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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부적합유형 가이드 015_이별협박러/각서마니아/3가지 금기어

가난과 연애 (back to 141st)

연애, 결혼, 출산, 자가주거, 인간관계, 노후대비를 포기하는 시대라고들 합니다. 그런데, 가난해도 연애하는 사람들은 있고, 결혼하는 사람들도 있고, 친구와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 사람들은 다 뭘까요. 무슨 깡으로, 무슨 노하우로, 무슨 전략으로 감히 연애하고 결혼하고 애도 낳고 인간관계도 포기하지 않는 걸까요.  이십대 태반이 취업...

1463rd prescription_돈돈돈 하던 그녀가 떠났고, 전 복수하고 싶어졌어요

X님 : 받기 보다 늘 주는 사랑으로 오래 만나왔는데, 그녀가 최근 결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제가 왜 더 좋은 직장에 더 많은 연봉을 받지 못하는지 타박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성실하게 직장 생활을 하고 있고 소박한 제 삶에 만족하지만, 그녀는 자신이 불행할 거라 생각했던 모양입니다. 돈에 불평불만이던 그녀는 제 곁을 떠났고 곧 ...

1447th prescription_주변의 고백을 두 개나 거절하고 나니 제가 어장관리녀인지 고민입니다

H님 : 저뿐 아니라 다른 친구들도 다정하게 챙겨주는 선배가 있었는데, 저에게 고백을 하길래 저는 정중하게 거절했습니다. 그 뒤 조금 어색하지만 지나치면 인사 정도는 하고 있죠. 그러다, 또 다른 선배가 저에게 고백을 하더군요. 전 이번에도 정중하게 거절을 했고요.제 고민은 이겁니다. 선배들이 왜 절 좋아하는지 모르겠지만, 제...

1427th prescription_전 인간관계가 서툴고 어렵습니다.

N님 : 저는 나이에 맞지 않게 미성숙하고 소심합니다. 편하지 않은 사람들을 만나면 불안하고 불편하죠. 낯도 가리는데 친해지는 방법도 모르겠어요. 사람들이 절 좋아하지 않을 거란 생각도 합니다. 어쩌다 친하지 않은 사람과 둘이 있을 땐, 할 말이 없어서 어색해요. 하지만, 전 앞으로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고, 이 상황을 바꾸...

부모님이 반대하는 여친과의 교제 (154th)

부모님이 내 연애나 결혼을 얼마든지 반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단지 의견일 뿐이죠. 결정하는 건 당신이고 선택하는 것도 당신입니다. 당신이 평생 독립할 생각도 의지도 없다면, 부모님의 말씀을 따르면서 소소하게 반항하며 살면 되죠. 하지만, 내 인생을 내 뜻대로 살겠다 결심하였다면 독립할 능력이 생길 때까지는 타협하셔야 합니다. 되도록 ...

1418th prescription_제 외모 경쟁력이 떨어져서 연애가 힘든 걸까요?

E님 : 어린 시절부터 새로운 또래집단에 들어갈 때마다 개성 강한 외모 때문에 주목을 받아왔어요. 전역 후에는 주변의 도움과 스스로의 노력으로 얼굴에 대한 얘기는 안 듣게 되었죠. 드디어 평범해진 겁니다. 이성과는 썸을 타다가도 금방 연락두절이 됩니다. 썸녀들의 프사에는 하나같이 훈남들이 옆에 있어요. 그걸 보면 전 얼굴 때문에 누구에...

1404th prescription_지금보다 조금이라도 더 행복해지려면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Q님 : 성실한 알바생으로 마치 직원처럼 현재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3가지의 선택지가 있습니다. 1. 복학해서 졸업 후 취업2. 재수해서 원하는 학과 입학3. 본가로 복귀한 후 무슨 일이든 해서 저축사실 3번은 돈을 위한 삶이라서 선택하고 싶지는 않아요. 그래서, 1번이냐 2번이냐 고민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선택하든...

1131st prescription_놀림받은 기억 때문에 저는 아직도 주눅 들어 있습니다.

E님 : 한때 몸무게가 정상체중보다 늘었던 적이 있는데, 어떤 사람들에게 놀림을 받고 도망친 기억이 지금까지 저를 주눅들게 해요. 지금은 사람들이 예쁘다고 해줄 정도로 몸무게도 빠졌지만, 여전히 자신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저를 욕할까봐 제 인간관계는 항상 극소수죠. 전 다이어트를 늘 하고 메이크업과 패션에도 신경쓰고 쇼핑도 열심히 하지만, 콤플...

1010th prescription_당장의 생계도 힘든 마당에 공부하기가 막막해요.

N님 : 두 번의 처방전을 받은 후 엄청나게 노력해서, 스스로 느끼기에도 저는 성장했습니다. 저는 이제 혼자 있어도 외로움에 지지 않아요. 내가 갈 길도 정했죠. 저는 편입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호기심에 다가오는 남자에게 "너 진심이니?" 하고 당당하게 따져보는 배포도 생겼죠. 정색하는 제 앞에 다들 꼬리를 감추는 남자들을 보고,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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