘들게 하는 가정환경 속에서 꿋꿋하게 버텨왔는데, 이제는 한계입니다.

G님 :저는 언니, 오빠,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언니는 혼자 힘으로 대학을 다니며 내내 알바를 하다 취업을 했습니다. 오빠는 의지력이 약하고 세상을 탓하는 성격이라 자신이 선택한 것도 금방 관두고 어머니에게 의지하려고 하죠. 어머니는 그래도 아들이라고 항상 용돈을 주십니다. 오빠가 그걸 술마시고 노는데 다 쓰는 걸 모르시죠. 언니는 저...

1042nd prescription_좋아하는 사람과 사귀게 되었지만, 그녀가 상처받을까봐 두렵습니다.

T님 :아버지가 운영하는 안마시술소에서 일하는 안마사 아가씨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분이 살아온 과정을 들으면 연민도 느껴지고, 저와 대화도 잘 통하여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는 미래까지 생각하고 있는데, 그녀가 상처받을까봐 두렵습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위는 요약내용입니다.)

1041st prescription_세상에는 믿을 수 없는 것들이 가득하고, 저의 연애도 불안합니다

S님 :저는 어린 시절, 같은 반 남자아이로부터 일정기간 성적으로 추행을 당했어요. 그가 제 몸을 만지거나 할 때, 저는 정말 싫었지만 이상하게도 거절을 못했습니다. 그는 성에 대한 온갖 호기심을 저를 통해 해소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어린 시절이라 잘 기억은 안나지만, 그런 경험이 있고 나...

1038th prescription_남자친구는 저를 더 빨리 만나서 지켜주지 못해 너무나 슬프다고 합니다

P님 :저는 노래방이나 공공화장실에서 요구하는 남자와 만났었죠. 이제 저는 남자들이 진심이 아닌데도 저를 달래기 위해 하는 말들을 어렴풋이 구분할 수 있게 되었어요. 지금의 연인은 절 정말 좋아해요. 저의 과거 상처를 다 알면서도 사랑하니까요. 그런데, 그가 말했어요. 저의 과거에 그렇게 슬프고 아팠던 일이 있었다는 일이 자꾸 생각나고 마음이 아프대요....

1035th prescription_진지하지 않은 태도로 접근하는 남자들 때문에 저는 지쳐버렸어요.

M님 :저는 부모님의 맞벌이로 외로운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주말에 약속없이 혼자 방에 있으면, 우울하고 이상한 생각도 들어요. 원래 내성적이고 고민이 많은 성격이라 그런 거 같기도 해요. 저는 키도 크고 외모도 그럭저럭 빠지지는 않아, 어떤 모임에 나가도 먼저 다가오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런데, 그분들은 언제나 ...

1011th prescription_오빠와 동거 중인 걸 들킨 것 같아요.

O님 : 우리는 부모님 몰래 잠시동안 동거 중입니다. 그런데, 오빠의 부모님이 제가 오빠와 동거 중인 것을 알아채신 것 같아요. 우리는 둘다 패닉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방 잡아서 나갈 돈이 없어요. 어떡하죠? (위는 요약내용입니다.)

1006th prescription_기댈 수 있는 남자가 되고 싶은데, 저보다 연상인 그녀는 옛 연인을 잊지 못했다며 이별을 선언했죠.

J님 :우리는 연애의 스타일이 참 다르죠. 그녀는 저 외에도 다른 이성 친구가 많고 쿨한 성격입니다. 저는 일상을 공유하고 싶은 스타일이죠. 저는 결혼도 생각하고 있고 그녀에게 올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소녀가장인데도 힘든 기색을 하지 않고, 그녀를 웃게 만들고 싶어 장난치는 저에게 의지하려 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녀...

991st prescription_그 사람과 결혼하고 싶은데, 부모님은 그가 외국인이라 안된다 하시죠.

U님 : 남친은 외국인입니다. 우리는 데이팅 사이트에서 만나서 채팅을 하는 사이였는데, 우연히 기회가 생겨 현지로 가서 몇번의 데이트를 하고 귀국했죠. 시간이 흐른 뒤 우리는 온라인을 통해 더 가까워졌고, 결국 사귀기로 했어요. 저에게는 다시 현지에서 머무를 기회가 생겼죠. 우리는 함께 지내며 더욱 사랑하게 되었어요. 결혼에 대해서도 말하게 되었죠. 부...

970th prescription_남친은 종교의 차이를 이유로 멀어져갔습니다

Z님 :남친과 저는 무교에요. 하지만, 제 부모님이 통일교의 축복 결혼으로 저를 낳으셨죠. 저는 통일교의 축복 결혼을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몇년 뒤 꼭 통일교를 나올 생각입니다. 남친은 제 가정환경을 알고 저와 사귀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미래를 생각하니 역시 힘들 것 같다며 이별을 선언했어요...

877th prescription_과거에 못할 짓을 참 많이 했는데, 이제는 저도 사람다운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K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철없던 시절, 이성 관계에서 정말로 많은 실수와 잘못을 하였습니다. 말로 차마 못할 정도의 사건들도 많이 있었죠. 지금은 후회하고 있지만, 내 잘못을 내가 용서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지금도 연락하고 있는 그 사람에게도 똑같이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그런데, 당시의 일을 사과하고 싶어도 여전히 책임지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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