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인생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424th prescription_롱디라서 헤어졌지만 다시 만나고 싶어요.

K님 : 문화권이 다른 이성과 파티에서 만나서 급속도로 빠져들어 연애하다 롱디로 인해 헤어졌습니다. 전 파티 문화에 익숙하지 않아, 그가 저를 내버려두고 다른 친구들과 재밌게 보낼 때 너무나 섭섭했죠. 전 계획하고 실천하는 일에 익숙하지만, 그는 놀고 방황하고 망설이는 타잎이라 답답했어요. 롱디가 되자 연락 문제로 싸웠어요. 결국 그는...

연애용 남자, 결혼용 남자? (back to 376th)

늘 장난만 치는 꼬꼬마. 우리도 나이를 먹어가는데, 도무지 진지한 구석이라곤 찾을래야 찾을 수가 없죠. 이래서 제대로 제 앞가림이나 할까 싶고. 당장은 괜찮은데, 과연 결혼은 할 수 있을까 한숨이 나오죠. 함께 즐거울 때는 마냥 좋은데, 혼자 진지하게 고민하면 이 연애가 미래가 있을까 걱정이죠. 전 몇년 전만 해도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

두 남자와의 데이트 (back to 169th)

"까똑! 까똑!" 소리도 경쾌하게 누군가가 말을 걸고, 내 스케쥴이 언제 비는지 빈틈을 노리는 질문들이 도착하고, 내가 뭘 좋아하는지 참말로 궁금한 것도 많은 사람이 생겼다면. 오오오, 드디어 나에게도 연애시대가 시작되는 걸까. 아직 나 안 죽었어. 연애 오프시즌 끝나고 이제 연애 시즌 본격 개막이닷. 하지만하지만하지만. 어쩌...

1404th prescription_지금보다 조금이라도 더 행복해지려면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Q님 : 성실한 알바생으로 마치 직원처럼 현재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3가지의 선택지가 있습니다. 1. 복학해서 졸업 후 취업2. 재수해서 원하는 학과 입학3. 본가로 복귀한 후 무슨 일이든 해서 저축사실 3번은 돈을 위한 삶이라서 선택하고 싶지는 않아요. 그래서, 1번이냐 2번이냐 고민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선택하든...

1401st prescription_잘 지내왔는데 느닷없이 잠수타더니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N님 : 연애하며 그럭저럭 잘 지냈다 생각했는데, 며칠 전 아프다더니 연락이 없고 제 연락도 안 받습니다. 그러다 어렵게 통화가 되었는데 제가 싫어졌고 연애가 피곤하다고 합니다. 제가 계속 잡으니까 다른 남자가 생겼다고 합니다. 그리고, 결국 제 전화는 수신거부가 되었죠. 그녀가 왜 이러는 걸까요. 돌아올 가능성이 있을까요?(위는 요약...

1397th prescription_취업 후 세상은 가혹하기만 하고 전 모든 에너지를 잃었어요.

J님 :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어렵게 취업했는데, 현실은 너무나 가혹했죠. 인턴이랍시고 월급은 최저임금에 한참 못 미쳤고, 야근 택시비도 떼어먹혔고요. 이건 아니다 싶어 다른 회사를 찾았는데, 그 회사도 경영이 어렵다는 이유로 인턴으로 쓰다 절 해고했습니다. 다음 회사도 대표의 네임밸류는 대단했지만, 역시 말도 안 되는 급여로 죽도록 ...

1396th prescription_지금 내가 누리는 것들이 마땅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I님 : 좋은 곳에 취업해서 선생님과 가족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지만, 잘 할 수 있을 지 정말로 자신이 없어요. 전 실력도 없는데 너무 좋은 곳에 들어온 것 같아 위축되고 주눅들고 힘들어요. 남친하고 헤어졌는데 아직까지 왜 헤어진 건지 이유도 몰라요.  전 자존감도 낮고 자신도 없고 실수할까봐 두려워요. (위는 요약내용입니...

1386th prescription_모솔의 첫 연애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Y님 : 모태솔로라서, 마음에 없는 상대였지만 데이트를 연습해보자는 생각에 친구처럼 만나왔습니다. 그러다, 정이 들기 시작하더라고요. 상대가 저에게 잘해주기 시작했고 저도 이제는 정식으로 교제하자고 프로포즈를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제가 진지해지니까 그녀가 이젠 제가 이성으로 느껴지지 않는다며 거절했죠. &nbs...

1381st prescription_이미 한번 거절당한 선자리에서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T님 : 오래 전에 가족 소개로 결혼 전제로 만났던 분이 있는데 저를 좋아하지 않아서 다시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그녀의 부모님이 연락을 해보라 하셔서 다시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굉장히 어색하더라고요. 그녀와 그녀 가족이 저를 괜히 농락하는 건 아닌지 별별 생각이 다 들고 마음이 복잡합니다.  (위는 요약내용입니다.)

1380th prescription_구썸남과 이제는 끝난 건가 싶어요.

S님 :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되어 썸을 타다가 연락이 뜸해지더니 어느새 몇달 째 보지 않고 있어요. 가끔 통화를 하기도 하는데, 별 소득없이 끊게 되고요. 다른 사람을 만나도 계속 이 사람만 생각나요. 제가 여자로서 매력이 없는 건지, 아님 뭔가 잘못 하거나 오해를 산 건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정말 외롭습니다.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싶고...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상담 상태

상담상태클릭


처방전 검색기

Loading

노란리본

2013 대표이글루

위즈덤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