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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클리셰 스터디 29 : 여성의 축소지향

 : 본 칼럼에서는 다양한 텍스트들을 통해, 픽션이 보여주는 연애의 법칙들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현실의 연애가 얼마나 다른지 차근차근 짚어봅니다. : 상처와 고통을 겪기 전에 미리 알았다면 좋았을 것들을, 하나라도 얻어간다면 좋겠습니다. : 주의! 드라마 자체를 비판하기 위한 글은 아닙니다. 때문에 드라마에 대한 정보는 없습니다.&nb...

연애 클리셰 스터디 19 : 그대만 모르는 나의 미모

: 본 칼럼에서는 다양한 텍스트들을 통해, 픽션이 보여주는 연애의 법칙들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현실의 연애가 얼마나 다른지 차근차근 짚어봅니다. : 상처와 고통을 겪기 전에 미리 알았다면 좋았을 것들을, 하나라도 얻어간다면 좋겠습니다. : 주의! 드라마 자체를 비판하기 위한 글은 아닙니다. 때문에 드라마에 대한 정보는 없습니다. ***...

1432nd prescription_결혼식장에서 내 옆에 설 남친 모습이 창피할 것 같아요.

S님 : 저는 그를 사랑하고 결혼을 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그의 외모 때문에 결혼은 망설여지네요. 그는 제가 다른 남자들을 만날 동안 계속 기다려주었죠. 그래서 저는 결국 그에게 정착하기로 했어요. 그는 키가 작고 패션 센스가 꽝인데다 가끔 면도도 하지 않아 지저분해요. 그래서, 남들에게 비밀로 연애하고 있습니다. 제가 주인공인 결혼...

1337th prescription_지나친 동안 외모 때문에 남자로 보일 수가 없습니다.

C님 : 제 고민은 이미 군대도 갔다왔는데도, 키도 작고 얼굴도 너무 동안이나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없다는 것입니다. 주변에 상담해보면 애기같은 연하남을 좋아하는 연상녀를 만나라고 하더라고요. 많은 여자들이 키크고 남성미 넘치는 남자를 선호하지 않나요. 전 절 이뻐하는 누나들에게 마음을 빼앗겼다가 고백하고 거절당하는 과정을 되풀이했습니...

1177th prescription_내 머리숱이 현저히 적다는 걸 알면 내 연인이 나를 떠날지도 몰라요.

Y님 : 전 외모의 다른 쪽으로는 컴플렉스가 없습니다. 그런데, 유독 머리숱이 적은 것은 도무지 극복이 안됩니다. 졸업 후 취업에도 엄두가 안날 정도로 전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죠. 한약도 먹어보았는데 큰 효과가 없었고, 가발을 쓰지만 근본적으로 달라지진 않습니다. 그런 제가 남자친구를 만나게 되었고, 어느새 스킨십도 하는 친밀한 사이...

1129th prescription_상체가 남들보다 길어서 너무나 불편하고 우울합니다.

C님 : 저는 키가 큰 편이 아닌데 상체가 많이 긴 편입니다. 저는 상체가 마르고 척추가 곧은 편이라, 상체의 길이가 길죠. 딱 3센티가 오버예요. 신경이 쓰여 항상 어깨를 굽히고 앉아서 자세도 나쁩니다. 옷을 입을 때도 너무나 신경이 쓰이고 다른 사람들과 자신을 비교하기 바쁩니다.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저는 제 체형에 대해서 무덤...

955th prescription_저도 노력하는데 어떻게 옷을 입어도 예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

K님 :저는 어렸을 때부터 자신을 꾸미는 일에 관심이 없었죠. 항상 땅만 보며 걸었고 제가 생각해도 후줄근하게 하고 다닌 적이 많았죠. 그러던 제가 회사에 들어가며 몸매 관리며 피부 관리에 눈을 떴어요. 그런데, 아직도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답을 모르겠어요. 저는 운동화에 편한 청바지에 점퍼가 다에요. 애써서 옷을 사도 엄마는 ...

941st prescription_저는 통통한 제 몸매에 자신이 없는데 남친은 귀엽다고 자꾸 뱃살을 만집니다

W님 :저는 158에 49로 작고 통통한 체격이라 몸매에 자신이 없어요. 남친이 장난스럽게 배 부분을 만지기도 하는데, 너무나 부끄러워 피하죠. 모든 사람들이 다 44 사이즈에 에스라인인 건 아니지만, 도무지 그 사람 앞에서 자신감이 안 생겨요. 저만 통통한 게 아니라 그도 통통한 체격인데, 저는 그를 귀엽고 사랑스럽게 보면서도 제 몸...

932nd prescription_제대로 된 연애도 해보지 못했고 일도 힘들고 제 삶은 칙칙합니다

N님 :남자의 외모만 보니 좋은 연애도 못해 보았어요. 어린 시절에는 일진인 남자아이를 좋아해서 그의 추종자들에게 왕따를 당하기도 하고, 그 일로 고통도 받았죠. 그래서인지 저는 항상 잘생긴 남자친구가 있는 듯 허세를 부려요. 실제로는 제대로 된 연애를 못하고 늘 차이는 일의 반복이건만. 길을 걷다보며 전화번호를 물어보는 사람들도 많았...

860th prescription_너도 꾸미면 예쁘겠다는 말은, 저를 의기소침하게 만듭니다

T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꾸미면 예쁠 것 같다는 말을 듣는 일이 많습니다. 저는 나름대로 챙겨입고 싶지만, 너무 바빠서 청바지에 티셔츠를 입는 일이 다반사죠. 저는 공대 출신이라 외모를 꾸미는 능력이 발달하지 못한 것 같기도 합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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