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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3rd prescription_긴긴 세월 동안 그를 내조해왔는데, 결국 우리는 엉망진창이 되었죠.

S님 : 남친이 입시를 치룰 때는 물론 입대 후 제대할 때까지 전 용돈도 주고 반찬도 해나르고 공부도 도와줬고, 오랫동안 한결같이 내조를 했습니다. 그러다 저도 모르게 그를 구속했나 봅니다. 우린 싸움에 지쳤고, 서로 시간을 갖기로 했죠.  인간적인 신뢰는 깨졌고 저는 한없이 불안했습니다. 그의 말 한마디에 천국과 지옥을 오갑...

1348th prescription_욱하는 성질머리 때문에 헤어졌는데, 다시 기회를 주고 싶어요.

N님 : 이별 사유가 명백하여 헤어지자 선언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이게 맞나 싶어요. 남친은 욕하고 물건 던지고 주먹질 발길질 하고요, 싸울 때면 항상 제 탓을 합니다. 그는 진지한 얘기를 싫어하고요, 저는 항상 잘못한 사람이 됩니다. 하지만 혼자 남겨지니 돌이키고 싶어요. 첫 연애라 이별이 더 힘든 건지는 몰라도, 그에게 한번 더 기...

1332nd prescription_난 오랫동안 사랑할 생각인데 상대는 불안해하네요.

X님 : 저는 사귀는 아이랑 오래오래 사랑하고 싶은데, 상대는 저를 믿어주지 않네요. 첨엔 내 마음 그게 아니라 설명했지만 이젠 저도 지쳐갑니다. 데이트할 때는 사이가 좋은데 꼭 자기 기분이 안 좋으면 항상 문자로 들들 볶아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위는 요약내용입니다.)

1314th prescription_어렵게 연인이 되었는데 갈수록 첩첩산중이네요.

F님 : 구남친과 정말로 어렵게 헤어졌습니다. 그 과정동안 제 옆을 지켜준 현남친이 정말 고마웠어요. 그런데, 모든 것이 정리되고 나자 완전히 인격이 변했네요. 기분장애, 연락두절, 크고작은 말다툼, 질투, 중간에 사라지기, 각종 스킬을 자랑했고, 매번 저는 제가 잘못했다며 매달리고 있죠. 분명 전 그를 사랑하지만, 점점 미쳐...

1308th prescription_그녀가 절 사랑하는지 믿을 수 없어요.

Z님 : 연애 중이지만 그녀를 믿을 수가 없습니다. 게임을 하다 만난 데다 그녀가 기존의 남친을 버리고 저와 매일 연애하듯 연락하다 시작되었기 때문이죠. 그녀는 매우 감정적이고 우유부단하고 싫은 소리를 못하고 변덕스럽고 팔랑귀에다가 자꾸 저와 헤어지려고 합니다. 그리고, 다른 이성들과의 교통정리를 못하죠. 이상해서 물어보면 그냥 말상대라는 둥 ...

1301st prescription_말도 안 통하는데 첫 연애라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S님 : 첫 연애고 기대가 컸던 만큼 우리는 기념일마다 싸우며 만나왔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상식과 그가 말하는 상식은 통하는 데가 없습니다. 그는 너무나 예민하고 자신만의 논리를 내세우고 소통보다는 자신만의 세계만 들여다보죠. 제 사생활은 간섭하면서 그는 이성친구들에게 너무나 잘 하죠. 그는 경제적으로 넉넉한데 저는 너무나 힘들어요. ...

1280th prescription_잘 지내왔는데 최근 그가 막말을 할 때가 있어요.

X님 : 해외 롱디 커플이지만 연락 문제로 싸운 적도 없고 잘 자냈는데, 최근에 트러블이 잦아졌어요. 남친은 너무 바쁘고 지쳐서 감정 컨트롤을 못해요. 하소연에 짜증에 늘 참고 들어주고 조언도 해주는데, 어느날 갑자기 왜 자기일에 이래라 저래라 하냐며 막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예전에도 화나면 막말했어요. 하지만 늘 반성하고 고...

1271st prescripiton_늘 그가 잘못해서 싸우는 건데, 이제는 지쳤답니다.

O님 : 연애 시작부터 일주일에 한 두번은 크게 싸우고 울고불고 하다가도 다시 만나서 잘 지내는 패턴이었습니다. 항상 그의 무심함을 탓하는 것이 전쟁의 원인이었죠. 저는 사랑하면 뭐든지 극복할 수 있다 믿는데 그는 현실적인 사람이에요. 전 결혼해도 좋다 생각하지만, 그가 결혼이 아닌 연애상대로만 생각하는 것 같아서 그를 믿을 수가 없더군요. 전...

1264th prescription_그는 저에게 화내고 짜증을 내죠.

H님 :우리는 너무나 바쁜 청춘들이고, 일주일에 두번 정도 데이트 하죠. 그는 데이트할 때 자주 짜증을 내고 피곤하다 하고 상처주는 말을 합니다. 그는 원래 짜증을 숨기지 못하는 타잎이죠. 저는 항상 참고 눈치를 보고 제가 먼저 미안하다고 해요. 참다참다 결국 너무 힘들다 했더니, 그가 다른 곳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나에게 푼 것 같다 하더라고요...

1258th prescription_그는 저를 대하는 태도가 극단을 오갑니다.

B님 : 그는 호불호가 정말 뚜렷한 사람이고, 좋아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에게 정말로 극과 극의 태도를 보입니다. 연애 초기에는 몰랐는데 갈수록 그는 제가 뭔가 잘못하는 상황이 오면 무섭게 화를 냅니다. 완전히 사람을 무시하기도 합니다. 벌레 취급하는 듯한 기분까지 듭니다. 그의 이런 극단적인 태도에 대해 설명했지만, 결국 오히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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