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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1st prescription_몸도 마음도 힘든데, 오랜 연애의 끝이 보입니다

F님 : 10대 시절부터 짝사랑하다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났죠. 그녀는 연애하면서도 상대를 좋아해 본 적이 없다는 사람이고, 저는 항상 짝사랑만 하는 기분입니다. 그러다 결국 저는 제 방식의 사랑이 무의미하게 느껴졌고, 그녀에게 얘기했습니다. 그녀는 언제나 자유롭고 저는 항상 기다립니다. 그리고 절 사랑할 수는 없고 연락조차 귀찮다고 하...

1368th prescription_남자 사람이 참 낯설고 어렵고 무섭네요.

G님 : 데이트는 해보았는데 딱히 감정이 생기는 것 같지도 않아서 흐지부지 끝낸 기억이 있어요. 최근 짝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부끄러워서 막막하게 속앓이만 합니다. 감정을 표현하고 그가 거절하면 정리하는 게 맞겠죠? 누구나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자신이 작아져보이나요. 초등학교 이후로 남자라는 종족을 너무 오랜만에 만나서 무...

1290th prescription_제대로 된 연애를 하고 싶지만, 사람과 사람 사이도 힘들어요.

H님 : 남자들은 절 처음 봤을 때 친해지기 어렵고 잘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저는 낯을 가리고 낯선 사람이 어색해요. 속마음은 너무나 여리고 바보 같고 눈치도 없고 여우 같은 면은 하나도 없고 마음의 문도 잘 열 수 없어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도 표현도 못하고 다가가지도 못하죠. 그래서 연애도 잘 못하고 남자들과도 잘 못 친해요. ...

1174th prescription_사소한 생각의 차이로 부딪혔는데, 다시 말을 꺼내기 힘듭니다.

V님 :서로 문화권이 다른 연인이다보니 말 못할 사정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너무 애틋한 사이인데 최근에는 그의 장난스런 행동 때문에 사소한 걸로 자주 다투죠. 최근 제가 쌍커풀 수술을 한 걸 우연히 알고는, 남친이 제 얼굴과 몸에 대해서 너무나 상세하게 이것저것 물어보며 신기해합니다. 마치 쌍커풀수술이 동양인의 컴플렉스를 말하는 부분인양 취급하며, 기...

1151st prescription_소개팅 후 서로 안맞는 것 같다는 연락을 받았는데 어떻게 하나요?

Y님 : 소개팅으로 만났는데, 제 성격이 너무 내성적이라 말을 제대로 못했어요. 그녀가 문자로 서로 안맞는 것 같다면서 연락하지 말라고 합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위는 요약내용입니다.)

1094th prescription_털털한 여자라 말하고 시작한 연애인데, 갈수록 알콩달콩이 아쉽습니다.

T님 :2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입니다. 저는 털털한 성격이라 기념일 안 챙기기로 했어요. 커플링도 안 했죠. 연인들의 기념일에 다른 커플들이 알콩달콩 한 걸 보면 부럽지만 내색을 못했어요. 저는 연상을 만날  때보다 제가 데이트 비용을 더 많이 부담하고 응석도 못 부리고 힘든 내색도 못해서 연하가 싫어요. 결...

1077th prescription_구남친이 새 연애를 한다는 소식을 듣자, 다시 욕심이 났어요.

C님 :구남친은 가난한데다 서로 자주 싸워서 헤어졌죠. 현남친은 전남친이 못가진 것을 달래주는 사람이라 만났습니다. 시간이 흐른 뒤, 구남친과 마주친 적이 있죠. 우린 서로를 알아보았지만 못본 척 지나쳤습니다.  전 현남친과 만나며 제가 과거에 얼마나 못되게 굴었는지 반성하고 성장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구남친...

1064th prescription_거절당한 후에는 어떻게 대해야 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P님 :

1032nd presceription_내 생각과 감정도 중요한데, 저는 매번 남들의 비위만 맞추다 내 목소리를 내지 못해요.

J님 :전 자기 주장에 익숙하지 않아, 항상 맞장구를 치며 웃고 넘어갑니다. 내가 기분이 상해도 일단은 상황이 부드럽게 넘어가도록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봅니다. 저에게 무례하게 구는 사람한테도, 화를 내지 못하고 얼버무리며 그냥 넘어가죠. 물론, 저는 이러한 태도로 적이 없어요. 주변 사람들에게 편하다는 말도 듣습니다. 전 배려심이 뛰...

962nd prescription_연애하고 싶은데, 많은 부분이 난관입니다.

R님 :전 대학졸업반인데도 아직 연애경험이 없습니다. 누군가를 진지하게 좋아해본 적도 없죠. 누군가에게 호감이 생기면 그는 항상 연인이 있더라고요. 괜찮은 사람만 제가 알아보는 걸까요. 어린 시절에는 모르는 사람에게 끌려가 강간을 당할 뻔한 일이 있었어요. 혼자 끙끙 대다 겨우 어른들에게 말씀드렸더니 제가 더 조심했어야 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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