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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th prescription_그는 삶이 너무 힘들어 저에게 좀 기다려달라고 합니다

M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저는 집안 사정이 어려워 결혼하여 안정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한참 어린 남친의 구애를 계속 거절했었어요. 그는 저에게 애정을 쏟아부었고 저는 아주 늦게서야 마음을 열었죠. 제가 짜증내고 신경질내는 것도 그가 다 받아주었고, 저는 점차 그에게 의지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어느 시점에서는 상황이 반대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

823rd prescription_연하 남친 앞에서 자신이 없어집니다

L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두 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인데, 항상 제가 먼저 이별 선언을 하는 바람에 이별과 재회를 반복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남친은 이미 직장이 안정되어 있고, 저는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그는 예쁘고 능력있는 동기나 후배들이 가깝고, 저는 나이도 들어가는데 아직 준비 중인 인생이죠. 시험 결과가 나쁘면 그가 저와 헤...

725th prescription_지인과의 원나잇스탠드, 어떻게 수습하나요?

R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그냥 서로 얼굴 알고 지내던 사이였는데, 같이 술을 마시게 되었어요. 과음을 한 탓인지 두 사람은 같이 잤어요. 저는 일어나서야 내가 원나잇 스탠드를 하게 된 것을 알고 경악했습니다. 그의 속마음은 모르겠어요. 이제 그의 얼굴을 어떻게 봐야 할 지 후회됩니다. 지킬 선을 못 지킨 것이 아닌가 죄책감이 너무 큽니다. 아무렇...

716th prescription_시들해지다 결국 헤어졌는데, 인생의 갈 곳을 모르겠습니다

I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연애의 초기가 지난 후 그는 제가 늘 뒷전이었죠. 저는 자주 울고 투정부렸어요. 그는 제가 힘들어도 내버려두기도 했었죠. 결국 그는 저를 더 좋아하고 잘 해주는 것은 무리라며 헤어지자고 했어요. 저는 이별을 맞이하고 돌아본 제 삶이 엉망이 된 걸 깨달았습니다. 일도 관두었고 인간관계도 없어졌죠. 돈도 없고 갈 곳도 몰라요...

715th prescription_주위에서 반대하는 연애여도 만족하고 있었는데, 옛남친이 나타나서 설렙니다

H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그는 저보다 나이가 많아요. 그래서 지인들은 그와의 연애를 반대해요. 그는 조건은 좋지 않지만, 자상하고 따뜻한 남자죠. 저는 다른 남자들이 저에게 관심을 보여도 꿋꿋하게 그를 만나고 있어요. 그런데 얼마 전 철없던 시절에 만났던 전남자친구로부터 연락이 왔어요. 미련은 남았지만 겉으로는 친구인양 우리는 만나서 데이트했어요...

583rd prescription_그는 대책없는 마마보이인데다 데이트 비용을 감당할 능력도 없는데 말도 안 통합니다

E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남친의 프로포즈로 연애를 시작했지만, 오래 시간이 지나도 제 마음은 사랑에 빠지지 않네요. 그와는 대화도 안되고, 취미도 관심사도 달라요. 게다가 남친이 학생이라 데이트 통장을 만들어도 그는 입금을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었어요. 저도 생활이 힘든데, 남친 경제 상황까지 고민해...

543rd prescription_동거하며 많이 의지했던 남친과 헤어졌지만 미련이 남아요

Q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저는 남친과 1년 정도 동거했고 연상인 그에게 많이 의지했었습니다. 집안에서 우리의 연애를 알았을 때는 반대가 심했고, 그래서 헤어진 것 같습니다. 그는 헤어진 후에는 칼같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막연한 기대가 생깁니다. 저에게는 첫 연애였고 제가 마음을 여는 편이 아니라, 다시 사랑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489th prescription_차라리 임신이면 좋겠어요

G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게임을 하다가 만났고, 롱디 커플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전화와 문자, 사진을 주고 받았고, 어느날인가부터는 폰섹스도 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나서는 실제로 만나서 데이트도 하고 섹스도 하게 되었죠. 그러다 여러가지 문제로 서로 상황이 안좋아졌습니다. 저는 사는 게 너무나 힘들고, 그는 모든 게 ...

484th prescirption_이별 후 다시 사랑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습니다

B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몇년 간 사귄 남친과 헤어졌어요. 그래도 잊기는 힘들어요. 누군가 저에게 다가와도 왠지 그 사람에게 미안하죠. 또 시작했다가 상처입을까 두렵기도 하구요. 아직 제가 지난 남친을 잊었는지 확실하지 않은데,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은 잘못이 아닐까요? 다 정리를 하는 게 맞는 걸까요?

476th prescription_평생 상처주고 싸우는 부모님을 두고 저는 너무나 무력합니다

T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엄마와 아빠는 성격이 너무나 다르십니다. 늘 부딪히시죠. 항상 서로 상처를 줍니다. 경제 형편이 어려워졌는데, 한분은 저지르고 믿어달라 하고, 한분은 늘 수습하기에 여념이 없으시죠. 아빠는 엄마가 자신을 긍정적으로 보지 않는다 불만이시고, 엄마는 항상 자신이 참아야 한다고 해요. 그래도, 우리들은 두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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