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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3rd prescription_외로운 연애를 하다 보니 자존감은 떨어지고 너무나 힘듭니다.

W님 : 짝사랑하다 시작된 연애, 처음에는 잠시 좋았지만 곧 상처만 쌓여갔죠. 늘 혼자만 좋아하는 기분이었어요. 몸무게는 10kg 이상 빠지고 웃음은 사라졌고 심리상담까지 받았습니다. 그는 굉장히 험악한 말들을 했고 그것이 잊혀지지 않아서 저를 짓누릅니다. 도무지 제 자존감은 회복되지가 않습니다. 미워해야 할 그 사람이 계속 마음에 남...

1248th prescription_연애를 해도 불안하고 연애를 안 해도 재미 없습니다.

R님 :저는 늘 항상 1순위로 짝사랑하는 우상 같은 사람이 있어요. 다가오는 남자는 안 막는 편이라, 늘 금방 사귀고 금방 제가 밀어내고 헤어집니다. 저 좋다는 남자는 싫고, 저에게 시들하면 제가 불타오릅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연애를 해보고 싶어요. 사랑에는 유효기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마음을 주어도 상대가 질려서 ...

1239th prescription_욱하는 성격을 가진 사람과 헤어졌는데, 공허한 마음은 뭘까요.

I님 : 상견례를 앞두고 있는데, 그가 사소한 장난에 정색하며 물건을 쾅 내려치는 모습을 봤습니다. 너무나 놀라서 말조차 나오지 않았어요. 저는 그 사람이 욱하는 성격이 있는지도 처음 알았고 이런 일은 처음이라 그에게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그는 그래서 헤어지고 싶은 거냐며 도리어 화를 내더군요. 미안하단 말도 않고, 성격을 고치겠단 말도 없었죠...

1238th prescription_이별을 되돌리기만 하면 이제는 정말 잘할 자신이 있어요.

H님 : 사귀는 동안 저는 항상 화내고 짜증내고 그가 다 받아주었어요. 이별을 쉽게 얘기하기도 했죠. 그런데, 항상 숙이고 들어오던 그가 이젠 떠난답니다. 지쳤대요. 저는 친구로라도 남자고 붙잡았죠.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이제 잘 해 줄 자신이 있어요. 그의 마음을 돌리고 싶습니다. 제가 어떻게 변하면 될까요, 어떻게 하면 그가 돌아...

1233rd prescription_짧은 시간이지만 큰 문제없이 잘 사귀었는데 예전같지 않다며 헤어지자 합니다.

C님 : 반년이 채 되지 않은 기간 동안 별 트러블도 없었는데, 마음이 식었다며 이별을 통보받았어요. 잠시 쉬고 재회하자 예전처럼 좋았죠. 그런데, 그런 안정기도 잠시 또다시 똑같은 이유로 헤어지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전 그녀가 너무 일방적인 것 같아서 왜 이별을 혼자서 결정하냐고 했죠. 왜 다시 시작할 마음이 없다는 걸까요. 연애하다...

1232nd prescription_늘 싸움과 이별과 재회의 반복입니다.

B님 :그는 늘 무리하며 절 매일 만나고 너무나 잘 해주었죠. 전 혼자가 너무 싫고 절 혼자 두는 그도 너무 싫었죠. 그래서 그가 다른 약속을 잡으면 항상 싸움이 일어났어요. 계속해서 싸우고 화해하는 반복에 늘 헤어지자고 말이 나와요. 그동안 전 항상 화내고 짜증내고 그가 받아주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그 역시 저에게 똑같이 하더라고요. 저는 ...

1230th prescripiton_결혼 전의 썸남과 아직도 관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Z님 : 처음에는 친한 누나동생 사이였지만 술자리가 자주 있었고 어느날부터는 스킨십이 잦아졌고 결국 섹스까지 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그는 사귀자는 저의 제안은 거절했죠. 그는 섹스가 목적이었던 거죠. 뿐만 아니라 그는 제 가족 중 한 사람과 잠깐 사귀기도 했습니다. 연락은 끊어졌다 간간이 이어졌고 전 다른 사람과 결혼을 했습니다.&nb...

1229th prescription_사랑하는 남친이지만 우리의 길은 달라지고 있어요.

Y님 :남친의 고백으로 사귀기 시작했고, 정들자 그는 입대했어요. 그러는 중 저는 서울에 있는 좋은 대학에 입학하게 되었죠. 남친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지만, 그는 공부에는 영 소질이 없어 보였습니다. 저와의 약속을 지키지 않는 그에게 실망했고 화도 났어요. 그와 나는 이제부터 가는 길이 달라져요. 그는 제대해서도 이곳에 남을테고 ...

1221st prescription_몇년의 우여곡절을 거쳐 편안하게 만나는데, 여전히 맘에 걸리는 점이 있어요.

Q님 : 지인이었는데 채팅을 하다 제대로 된 프로포즈 없이 얼렁뚱땅 연애가 시작되었습니다. 사귀고 보니 종교와 가족, 직업에 관련한 부분이 특수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만약 결혼을 하게 되면 이 부분이 분명히 문제가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그는 결혼을 원한다면 저에게 반드시 살을 빼야한다고 말합니다. 낙태를 한 적도 있는데 전혀 믿음직해보이지도...

1218th prescription_과거의 유령으로부터 벗어나고 저도 맘가는 사람 만나고 싶습니다.

N님 : 다이어트 실패로 요요가 왔고 재수를 했고 예쁘지 않은 저에게 사람들이 대하는 태도 때문에 상처 받았어요. 뒤에서 저를 몰래 놀리는 사람들 때문에 친한 친구들도 나를 거짓으로 대할까봐 두려웠죠. 병원에서는 사회공포증이라고 했고요. 지금은 힘들었던 기억에 발목이 잡혀요. 무리지어 나를 놀렸던 그들을 저주합니다. 새로운 남자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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