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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6th prescription_여친은 아직 저만큼 사랑하지 않아요

Q님 :  연애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저는 사랑에 푹 빠졌습니다. 매일매일 일분일초 그녀 생각으로 가득찼죠. 그래서 늘 그녀의 연락을 기다리고 데이트를 기대합니다. 하지만, 그녀는 저만큼 사랑에 빠져있지 않아요. 그래서 저만 그녀의 연락에 목마른 상황입니다. 카톡 응답이 늦으면 늦는만큼 피가 마르고, 데이트를 해도 웃지 않으면 ...

연애만 하면서 살고 싶을 때 (back to 125th)

당신이 만약 행복한 연애인이라면 이렇게 생각하겠죠. A : "아, 연애만 하면서 살 수 없을까." "우리 자기랑 이렇게 천년 만년 사랑만 했으면." "왜 더 빨리 만나지 못했을까." "이렇게 행복한 걸 보면, 사람들은 이래서 연애하나봐." "세상에 우리처럼 완벽한 연인들이 또 있을까." "널 만나고 세상이 빛나게 되었지." "사랑이 변한다면 우...

1450th prescription_연애하며 다른 인간관계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

K님 : 얼마 안 되는 시간에 남친은 급노화하였어요. 배도 나오고 털들도 듬성듬성해지는데, 남친은 외모나 운동에 관심이 없습니다. 데이트도 시들하고요. 그러다 친하게 지내던 지인과 꽁냥꽁냥한 분위기가 연출되는 일이 생기기도 하고요. 프로포즈를 받은 적은 없지만 괜시리 죄책감이 생깁니다. 그는 남자로서 굉장히 섹시한 분위기가 있습니다. ...

1449th prescription_그동안 열심히 버텨왔는데 남친의 상황은 나아지지 않고, 저도 힘들어요

J님 : 소년가장이 되어 쉬는 날도 없이 일하던 남자친구가 어느날 한계에 다달았나 봅니다. 잘 버텨오던 그에게 우울증과 공황장애 증세가 생겨, 그는 본가로 돌아갔습니다. 우리는 한달에 한번 데이트를 하고, 그는 여전히 힘들어하죠. 그는 너무나 힘든 상황이라 결혼을 해야하는 제 입장까지 고민할 여유가 없는 듯 해요. 전 그가 너...

1448th prescription_어떻게 살아야 할 지, 어떻게 사랑해야 할 지, 앞이 보이지 않아요

I님 : 전 아직 연애관, 결혼관, 섹스관은 물론, 나는 어떤 사람인가, 에 대한 질문에 대답을 하기 어렵습니다. 어렸을 때는 결혼하면 구원받으리라 생각했었고, 그래서 처음으로 좋아하게 된 사람과 연애하고 결혼하고 이혼도 했죠. 내 인생의 의미가, 누군가에게 사랑받으면서 생긴다고 생각했었던 것 같아요. 지나간 제 선택들을 돌아...

1445th prescription_궁합이 안 좋다 하여 헤어졌는데,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F님 : 선을 보고 데이트를 하며 감정을 키워가던 중에 부모님이 궁합이 안 좋다며 헤어지라고 하더라고요. 그 때는 부모님의 말씀을 어길 수는 없다는 생각에 헤어졌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그 사람만큼 나와 잘 맞았던 사람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간이 꽤 많이 흘렀습니다만 자꾸만 생각이 납니다. 우리가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위...

1431st prescription_전 그가 좋은데 부모님은 학벌과 직업을 이유로 반대하시죠.

R님 : 첨으로 연애다운 연애를 하며 만족하고 있는데, 부모님이 남친의 학벌과 직업이 마음에 안 든다고 헤어지라고 역정을 내십니다. 제 남친을 만나보고나 말씀하시라 하자, 만나볼 필요도 없다 하시네요. 이후 자주 전화하셔서 지금 무엇을 하는지 묻고 욕을 하시거나제 집으로 찾아와 집안을 뒤집기도 하시고.그래서, 반 년 정도 부모님과 연락을 끊고 ...

연애 꼬꼬마의 연애학 FAQ (back to 283rd)

3주 만에 다시 찾아온 러브 타임머신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여러분들의 연애는 행복한가요. 저는 매일매일 힘들고 어려운 사랑 이야기만 듣고 있어서, 연애가 얼마나 즐거운 사회활동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해요. 하지만, 분명 1대 1의 애착관계가 주는 아름다움과 즐거움은 어떤 행복과도 견주어도 단연 최고인 것만은 틀림없죠. 그럼, 혼자는 아름답지 않고 ...

정말로 내 인생에 사랑이 있을까요? (back to 123rd)

또 며칠만에 찾아온 러브타임머신. 매일매일 타임머신을 타려고 하는데, 여의치 않네요. 좀더 저에게 텔레파시를 보내주세요! 얼른 벌떡 일어나서 포스팅을 하라고 말이죠. 오늘은 2009년의 어느날로 되돌아가보았어요. 정말로 또 놀라운 변화를 발견하게 되었네요. 내 삶에 정말로 진짜 사랑이 다가올까요, 고민하는 사람에게. 저는 미래를 긍정하고 기다리...

멋진 선배 공략법 (back to 107th)

학교든 직장이든, 나는 아직 어리고 미숙한데. 뭐든지 척척 해내는 멋진 선배를 발견한다면. 눈에서 하트 뿅뿅 나오고 나도 모르게 심장이 두근대기 마련이죠. "선배" 라는 두 글자는 얼마나 근사한지. 그저 나보다 내가 가야할 길을 먼저 앞서 갔다는 이유만으로, 우리는 선배를 향한 동경과 감사와 애정을 품게 됩니다. (물론, 나를 괴롭히거나 존재감이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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