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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9th prescription_입대 전 그녀를 위해 헤어졌는데 맞는 결정일까요.

K님 : 입대를 앞두고 여친에게 이별을 고했습니다. 속으로는 그녀가 기다려주었으면 하지만, 내색하지 못했죠. 하지만, 이별이 정답일 지 자신할 수 없습니다. 나를 기다리는 고통보다는 더 좋은 인연 만나서 행복하란 생각에 헤어졌지만 제 마음은 편하지 않아요. 제가 잘한 걸까요. (위 내용은 요약내용입니다.)

1083rd prescription_키스 시간이 길어지다보니 다음 욕구가 생겨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I님 : 우리는 둘다 생애 첫사랑을 하고 있어요. 만난 지 며칠 안되어 우린 첫키스를 했고, 매일매일 만나 몇시간이고 키스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키스를 하다보면 점점 성적 욕구가 커져요.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연애하며 섹스까지 하게 되면 많은 변수가 생긴다고 하더라고요. 저는&n...

582nd prescription_플라토닉한 운명적인 사랑을 꿈꾸고 있었는데, 두 남자가 동시에 저를 좋아하고 있다는 걸 나중에 알게 되었어요

D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저는 플라토닉한 운명적인 사랑을 꿈꿉니다. 연애 경험은 전무해요. 그런 저를 오랫동안 좋아한 분이 있는데, 그의 프로포즈를 저는 거절했었죠. 하지만 그와 저는 함께 대학생활을 하며 잘 지냈어요. 그러다, 친구 중 한 사람이 좋아졌어요. 저는 언제나 제 감정을 철저하게 숨기죠. ...

565th prescription_왜 그는 입대를 앞두고 냉정하게 헤어지자고 한 걸까요?

M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알바로 바쁜 남친 덕에 자주 못 봤지만, 우린 매일매일 연락하며 사이가 좋았죠. 그러다 그는 갑자기 입대가 결정되었나봐요. 저는 당연히 그를 기다린다 생각했지만, 그는 관계를 정리하고 간다고 생각했대요. 이별을 준비하는 그는 너무나 단호했죠. 저는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변하나 싶고 충격이 컸어요.&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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