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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th prescription_이별 선언 앞에서 차라리 담담한 건 뭘까요.

A님 : 그녀는 구남친에게서 우울함과 상실감을 상쇄할 수 있었지만, 서로 맞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그녀가 하나의 연애를 정리하는 동안 저는 기다렸고, 충분히 시간을 가진 후 우리는 연인이 되었죠. 우리는 연애하며 친구처럼 가족처럼 사랑했고 행복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는 두근거림이 사라졌다며 헤어지자 하더라고요. 그녀는 모든 생각...

1299th prescription_여친은 있지만 연애를 잘 하고 있는 것 같지 않아요.

Q님 : 여친과 저는 40분 정도 거리에 살고 있어서 자주 만날 수가 없어요. 한달에 한두 번 정도 만나는데, 막상 만나면 어색해서 대화가 잘 안 됩니다. 나랑 같이 있으면서도 핸드폰을 보는 여친을 보면 제가 지루한 사람이 된 것 같아요. 인터넷 찾아보면 재밌게 얘기하는 기술 같은 건 나와있지 않아요. 그녀는 온라인 연락도 적극적이지 ...

1294th prescription_첫 연애 후에는 한달을 못 넘기는 연애만 하게 됩니다.

L님 : 첫연애는 온통 맘을 다 주어버린 진짜 풋풋한 사랑이었죠. 그 이후로는 언제나 한달 미만의 짧은 연애만 하게 됩니다. 시작은 늘 상대가 적극적이다가 금방 식어버리고 나중은 그냥 흐지부지. 이유를 고민하자면, 저는 잘생긴 연하를 좋아합니다. 주변에서 결혼해라 닥달이고 저는 연상은 싫고, 어떡하면 좋을까요. (위는 요약내용...

1290th prescription_제대로 된 연애를 하고 싶지만, 사람과 사람 사이도 힘들어요.

H님 : 남자들은 절 처음 봤을 때 친해지기 어렵고 잘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저는 낯을 가리고 낯선 사람이 어색해요. 속마음은 너무나 여리고 바보 같고 눈치도 없고 여우 같은 면은 하나도 없고 마음의 문도 잘 열 수 없어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도 표현도 못하고 다가가지도 못하죠. 그래서 연애도 잘 못하고 남자들과도 잘 못 친해요. ...

1285th prescription_연애해도 사랑받는다는 느낌이 없는데 가족의 불행이 내 발목을 잡죠.

C님 : 20대 중반이지만 연애는 처음인 사람입니다. 제 남친은 가부장적 사고방식에 남자가 데이트 비용을 다 내야 한다 생각하고 살가운애정 표현도 힘든 사람이죠. 저는 다정한 아이컨텍트, 손 잡고 걷는 산책, 소소한 이야기에도 웃으면 맞장구쳐주는 정도를 원합니다. 그가 애교 부릴 때는 섹스할 때 뿐이죠. 저는 제가 사랑받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1282nd prescription_노력해도 제 인생은 잘 바뀌지 않습니다.

Z님 : 일년 동안 20kg가 넘게 살이 찌고, 게임만 하다가 고혈압, 고지혈증, 불면증까지 생겼어요. 어린 시절 짝사랑했던 친구를 모임에서 다시 만났는데, 그녀는 항상 제가 아닌 다른 남자와 사귀고 헤어지죠. 그녀가 저를 선택하지 않아서 제가 너무나 부족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내가 왜 이럴까 생각을 해봤어요. 저는 타...

1279th prescription_달콤하게 썸을 탔지만 결국 프로포즈는 못 받았죠.

W님 : 연애 경험은 많지 않지만, 저는 저만의 뚜렷한 목표와 조건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다 호감가는 남자를 만나 두어달 정도 알콩달콩 썸을 타다 프로포즈를 기다렸는데, 결국에는 서로 맞지 않는다며 프로포즈를 받지 못했어요. 이후 저는 미련이 철철 남더라고요. 내가 도대체 뭘 잘못했나 싶고, 앞으로 다시는 좋은 남자 못 만날 것 같고, 인생이...

1278th prescription_술김에 섹스한 이후로 어정쩡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V님 : 술김에 섹스를 하게 되었고 그 이후로 어정쩡한 관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식으로 사귀는 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만나지 않는 것도 아니죠. 헤어지자고 하면 미안하다면 잘 하겠다 하지만, 그는 기본적으로 연락도 잘 안 하고 데이트도 잘 하지 않아요. 거의 대화도 없고, 항상 저 혼자만 울고불고 힘듭니다. 물론 저도 이 관계가 의미없다는 ...

1277th prescription_저도 모르게 바람을 피웠고 모든 것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U님 : 전 우유부단한 성격입니다. 그래서 이전 연애를 정리하지 못하고 새로운 연애를 시작하거나 바람끼 있는 회사 동료랑 어울리다가 사고도 여러번 쳤고요. 결국 들켰죠. 상담센터에서는 저에게 착한아이증후군과 우울증이라는 진단을 내렸어요. 남친은 미리 이 일을 막지 못했다는 자책을, 저 역시 미리 멈추지 못했다는 자책에 고통받고 있어요....

1271st prescripiton_늘 그가 잘못해서 싸우는 건데, 이제는 지쳤답니다.

O님 : 연애 시작부터 일주일에 한 두번은 크게 싸우고 울고불고 하다가도 다시 만나서 잘 지내는 패턴이었습니다. 항상 그의 무심함을 탓하는 것이 전쟁의 원인이었죠. 저는 사랑하면 뭐든지 극복할 수 있다 믿는데 그는 현실적인 사람이에요. 전 결혼해도 좋다 생각하지만, 그가 결혼이 아닌 연애상대로만 생각하는 것 같아서 그를 믿을 수가 없더군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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