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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엘 연애상담소 [ LUV_and_SEX ]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드릴게요. 지금 당신의 마음은 어떤가요?외로운가요? 아픈가요? 사랑받고 싶나요? 사랑하고 싶나요? 어딘가로 탈출하고 싶나요?누군가를 미워하나요? 누군가를 부러워하나요?자신을 좋아하는 일이 힘든가요?자신이 누구인지 알 수 없나요?세상이 어려운가요?미래가 불안한가요?어디로 가야 하나요?왜 살아가야 하나요?삶이 어렵나요?선택이 힘...

4월 무료 상담 안내 (마감)

안녕하세요?엘입니다. 4월 1일은 만우절입니다. SNS와 카톡이 있으니 장난치는 친구도 있고. 아직은 마음의 여유가 있는 청춘들이다 싶어, 귀엽더라고요. 하지만, 월말과 월초는 항상 정신줄 놓게 바쁘죠. 그래도, 잠시나마 웃을 수 있는 귀여운 장난을 칠 수 있다면, 당신들은 행복해질 이유가 충분합니다!저의 올 봄 빅 뉴스는! 지난 3월...

1480th prescription_남친의 부모님은 교회를 다니는 며느리를 원하십니다

O님 : 전 모태신앙이었지만 제 신념과 가치관에 따라 종교활동을 하지 않기로 어머니와 어렵게 합의를 보았습니다. 저는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는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떳떳합니다. 그런데, 남친의 부모님은 제가 교회를 다녀야 하고 회개해야 하고 교회에서 하는 결혼준비과정을 따라야 한다고 대화 나누셨나 봅니다. ...

1475th prescription_첫 연애라서 그런지 다가갈 용기가 나지 않아요

J님 : 전 연애 경험이 없습니다. 관심 없는 척 오랫동안 맴돌며 지켜보다 겨우 지인에게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저로서는 있는 힘껏 용기를 내서 연락을 했고 데이트를 할 수 있었죠. 그런데, 그가 저에게 그다지 친절하지 않고 상처주는 말을 많이 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그래도 그 사람이 좋아요. 그는 저에 대해서 잘 모르면서도 판단하는...

1468th prescription_썸을 타다가 어느 순간 흐지부지 끊어졌어요

C님 : 소개팅으로 훈남을 만났고 애프터도 무사히 받고 데이트가 반복되는 사이, 제 마음이 움직였습니다. 살아오며 늘 자아발전, 진로, 취업을 고민하느라 연애가 뒷전이었는데, 드디어 제대로 된 연애를 시작하게 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서너 번 만난 후부터 뭔가 삐걱거렸습니다. 약속을 잡는 과정에서도 서로 엇갈렸고, 만나서...

모솔? 솔크? 다 괜찮아요! (back to 300th)

크리스마스 이브엔 역시 러브타임머신을 타야죠. 오늘도 저는 방바닥과 합체된 노구를 어렵사리 일으켜 겨우겨우 타임머신에 올라탔습니다. 냉장고에서 오래 되어 단감에서 반홍시가 되어버린 아이를, 찻숟각락으로 퍼먹으며 2009년도로 갔다왔답니다. 몇 시간만 지나면 연애 라이프 최고의 이벤트라는 크리스마스가 시작됩니다. 몰랐는데, 신촌에는 크리스마스 마...

1462nd prescription_이별 후 힘든 과정까지 지켜봐준 그였지만, 절 허락하진 않더군요

W님 : 오랜 지인이었다가 최근 통화나 카톡을 자주 하면서 친해진 분이 있었습니다. 그러는 사이, 나를 계속 상처주던 남친과는 헤어졌죠. 제 힘든 연애사를 지켜봐준 그 분이 고마워서, 저도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한 번도 얼굴을 보지 않고 친밀해졌다는 거죠. 첨 얼굴 보는 날은 술자리였고 저는 술을 좀 마셨습니...

11월 무료상담 안내 (불꽃마감!)

안녕하세요?엘입니다. 오늘이 벌써 11월의 첫날이라는 게 정말?10월도 훅 갔네요. 지금쯤 모두들 할로윈 데이 파뤼파뤼로 바쁘실 타이밍. 전 다사다난 고단한 한달을 끝내고 혼자 집에서 캔맥주 하나 쭈우욱 했습니다. 나름 이번 달에는 포스팅 꾸준히 하려고 해보았는데 도움이 되었는지요. 10월 시작하며 했었던 약속들 얼마나 지켰나 반성할 타이밍이네...

1446th prescription_사랑 때문에 가족도 버렸는데 점점 상황이 나빠집니다

G님 : 그와 함께 하려고 학교까지 관두었어요. 그리고, 이사를 했죠. 처음에는 모든 것이 다 좋았습니다. 그는 항상 저를 챙겨주고 돌봐주었죠. 그런데, 최근에는 모든 상황이 나빠지고 있습니다. 그는 일이 안 풀리는지 생활비도 잘 안 주고 귀가도 늦고 저와 싸웁니다. 얼마 전에는 막말까지 해서 저는 눈물을 펑펑 쏟았어요. 제가 어디까지...

1443rd prescription_전 상처가 많아 사람을 만나는 게 두려워요

D님 : 전 사람을 만나 상처를 많이 받았어요. 집에서는 제가 언제 시집 가나 관심들이 많으신데, 전 사람을 만나는 게 두렵습니다. 친구들은 이미 결혼해서 학부형들이라 어느새 멀어져버렸고요. 선을 봐도 소개팅을 해도 제 나이나 조건만 보고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져서, 늘 불편하고 힘듭니다. 전 연애보다 결혼이 시급한데, 제 또래 남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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