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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5th prescription_사진을 보내달라고 해서 거절했습니다

F님 : 남자들은 왜 사진을 보내라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예전 남친도 사진을 보내달라고 해서 거절 하면 화를 냈고요. 이번 남친도 섹시한 사진을 보내달라고 해서 웃으며 농담으로 넘겼는데 기분은 찜찜합니다. 딱히 보내고 싶지 않은데 왜 그럴까, 내가 괜히 나쁘게 생각하는 걸까 싶기도 하고요. 방송에서 여성들 사진을 공유하는 사이트도 있고...

1556th prescription_학교의 인기인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M님 : 교양수업에 정말 잘생긴 애가 있는데, 전교생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예요. 같은 수업을 듣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가까이 갈 명분이 없어요. 전 그를 본 첫날부터 짝사랑했는데, 아마도 저같은 아이들이 한둘이 아니겠죠. 그런데, 어느날부터인가 그가 저를 빤히 쳐다본다든지, 괜히 제가 있는 쪽으로 지나친다든지, 잘 안 들렸지만 ...

1545th prescription_연상연하라서 이런 걸까요

B님 : 오랫동안 지인 관계로 지내다가 계기가 있어서 연인 사이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연상연하라서 왠지 제가 누나 역할을 하게 되어요. 항상 그의 편의를 봐주고 용돈을 주고 어리광을 받아줍니다. 어느날 생각해보니. 그동안 내가 여자로서 그에게 사랑받았나 떠올려보니, 기억이 없더라고요. 엄마처럼 누나처럼 그를 돌보는 일에 익숙해...

1515th prescription_여행지에서 만난 낯선 인연, 운명이면 어떡하죠

X님 : 지난 연애가 끝난 뒤, 저는 짐을 싸서 훌쩍 떠났어요. 이번 여행이 힐링 여행이 되길 바라면서요. 그러다,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나게 된 그는 마치 나의 소울메이트처럼 말이 잘 통했죠. 여행 기간 동안의 데이트는 정말 완벽했고요. 그는 연인이 있었지만, 우리가 여행지에서 보낸 시간들은 절대로 무의미하지 않았을 거라 믿었어요.&nb...

로맨틱 소셜 워크샵 5th (마감!!!)

<로맨틱 매칭 워크샵>이 <로맨틱 소셜 워크샵>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찾아옵니다! 지난 로맨틱 매칭 워크샵은 총 4회로 마무리했었죠. 이번에는 매칭보다 소셜!의 의미를 더욱 살린, 새롭고 낯선 인연을 만나는 본격적인 소셜 프로그램으로 만들어보려고 해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연애와 사랑에 대한 자기 기준을 세...

1489th prescription_썸 탄 지 몇 달인데, 도무지 사귀자는 말이 없어요

X님 : 몇 달 동안 분위기 좋은 여러 번 데이트도 하고 서로 선물도 주고 받았는데, 도무지 사귀자는 말을 안 해요. 연락도 잘 하다 끊어지고 다시 연락 와서 만나고. 저한테 잘 해주는 거나 눈빛이나 다정한 행동으로 봐선 분명히 마음이 없는 건 아닌데, 결정적 한 마디가 없죠. 친구들 조언대로 제가 넘 빈틈이 없어서 그런 걸까요? (위...

1486th prescription_우리는 왜 헤어져야 했을까요

U님 : 거의 연락이 없던 지인 사이인데, 어느날 연락이 와서 오래만에 만나 식사를 했습니다. 그 일을 계기로 가까워졌고 제가 고백을 해서 우리는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만난 지 얼마 안 되어 작은 트러블이 있었고, 잘 정리하고 다시 시작했지만 뭔가 계속 불안했어요. 사실 서로 성격도 너무 다르고 배경도 너무 달랐지만, 전 얼른 ...

난 여자가 있는데 (back to 198th)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온 러브타임머신입니다. 제가 연애인이던 시절은 독점적 일대일의 로맨스만이 가치있다고 생각하였죠. 그런데 세월이 지나 저의 상담영역에 불륜 카테고리가 추가되면서 비독점적 다자간 연애가 오히려 합리적인 게 아닌가 생각도 들어요. 아무리 일대일의 연애와 결혼을 디폴트로 둔다 해도, 추가적 연애는 일대일의 연애와 결혼...

1464th prescription_우린 서로에게 두번째 연인들이죠

Y님 : 서로에게 오래 된 연인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어쩔 수 없는 끌림 때문에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비밀스레 만났지만 매번 불타올랐고 서로를 아끼는 마음은 다른 연인들과 똑같았죠. 그런데, 어느 날부터는 눈에 띄게 시들해졌습니다. 우리 다시 불타오를 수 있을까요.(위는 요약내용입니다.) 

1324th prescription_정말로 연인처럼 지냈는데 고백은 계속 거절 당했습니다.

P님 : 몇달 만난 사이지만 정식으로 사귄 건 아닙니다. 저는 그녀의 연락을 잘 받으면서 정말 열심히 챙겨주었습니다. 필요할 때는 옆에 있어주고 집에 데려다주고요. 사귀는 사이처럼 스킨십도 연인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두번이나 고백했지만 대답은 한결같이 거절이었습니다. 마지막엔 제가 정말 매달렸습니다. 그러지 말라고 해서 관두었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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