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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rd prescription_먼저 헤어지자 해놓고, 또 연락이 오네요

L님: 저는 항상 상대에게 미안하다며 사과를 해야 하니다. 왜냐하면, 항상 비슷한 실수와 잘못을 반복하기 때문이죠. 우리의 연애는, 제가 잘못을 하고 상대가 불같이 화를 내면서 이별 통보를 하면 저는 받아들이는 과정의 반복입니다. 제가 내 잘못이 많아서 이제 정말로 헤어지는구나, 받아들이고 있으면, 어느새 상대가 슬그머니 연락해서 용서...

1499th prescription_제가 울어도 그는 아는 척도 안 해요

H님 : 처음 그는 저에게 정말로 조심스러운 남자였죠. 하지만, 겨우 일 년 남짓한 시간 동안 그는 점점 차가운 사람이 되어 갔어요. 제가 조금이라도 표현해달라 부탁해도, 어차피 결혼할 건데 귀찮게 하지 말라고 해요. 물어보면 사랑한다 하고 결혼할 거라 하니까, 나만 마음 버리면 되나 싶어서 참기도 많이 참았는데. 그는 어떤 애정표현도...

집착 연애의 해법 (back to 263rd)

오랜만에 돌아온 러브타임머신입니다. 벌써 5월도 중순을 넘겼어요. 햇살이 눈부시게 떨어지더라고요. 조기 개장하는 워터파크들 속속 등장할 타이밍이에요. 비키니 시즌 다들 준비하고 계시나요. 여름을 불태울 계획들 하나하나 세우고 있으신가요. 사람 만날 준비 되셨나요. 사랑할 준비는 되셨나요. 뭐가 됐든 좋아요. 닥터엘 연애상담소와 함께 하...

1496th prescription_겨우 잊었다 생각했는데, 그가 새로운 연애 중이라니 다시 힘들어집니다

E님 : 사이가 좋을 땐 좋지만, 감정이 상하면 서로 부딪히기도 많이 했습니다. 저는 짜증이 많고, 그는 집착과 질투가 심한 스타일이죠. 어느 시점을 넘어서서는, 우리의 관계는 극단으로 치닫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심심찮게 헤어지자 하고, 그는 매달리는 패턴이 반복 됐습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지쳐갔죠. 막말하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기 일쑤...

1494th prescription_이별 후에도 수십번 연락이 와서 절 괴롭힙니다

C님 : 그는 여자관계가 복잡하고, 막말, 욕설은 물론 분노를 조절하지 못해서 언제나 극단을 달리곤 했죠. 그가 헤어지자 해서 전 잡을 만큼 잡아보았는데, 결국 그는 거절했고 저도 포기했습니다.문제는 그 이후입니다. 이별 선언 이후 그는 매일 카톡과 전화로 저에게 막말과 저주를 합니다. 연락처를 바꾸어도 주변을 괴롭혀서 또 연락이 오죠...

1493rd prescription_단 한 번 화를 냈는데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B님 : 그녀에게 전 늘 다정한 남친이자 오빠이고 선배였습니다. 억지도 투정도 짜증도 변덕도 다 예쁘다 예쁘다 받아주었죠. 그러다, 딱 한 번 저에게 선을 넘어 무례하게 대하는 그녀에게 진지하게 화를 낸 적이 있습니다. 그녀는저의 이런 모습을 참을 수 없다며 이별선언을 했고요. 전 화가 난 이유를 설명했고 화를 낸 사실에 대해...

1488th prescription_결혼생활을 시작하고 보니 그는 제가 생각하던 그 사람이 아니었어요.

W님 : 친정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동거하고 버티다, 결국 결혼 승낙 받고 아이 낳고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갈수록 제가 작아지고 비참해지는 시간이 이어집니다. 남편에게 저는 생각도 없고 행동도 부족한 머저리 등신입니다. 남편은 아이 앞에서도 큰소리를 치고, 잔소리를 하고, 가부장적인 사고방식으로 저를 지배하려 해요. 경제적으로도 의지할 수 없...

우리는 정말로 통하는가? (back to 195th)

오늘의 러브타임머신은 2009년도로 돌아가보았어요. 인간관계에서의 소통은 언제나 핵심적인 과제입니다. 소통할 수 없는 관계는, 진짜 관계가 아니죠. 목적과 의도를 숨기고서도 얼마든지 관계는 성립합니다. 하지만, 관계의 목적을 합의할 수 없고 솔직할 수 없다면. 어느 한쪽이 착취하고 지배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죠. 의심가고 고통스럽고 어딘가 삐걱거린다면,...

1487th prescription_롱디가 되면 쌀쌀맞아지는 그녀, 어디까지 믿고 사랑할 수 있을까요.

V님 : 롱디 커플입니다. 우린 데이트할 때만 애틋하고 일상으로 돌아오면 또 헤어져야 하는 운명이었죠. 가까이 있을 땐 잘 지내고, 멀어지면 뜸해지고. 이게 연애가 맞는지 알 수가 없었어요.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결국에는 결혼을 전제로 사귀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역시 롱디라는 문제와 그녀는 직장인,...

1486th prescription_우리는 왜 헤어져야 했을까요

U님 : 거의 연락이 없던 지인 사이인데, 어느날 연락이 와서 오래만에 만나 식사를 했습니다. 그 일을 계기로 가까워졌고 제가 고백을 해서 우리는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만난 지 얼마 안 되어 작은 트러블이 있었고, 잘 정리하고 다시 시작했지만 뭔가 계속 불안했어요. 사실 서로 성격도 너무 다르고 배경도 너무 달랐지만, 전 얼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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