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1월 07일
494th prescription
L님 :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
교회에서 같은 나이인 이상형을 만났고, 교회에서는 교회 내 교제를 반가워하지 않죠. 그는 하나님이 주실 사람을 기다리는 사람이고, 저는 마음이 조급해지죠. 같은 팀 활동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볼 텐데, 저는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편이라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저는 츤데레 성격이라 계속 그 아이를 괴롭히기만 해요.
물론 엘님이라면 웃으면서 차 한잔 하자고 말하라 하시겠지만, 저는 같은 교회 사람이라 소문 날 것도 두렵고 거절당할까 무서워요. 매일 보다보면 더 좋아질 것 같은데 어쩌죠?
DR.L입니다. (클릭해주세요!!!)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
교회에서 같은 나이인 이상형을 만났고, 교회에서는 교회 내 교제를 반가워하지 않죠. 그는 하나님이 주실 사람을 기다리는 사람이고, 저는 마음이 조급해지죠. 같은 팀 활동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볼 텐데, 저는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편이라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저는 츤데레 성격이라 계속 그 아이를 괴롭히기만 해요.
물론 엘님이라면 웃으면서 차 한잔 하자고 말하라 하시겠지만, 저는 같은 교회 사람이라 소문 날 것도 두렵고 거절당할까 무서워요. 매일 보다보면 더 좋아질 것 같은데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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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10/01/07 02:29 | LOVE&MEMORY(401st~) | 트랙백 | 덧글(3)
2010년 01월 06일
492nd prescription
J님 :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
남자친구는 매우 부자이고 저보다 연상이고요, 몇년을 친구로 지내다 교제 중입니다. 그를 사귀기 전에는 다른 남자를 만났는데 심하게 마음의 상처를 받았었어요. 남친은 그 과정을 다 알면서도 저를 챙겨주었죠. 저는 그의 마음을 받아들인 후, 외국에서 알바에 공부에... 굉장히 열심히 살았습니다.
저는 집안 형편이 매우 좋지 않고 가족들은 고생만 하지만, 그래도 저는 남자친구와 사귀면서 외국도 자주 왔다갔다 하고 여행도 가고 명품 선물도 받았죠. 그와 사귀기로 한 뒤부터는 그가 점점 좋아지는데, 그와 첫날밤을 보낸 후로 그는 점점 연락이 힘들어집니다. 그가 날 좋아해서 쫒아다니던 시절에 제가 그랬던 것처럼, 그는 이제 제가 절실하지 않은 것처럼 보입니다. 그를 경계해야 할 지, 아니면 마음 놓고 그와 사귀어도 될 지 혼란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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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10/01/06 19:33 | LOVE&MEMORY(401st~) | 트랙백 | 덧글(2)
2010년 01월 01일
491st prescription
I님 :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
저는 여친이 있는 남자를 짝사랑하고 있어요. 처음엔 그저 친구처럼 친했는데, 점점 제 안에서 친구 이상의 감정이 생겼죠. 저는 10대 때 친구였다가 연인이 되고 그것이 안좋게 끝났던 상처가 있어요. 고백했다가 거절당하면 친구도 못될까봐 저는 감정을 감추면서도 여전히 친하게 지냈어요. 그러는 사이 그에게는 여자친구가 생겼고, 학년이 바뀌어도 저는 여전히 그저 친구일 뿐이었어요. 그를 잊으려 다른 연애도 잠깐 했지만, 언제나 그는 제 마음 속에 있었죠. 그러는 사이, 저는 그와는 어느새 멀어졌고, 그 커플은 해를 넘겨 사랑하더라구요.
그를 잊는 게 좋을까요? 제가 그보다 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기를 기다려야 할까요? 이제 잘 보지도 못하는 사이지만, 졸업식날 고백하고 도망가버릴까 생각도 해봅니다. 도와주세요.
DR.L입니다. (클릭해주세요!!!)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
저는 여친이 있는 남자를 짝사랑하고 있어요. 처음엔 그저 친구처럼 친했는데, 점점 제 안에서 친구 이상의 감정이 생겼죠. 저는 10대 때 친구였다가 연인이 되고 그것이 안좋게 끝났던 상처가 있어요. 고백했다가 거절당하면 친구도 못될까봐 저는 감정을 감추면서도 여전히 친하게 지냈어요. 그러는 사이 그에게는 여자친구가 생겼고, 학년이 바뀌어도 저는 여전히 그저 친구일 뿐이었어요. 그를 잊으려 다른 연애도 잠깐 했지만, 언제나 그는 제 마음 속에 있었죠. 그러는 사이, 저는 그와는 어느새 멀어졌고, 그 커플은 해를 넘겨 사랑하더라구요.
그를 잊는 게 좋을까요? 제가 그보다 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기를 기다려야 할까요? 이제 잘 보지도 못하는 사이지만, 졸업식날 고백하고 도망가버릴까 생각도 해봅니다. 도와주세요.
DR.L입니다. (클릭해주세요!!!)
# by | 2010/01/01 16:15 | LOVE&MEMORY(401st~)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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